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5회 칸영화제가 개막 이후 벌써, 5일째를 맞이하고 있어요. 그간의 칸영화제 하일라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D-1. 영화 문라이즈 킹덤과 함께 칸이 열리다! 영화제의 꽃! 이라하면 바로 레드 카펫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명배우 제인 폰다, 헐리우드 패션 아이콘 에바 롱고리아, 아시아의 절세 미인 판빙빙, 떠오르는 영화계의 샛별 프리다 핀토의 레드 카펫으로 영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칸영화제의 화려함을 대변이라도 하는 듯, 기풍있는 드레스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네요. 이들은 모두 칸영화제를 15년째 공식 후원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모델로서 레드 카펫에 서게 되었습니다. D-2. 레드 카펫, 날개를 달다 영화제 2일차, 칸을 찾는 미디어와 팬들은 더욱 많아졌습니다. 레드 카펫 세션 역시, 칸영화제의 정통성이 돋보이던 첫 날에 비해 한층 경쾌한 분위기들이 연출되었다죠? D-3. 뜨거운 밤의 현장, 파티를 시작하다 칸영화제는 영화와 레드 카펫만 있다? NO! 칸의 밤은 그 어느 곳보다 뜨겁습니다. 이 날 열린 파티는 칸영화제의 공식 후원사 로레알파리가 주관한 파티에요. 칸영화제와 함께한 지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칸영화제 측과 함께 파티를 열게 된 것이죠. 칸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마르티네즈 호텔에서 열리는 럭셔리한 파티, 정말 한 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판빙빙의 장난끼 많은 사진도 보세요. 얼마나 신나는 파티였는지, 상상이 되죠?! D-4. 세계적인 신예에 주목하라! 칸영화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영화계의 거장들... 영화 감독과 배우들이 주목을 받는 영화제이지만 거장들 못지 않게 주목받는 신예들이 있었어요. 바로 바바라 팔빈과 비앙카 발티! 바바라 팔빈은 헐리우드가, 비앙카 발티는 유럽이 주목하는 신예들이죠. 이 두 모델에 대한 취재 열기는 실로 엄청났습니다. 65년이라는 시간동안 고전의 가치와 미래의 지향점을 함께 찾아가는 칸영화제이기에 신인들에게도 높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너무 예쁜 그녀들의 모습, 잠깐 만나보시죠. 먼저, 바바라 팔빈입니다. 1993년생의 헝가리 출신 모델로 멋진 몸매와 베이비 페이스가 돋보이는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최연소 샤넬 모델로 발탁되면서 패션계를 장악하였고 2012년에는 로레알파리의 새 아이콘으로 발탁되었죠. 두 번째, 비앙카 발티입니다.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매혹적인 톱스타로 돌체앤가바나, 로베르토 카발리, 도나 카란, 크리스찬 디올, 미소니, 페라가모,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입니다. 유럽풍과 패셔너블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비앙카 발티 역시, 로레알파리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칸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7일이나 남았어요. 어떤 영화가, 어떤 감독이, 어떤 배우가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될 지.. 무척 궁금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칸영화제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지가 아주 궁금한대요. 다행이 올해, 칸영화제의 생생한 소식들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있습니다. 로레알파리가 야심차게 준비한 뷰티 라이브라는 사이트에요. www.lorealparis.co.kr/cannes2012 로레알파리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칸영화제에 대한 소식들이 발빠르게 전해지고 있어요. www.facebook.com/lorealpariskorea 올해 칸영화제는 두 채널과 함께 더욱더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을 것같습니다.
칸영화제 하일라이트! 전격 공개
제 65회 칸영화제가 개막 이후 벌써, 5일째를 맞이하고 있어요.
그간의 칸영화제 하일라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D-1. 영화 문라이즈 킹덤과 함께 칸이 열리다!
영화제의 꽃! 이라하면 바로 레드 카펫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명배우 제인 폰다, 헐리우드 패션 아이콘 에바 롱고리아, 아시아의 절세 미인 판빙빙,
떠오르는 영화계의 샛별 프리다 핀토의 레드 카펫으로 영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칸영화제의 화려함을 대변이라도 하는 듯, 기풍있는 드레스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네요.
이들은 모두 칸영화제를 15년째 공식 후원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모델로서 레드 카펫에 서게 되었습니다.
D-2. 레드 카펫, 날개를 달다
영화제 2일차, 칸을 찾는 미디어와 팬들은 더욱 많아졌습니다.
레드 카펫 세션 역시, 칸영화제의 정통성이 돋보이던 첫 날에 비해 한층 경쾌한 분위기들이 연출되었다죠?
D-3. 뜨거운 밤의 현장, 파티를 시작하다
칸영화제는 영화와 레드 카펫만 있다? NO!
칸의 밤은 그 어느 곳보다 뜨겁습니다.
이 날 열린 파티는 칸영화제의 공식 후원사 로레알파리가 주관한 파티에요.
칸영화제와 함께한 지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칸영화제 측과 함께 파티를 열게 된 것이죠.
칸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마르티네즈 호텔에서 열리는 럭셔리한 파티,
정말 한 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판빙빙의 장난끼 많은 사진도 보세요.
얼마나 신나는 파티였는지, 상상이 되죠?!
D-4. 세계적인 신예에 주목하라!
칸영화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영화계의 거장들... 영화 감독과 배우들이 주목을 받는 영화제이지만 거장들 못지 않게 주목받는 신예들이 있었어요.
바로 바바라 팔빈과 비앙카 발티!
바바라 팔빈은 헐리우드가, 비앙카 발티는 유럽이 주목하는 신예들이죠.
이 두 모델에 대한 취재 열기는 실로 엄청났습니다.
65년이라는 시간동안 고전의 가치와 미래의 지향점을 함께 찾아가는 칸영화제이기에 신인들에게도 높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너무 예쁜 그녀들의 모습, 잠깐 만나보시죠.
먼저, 바바라 팔빈입니다.
1993년생의 헝가리 출신 모델로 멋진 몸매와 베이비 페이스가 돋보이는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최연소 샤넬 모델로 발탁되면서 패션계를 장악하였고 2012년에는 로레알파리의 새 아이콘으로 발탁되었죠.
두 번째, 비앙카 발티입니다.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매혹적인 톱스타로
돌체앤가바나, 로베르토 카발리, 도나 카란, 크리스찬 디올, 미소니, 페라가모,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입니다. 유럽풍과 패셔너블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비앙카 발티 역시, 로레알파리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칸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7일이나 남았어요.
어떤 영화가, 어떤 감독이, 어떤 배우가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될 지.. 무척 궁금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칸영화제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지가 아주 궁금한대요.
다행이 올해, 칸영화제의 생생한 소식들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있습니다.
로레알파리가 야심차게 준비한 뷰티 라이브라는 사이트에요.
www.lorealparis.co.kr/cannes2012
로레알파리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칸영화제에 대한 소식들이 발빠르게 전해지고 있어요.
www.facebook.com/lorealpariskorea
올해 칸영화제는 두 채널과 함께 더욱더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