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은 이제 곧 200일이 되고요 첫만남은 말하긴 좀 그렇고요 그렇다고 뭐 이상한 장소나 그런 만남은 아니고요 제가 첫눈에 반에서 약속을 잡았고 제가 고백을 해서 어느덧 200일까지 가까워지게 되었네요. 그 동안 놀러도 많이 다니고 많은 추억으르 만들었구요! 지금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달은 주말에 장거리 즉 ! 좀 멀리 여행을 다녀와서 여친집에서(자취합니다-직장인) 쉬다가 일요일날 여친이 결혼식장을 가야 한다고 해서 같이 집을 나왔습니다. 저는 그 동안 피시방에서 시간이나 때울려고 했구요. 식장까지 제 차로 태워줄려고 같이 차에 타서 여친이 제 얼굴을 보더니 수염 왜 안 깍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별로 안자란거 같아서 라고 했죠... 그래도 여친이 좀 싫어 하는 눈치이길래 그럼 집에 다시 가서 깍고 나올게 하고 여친 집열쇠를 받고 식장 까지 태워주고 전 다시 여친집에서 수염을 깍고 그러니 피시방 가기가 귀찮은 겁니다. 그래서 전에 여친이 화장실에서 씻을때 여친 피시에서 전에 사귀던 남자랑 찍은 사진을 얼핏 봣는데... 갑자기 여친이 화장실에서 씻고 나오더니 제 얼굴 표정만 보고도 맞추는 겁니다. 이상한 사진 봣냐고 제가 얼굴에 티가 다 나거든요.
그래서 바로 대답을 했지요! 여친은 바로 사진을 지웠습니다. 그 생각이 나서 제가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 혹시나 전에 사귀던 사람 편지같은게 있나 싶어서 침대 밑을 혹시나 하고 봤더니 전에 사귀던 남자랑 주고 받은 편지들이 있었습니다. 여친 말로는 버릴고 정리 할 시간이 없어서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거일까요? 제가 사실 지금 나이가29살(작장인) 여친이 26살(작장인) 인데...
전 지금까지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습니다. 지금 여친을 만나기 전까지 모태솔로 였거든요...
제가 나름 쿨하다라고 생각 했는데... 여친 말로는 오래 사귀던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 사람 편지였습니다. 편지 에서는 600일정도... 였던거같고요 그 사람은 서울에 살았고 여친은 경상도쪽입니다. 혹시나 해서 정확한 지명을 쓰지 않겠습니다.
편지를 본 거를 지금 후회를 많이 합니다. 아주..... 편지에는 오래 사귄만큼 지금 제 여친이 서울로 주말에 올라가서 밥도 해주고 둘이서 같이 잠도 자고 온거 같습니다. 편지에도 남자가 편지로 빨리와! 안고 싶어란 선정적인 내용이 있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는 걸 너무 잘알고 하지만 ... 막상 전에 사귀던 남자랑 이런 내용을 편지로 보니 질투도 많이 나고 열도 받네요.. 그렇다고 바람 핀 것도 아닌데.... 제가 넘 소심한게 기분이 다운되네요. 그래서 그냥 답답한 맘에 글 을 올립니다. 여러의견이나 연예 오래한 사람들도 계시고 할 테니.... 조언이나 좀 들을까 해서요,,, 저가 참 보수적이긴 하네요 소심하고... ㅜㅜ 지금은 저를 사랑해 주는데...
그 편지보고 나니 갑자기 기분이 참 ! 더럽네요... 여친도 제가 편지를 본거 압니다... 지금은 다시 서로 풀었지만 여친도 기분이 좋지는 않을 껍니다. 제가 잘못한 행동이니까요... 막상 남들이 바람 핀거 이런게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전 이런 상황도 못 견디는 보니... 많이 소심하긴 한거 같습니다....
여자들이 싫어 하는 남자 순위에도 과거를 묻는 남자가 있다는데.....
여런분들 .... 제가 소심한거 알고요... 지금 여친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 있었다고 저 사귀떄 말도 해주었습니다. 그런대 막상 편지에서 그런 내용들을 보니... 참 가슴이 답답하네요... 첨 부터 지금 제 여친을 제가 미리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상입니다.. 소심남이 되어버렸네요ㅜㅜ 연예 경험이 많은 님들이 보면 한심해 보이겠지만 제게 있어선 첫 여자인 만큼 받은 충격이 적지가 않네요.,.. 물론 여친 나이가 26살이니 저도 처녀란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그냥 이런 생각은 안해서 지금 생각하니 저도 참 순진하긴 순진한거 같습니다.... 지금은 서로 사랑하고 결혼도 생각 하고 있어서... 제가 충격이 좀처럼 가질 않네요...
여친의 과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회사에서 폰으로 가끔씩 보다 이렇게 제가 글을 적게 되네요
어디 마땅히 이런거 물어볼 사람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그냥 글 올립니다.
여친이랑은 이제 곧 200일이 되고요 첫만남은 말하긴 좀 그렇고요 그렇다고 뭐 이상한 장소나 그런 만남은 아니고요 제가 첫눈에 반에서 약속을 잡았고 제가 고백을 해서 어느덧 200일까지 가까워지게 되었네요. 그 동안 놀러도 많이 다니고 많은 추억으르 만들었구요! 지금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달은 주말에 장거리 즉 ! 좀 멀리 여행을 다녀와서 여친집에서(자취합니다-직장인) 쉬다가 일요일날 여친이 결혼식장을 가야 한다고 해서 같이 집을 나왔습니다. 저는 그 동안 피시방에서 시간이나 때울려고 했구요. 식장까지 제 차로 태워줄려고 같이 차에 타서 여친이 제 얼굴을 보더니 수염 왜 안 깍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별로 안자란거 같아서 라고 했죠... 그래도 여친이 좀 싫어 하는 눈치이길래 그럼 집에 다시 가서 깍고 나올게 하고 여친 집열쇠를 받고 식장 까지 태워주고 전 다시 여친집에서 수염을 깍고 그러니 피시방 가기가 귀찮은 겁니다. 그래서 전에 여친이 화장실에서 씻을때 여친 피시에서 전에 사귀던 남자랑 찍은 사진을 얼핏 봣는데... 갑자기 여친이 화장실에서 씻고 나오더니 제 얼굴 표정만 보고도 맞추는 겁니다. 이상한 사진 봣냐고 제가 얼굴에 티가 다 나거든요.
그래서 바로 대답을 했지요! 여친은 바로 사진을 지웠습니다. 그 생각이 나서 제가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 혹시나 전에 사귀던 사람 편지같은게 있나 싶어서 침대 밑을 혹시나 하고 봤더니 전에 사귀던 남자랑 주고 받은 편지들이 있었습니다. 여친 말로는 버릴고 정리 할 시간이 없어서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거일까요? 제가 사실 지금 나이가29살(작장인) 여친이 26살(작장인) 인데...
전 지금까지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습니다. 지금 여친을 만나기 전까지 모태솔로 였거든요...
제가 나름 쿨하다라고 생각 했는데... 여친 말로는 오래 사귀던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 사람 편지였습니다. 편지 에서는 600일정도... 였던거같고요 그 사람은 서울에 살았고 여친은 경상도쪽입니다. 혹시나 해서 정확한 지명을 쓰지 않겠습니다.
편지를 본 거를 지금 후회를 많이 합니다. 아주..... 편지에는 오래 사귄만큼 지금 제 여친이 서울로 주말에 올라가서 밥도 해주고 둘이서 같이 잠도 자고 온거 같습니다. 편지에도 남자가 편지로 빨리와! 안고 싶어란 선정적인 내용이 있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는 걸 너무 잘알고 하지만 ... 막상 전에 사귀던 남자랑 이런 내용을 편지로 보니 질투도 많이 나고 열도 받네요.. 그렇다고 바람 핀 것도 아닌데.... 제가 넘 소심한게 기분이 다운되네요. 그래서 그냥 답답한 맘에 글 을 올립니다. 여러의견이나 연예 오래한 사람들도 계시고 할 테니.... 조언이나 좀 들을까 해서요,,, 저가 참 보수적이긴 하네요 소심하고... ㅜㅜ 지금은 저를 사랑해 주는데...
그 편지보고 나니 갑자기 기분이 참 ! 더럽네요... 여친도 제가 편지를 본거 압니다... 지금은 다시 서로 풀었지만 여친도 기분이 좋지는 않을 껍니다. 제가 잘못한 행동이니까요... 막상 남들이 바람 핀거 이런게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전 이런 상황도 못 견디는 보니... 많이 소심하긴 한거 같습니다....
여자들이 싫어 하는 남자 순위에도 과거를 묻는 남자가 있다는데.....
여런분들 .... 제가 소심한거 알고요... 지금 여친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 있었다고 저 사귀떄 말도 해주었습니다. 그런대 막상 편지에서 그런 내용들을 보니... 참 가슴이 답답하네요... 첨 부터 지금 제 여친을 제가 미리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상입니다.. 소심남이 되어버렸네요ㅜㅜ 연예 경험이 많은 님들이 보면 한심해 보이겠지만 제게 있어선 첫 여자인 만큼 받은 충격이 적지가 않네요.,.. 물론 여친 나이가 26살이니 저도 처녀란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그냥 이런 생각은 안해서 지금 생각하니 저도 참 순진하긴 순진한거 같습니다.... 지금은 서로 사랑하고 결혼도 생각 하고 있어서... 제가 충격이 좀처럼 가질 않네요...
..... 이상 소심한 남자였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