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울집 귀요미 골든리트리버 개보리♥

한송희2012.05.20
조회140,490

 감사합니다 ~~~~ ♥

보리가 네이트 메인에 떴네요^^

 

 

 

 

 앞으로도 보리 많이 예뻐해주세요^^

 

 

 

 

 

 

우리집 망나니 개보리를 소개하겠음

뭐, 음슴체가 유행이라 하니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나이가몇인데....)

 

 

 

 

2011년 3월 11일

그땐 귀여웠던 개보리님이 우리집에 처음 왔음 !!!!

아.....

그땐 귀여웠음.....

 

 

 

 

처음 왔을땐 온갓 순진한척을 했던 보리님.....

난 몰랐지.. 너의 성격을......

 

 

 

 

 

 

집에 온지 하루만에 집에 있던 개껌을 다 드시던 보리님

귀여웠지만 무서웠음 ^^;

 

 

 

 

 

 

 

아기땐 발바닥 인증을 꼭 해야된다 생각해서

싫어하던 보리의 발바닥 인증중.....

너가 싫어해 어쩔 수 없음

미안함

지금은 너의 그 발바닥을 볼 수 없음

그냥 무서움 ㅋㅋ

 

 

 

 

 

 

 

 

그래도 잘땐 천사같은 개보리님

아기땐 잘때 건드려도 움직이지도 않더니

지금은 아주 예민해졌음

조금만 소리나도난리난리.....ㅠㅠ

 

 

 

 

숙면중인 보리

건드려도 무반응......

불편하지도 않나...0ㅅ0;;

 

 

 

 

 

 

 

 

 

드.디.어

앉아 ! 를 알아들었음

간식을 앞에두고 앉으라면 바로 앉았음

뿌듯함 ㅠㅠㅠㅠㅠ

 

 

 

 

 

 

 

 

하지만.....

다른 강아지들( 그땐 집에 말티즈 2마리가 더 있었음.. 지금은 3마리...총4마리...헐)

집에 있는 간식을 다 뺏어먹기 시작함

나쁜기집애...

 

 

 

 

 

 

잘때는 귀여운걸 어떻게 함 -ㅅ-;;

 

 

 

수건 만들어서 장난도 치고 ..

수건 빼앗기면 주인을 아래로 본다고 해서

안뺏기려고 노력함-_-;;

쪼만한게 힘은 어찌나 센지...ㄷㄷ

 

 

 

암튼 개보리의 어릴적 일기 1탄 끗~~~~~~~~

 

 

 

 

 

 

 

 

 

 

 

 

어쭈 , 추천안하고 갈꺼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