헤리의 기묘한 이야기 글쓴이 입니다.

헤리2012.05.20
조회29,099

안녕하세요 헤리입니다. 오늘은 좀 진지하게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쓴 글에 반 이상이 설명이 부족하다, 별로 안무섭다 이런 댓글들만 올라와 있습니다.

거의 악플수준이죠.. 그거에 대한 반론을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제가 쓴 글의 설명이 부족했나요? 그거에 대한 반론을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는 '토리하다'라는 일본 드라마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토리하다를 다운받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좀처럼 다운받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토리하다를 검색하다 보니 그에 대한 내용이 쭉 나와있는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블로그에 나와있는 이야기도 지후님이나 제가 올리는 방식처럼 사진을 캡쳐하고 설명이 나온 방식으로

올라와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진을 그대로 캡쳐하여 잘라내고 저장하며 그 사진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도 보면 제가 드라마를 풀로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설명 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설명은 그 블로그에 나와있는 설명을 조금 더 순화시켜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내용 설명도 못하고 왜 그랬는지 제대로 설명도 못하겠죠?

 

그런데 제 이야기를 보시는 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악플을 막 답니다.

 

하루는 악플때문에 밤에 울며 잠을 겨우 청하였습니다. 왜냐구요? 너무 억울해서요.

 

그 이야기는 제가 쓴것이 아니라  쉽게 말하자면 그 내용을 스크랩하여 그대로 글을 쓴것이라고 이해하시면 간단하겠죠?

 

일단 출처 안밝힌점 죄송합니다. 그래서 지금 올리겠습니다.

 

http://blog.naver.com/funky418/40150436789

 

자 이곳으로 들어가셔서 보십시오. 제가 직접 동영상을 다운받아 보고 캡쳐한 것이 아니고 그 블로그에 나와있는 것을 캡쳐하고 내용을 그대로 배껴 쓴것입니다.

 

이제 제 설명이 왜 부족했는지 아시겠나요? 그럼 다음으로 가겠습니다.

 

제 이야기가 별로 안무섭다고 하신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글을 쓰겠습니다.

 

저는 지후님처럼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 기묘한 이야기 입니다.

 

네이버에 '기묘하다'라고 쳐보면  기묘하다-[형용사] 생김새 따위가 이상하고 묘하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무서운것과 기묘한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무서운 것은 그냥 무서운것이고 기묘한 것은 묘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셨나요?

 

저는 처음에 악플이 두려워 글쓰는것을 꺼려했습니다.

 

왜냐면 옛날에 악플로 인한 고통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말할수 없는 사정이 되었지만요.

 

저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렇게 악플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두렵습니다.

 

물론 악플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악플을 받는 상대방의 기분은 아십니까?

 

반대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악플로 인하여 한사람이 죽을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악플때문에 삶을 포기할뻔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제발 악플만은 자제해 주세요.

 

무조건 악플만 달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고 기분좋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쓴이는 그런 댓글을 보면 얼마나 기쁘고 힘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남의 것을 도용하지 않고 제가 직접 다운받아 보고 캡쳐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