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이 견맥도(?) ★ 사진有 ★

민둥둥2012.05.21
조회727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블랙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둥둥이 판을 올린 글쓴이입니다~

오늘은 둥둥이 사진도 있긴 하지만 둥둥이 주위에

이쁜 강아지들이 많아서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우니.. 판에 올려봅니다^^

코카스파니엘이 지랄견이다. 사고뭉치다

이런 안 좋은 선입견이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같이 다 이쁘고 착하고 말 잘듣는 아가들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지적 이미지 돋는 우리 "밍밍"

 

밍밍아 너가 우리나라 경제 좀 어떻게 살려보아라...

경제가 왜 이따구인지ㅠㅠㅠㅠ...

물가는 높고.. 월급은 개그지고..에휴.통곡

 

 

 

 

 

 

 

"밍밍여사 -  줄여사 밍여사"

사고도 안 치고 의젓한 우리 밍여사...

이모가 놀러가면 항상 이모 무릎에 앉아서 애교부리는 우리 애기...ㅠㅠㅠ

이뻐죽것다..ㅠㅠㅠㅠ 이쁘니들부끄부끄부끄부끄

 

 

 

 

 

 

이 아이로 말할거같으면.. 진짜 할말 많아요..ㅎㅎㅎㅎ..

우리 둥둥이 엄마입니다~

이름은...

"오키"

 요새는.. "허세 오키여사"라고 불린답니다...

껌을 완전 사랑하시는 오키여사....

 

이 아이가 오죽 이뻤으면.. 둥둥이 데리러 갈때.. 둥이는 눈에 안 보이고

이 아이를 델고 오고 싶었습니다...

둥둥이한텐 비밀로 해주세요.. 알면 삐지거든요-_-....

 

으르릉하면서 뽀뽀해주는 사랑스러운 오키여사~

아빠만 좋아하지말고 이모도 좋아해주세요~파안

 

 

 

 

 

"패셔니스타 오키여사"

니들이 패션을 알아?

 

 

 

 

 

 

 

"패셔니스타 니콩군" 

썬글라스가 내려간다! 코를 더 빠짝 들어아겟다!!

 

 

(이런 코멘트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ㅎㅎㅎㅎ)

 

 

 

 

 

 

 

이 아이는 맨위에 있는 무릎쟁이 밍여사 이쁜 딸랑구

"나은"

 

너무너무 작아서 부셔질거같은..(?)

우리 나으니..나니ㅠㅠㅠ

 

이 아이는 공을 엄청 사랑하고

원반던지기를 그렇게 잘 하는 이쁘니입니당~

공을 던지면 후다다닥 뛰어가서 척척 물고와 조심스레 내려놓는 기특한 녀석^^..

 

나니야... 우리 둥둥이한테도 좀 조심스레 내려놓는것 좀 알려주라...

건방지게 툭 던져-_-.....

 

우리 나니한테 부탁이 있다면 밥 좀 잘 먹어줘ㅠㅠㅠㅠ

깨작깨작...ㅠㅠㅠ 이모가 속상할 정돈데 어무이 아부이는 어쩌겟니!

 

그래도 이쁘니 용서해준다~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으럇으럇!!!! 달려랏!!" - 나은양

 

 

 

 

 

 

 

 

 

둥둥이 형아인

"니콩"

 

오키여사의 셋째 아들이자 나그네기질이 있는 니콩이~

같은 강아지들이랑 놀기보다는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들한테가서

기웃기웃 거리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당~

 

혹시 이 아이가 여러분의 테이블에 가서 (애견카페일경우)

기웃기웃 거릴땐 걍 그런앤가보다 해주세요...ㅋㅋㅋㅋㅋ

 

 

말도 젤 잘듣고 엄마가 부르면 어디서든지 달려오는 기특한 녀석 ㅠㅠ

기지배같지만... 사내놈입니다.....

 

 

 

 

 

 

"으럇으럇!! 말아 달려라~!!

나은 누나보다 더 빨리 달려랏!!" - 니콩군

 

 

 

 

 

 

 

그리고 위에서 올린 밍밍, 오키, 나은. 니콩

이렇게 네 아이는 한집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답니당!

 

 

 

 

 

 

 

 

 

 

둥둥이 바로 위에 형아인

"윌리"

 

※ 참고로 둥둥인 형제중 막내입니다..ㅎㅎ

 

둥둥이랑 젤 잘 놀아주는 이쁜 형아~

길거리에서도 서로 눈만 보면 엎치락 뒤치락..

횡단보도에서까지.....

 

신기하게 서로 형제인거 알아보고 다른애들 있어도 지들끼리 노는 기특한 형제들~

 

 

둘리 윌리

 

※ 윌리야 보고싶어.. 널 안 본지 꽤 오래 된거같구나...

언능 우리 삼형제 모여서 산책하자꾸나~~

 

 

 

 

 

 

 

 

※보너스 사진※

 

 

 

포리누나와 카카동생과 함께..

울 둥이 가운데서 찌끄러기....

 

 

 

 

 

 

이제부터 둥둥이 사진 올립니당^^

 

 

 

"내 밥이다 킁킁"

 

 

 

 

 

 

 

 

 

"사료는 자고로 뿌려서 먹는게 최고이니라...."

 

 

 

 

 

 

 

※유기견 아닙니다..※

 

 

단지 털이 많이 길뿐입니다..ㅠㅠ...

 

 

 

 

 

"이건 뭐지?" 놀람

 

 

 

 

 

"떡실신.."

 

 

 

 

 

 

 

 

 

 

 

 

동물방 이모, 누나, 삼촌들

추천꾸욱 눌러주시고 악플은 피해주세용~~~

 

 

 

 

 

 

 

 

 

 

아참..그리고 올해 7월 6일이 저희 둥둥이랑 둥둥이 형제들 태어난지 한살째 되는날입니다~

축하 메세지 해주시면 안될까용....?방긋

 

 

 

 

 

 

윌리 둥둥 니콩

삼형제 사진 투척합니당~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이쁘게 봐주시고 악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