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아다들의공통점 : 온라인에서는 광개토태왕, 오프라인에서는 종범 너네들 공통사항 1. 여자애가 맘에든다 (근데 여자애가 객관적으로 이쁨. 지 수준 파악못하고 무조건 이쁜애들 좋아함. 아니면 졸라 귀여움) 2. 혼자 계속 좋아함. 절대 내색하거나 표시하지 않음. 왜? 쪽팔리니깐. 걔가 혹시 내마음을 알면 난 너무 북끄러우니깐 3. 그렇게 계속 끙끙 앓음 4. 또 끙끙앓음. 표현을 해볼까하지만 혹시 밥먹자고했는데 거절하면 너무 쪽팔림. 그래서 말안함 5. 계속 앓음 6.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카톡이나 문자, 아니면 여자애가 예측불가능하게 갑자기 <고백>을 시전해버림 7. 여자 : "아........아직 사귀는거 생각안해봤는데"(당연하지 이 ㅄ아, 아무런 작업도 없이 갑자기 고백하면 누가 바로 ok하냐?) 8. 네이트판남들 : " 아..........ㅅㅂ 나 호빗이라 차였어 " " 아 ㅅㅂ 내 오크라 차였어" "김치녀 ㅅㅂ년들. 무한반복 솔직히 맞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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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아다들의공통점 : 온라인에서는 광개토태왕, 오프라인에서는 종범
너네들 공통사항
1. 여자애가 맘에든다 (근데 여자애가 객관적으로 이쁨. 지 수준 파악못하고 무조건 이쁜애들 좋아함. 아니면 졸라 귀여움)
2. 혼자 계속 좋아함. 절대 내색하거나 표시하지 않음. 왜? 쪽팔리니깐. 걔가 혹시 내마음을 알면 난 너무 북끄러우니깐
3. 그렇게 계속 끙끙 앓음
4. 또 끙끙앓음. 표현을 해볼까하지만 혹시 밥먹자고했는데 거절하면 너무 쪽팔림. 그래서 말안함
5. 계속 앓음
6.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카톡이나 문자, 아니면 여자애가 예측불가능하게 갑자기 <고백>을 시전해버림
7. 여자 : "아........아직 사귀는거 생각안해봤는데"(당연하지 이 ㅄ아, 아무런 작업도 없이 갑자기 고백하면 누가 바로 ok하냐?)
8. 네이트판남들 : " 아..........ㅅㅂ 나 호빗이라 차였어 " " 아 ㅅㅂ 내 오크라 차였어" "김치녀 ㅅㅂ년들.
무한반복
솔직히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