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표정많은 우리 진도리♥

진도리씨2012.05.20
조회1,989

 

 

 

진도리왔어요 !!

개 주인으로서 울집 개가 사람들에게 이쁨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흐흐

 

 

 

 

방가워요 ^ㅡ^

 

 

근데 졸리네요..

 

 

자지 말라구요?..

 

 

넹..

 

 

안자고 있어요.... 

 

 

주인님.........

 

 

꼬질꼬질 포동포동 발

 

 

발바닥좀 보여조바 진도라~

 

 

끄응..

 

 

잠깼다~!

 

 

데헷데헷 또 사진찍어요? 판쓸려구?ㅎ

 

 

찍혀드리죠 저의 조각같은 옆선

 

 

산책

 

 

당당 하게 걷기~ ㅋㅋㅋㅋ

 

 

뭔가 낑낑거리기 시작하던 진돌

 

 

싼다 쉬.

 

 

싼다 응가.

(게슴츠레~)

 

 

다쌌어? ㅋㅋㅋㅋ 좋아여?

귀염둥이 ㅎㅎ

 

 

쾌변 후 가벼운 뒷태와 눈웃음^^

 

 

시원해여~~~good

 

 

그리고..

 

뽀너스 풍산개판!

 

 

아가임에도 육중했던 털덩어리들.

 

 

정체성의 혼란. 원숭이vs강아지

 

 

최근 모습이에요~ 다컷죠?ㅎ

사실 방구쟁이는 금강인데.. ㅋㅋ

 

 

오 괜찮은 옆태

 

 

요랬던 아가들

어느새 망둥이오빠랑 지낸지도 일년 반이 넘었지?

기특한 녀석들

금강아, 망둥이오빠가 널 깔고 앉아도 이해해주렴.

그리고 반야야 망둥이오빠가 널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언니 놀러가면 또 반갑게 맞이해줘야된다~

이상하게 킁킁거리지 말구 *_*

 

그리고 우리 진도리

언니가 많이 아껴주고 듬뿍듬뿍 사랑해줄테니까

아프지말고 우리 오랫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리고 우리 엄마아빠한테도 살갑게 대해죠 ㅋㅋ 울엄마아빠 너 좋아하셔. ^^**

 

 

 

 

판 쓰면서 많은 분들이 예뻐해주시고 귀여워 해주셔서 감지덕지에요 ^^

모두들 애견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진도리는 이만 물러갑니다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