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특별한 날이 많은 5월에는 특히 주말 나들이로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문득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집 안에만 있는 것은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들이를 가려니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더라고요. 또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첫 소풍인지라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으니 똑똑하게 준비해서 남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기로 했죠. 저만의 나들이 준비 노하우 공개합니다!
1st Step. 맛있는 도시락을 싸자!
도시락은 나들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도시락을 먹으려고 나들이를 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 김밥만 준비하기 보다는 유부초밥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저희 커플이 좀 대식가라서요.
김밥이나 초밥의 경우 재료만 준비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초밥 모두 밥에 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밥도 같이 쓸 수 있어 편리하고요. 특히, 밥 양을 얼마나 써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에는 김밥부터 먼저 싸는 것이 좋습니다. 남는 밥에다 밥을 더 넣어 초밥을 싸면 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김밥 만드는 과정입니다. 정성이 보이시나요? 맛있는 김밥 도시락은 나중에 공개할게요. 그전에 나들이 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Tip, 무엇일까요?
봄철 도시락의 대표 음식인 김밥을 차 트렁크에 보관(36℃)할 경우
황색포도상구균이 1만마리(섭취 시 최대 오염수준)까지 도달하는데 겨우 2시간 소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때문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점이 있죠. 바로 음식 관리입니다. 한낮의 따뜻한 날씨 덕분에 기쁜 마음에 야외를 걷다 보면 어느새 정성스레 준비한 도시락은 먹을 수 없게 되는데요. 우리가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는 식중독균 증식도 왕성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심코 방치한 도시락이 독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2nd Step. 나들이에 적합한 도시락과 피크닉 매트를 고르자!
더운 날씨일수록 음식 관리가 중요하다 보니 용도에 맞는 도시락 선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디자인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긴 하지만 안전하게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도시락으로 세심하게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시락은 분리된 통이 좋습니다. 비닐에 일자로 둘둘 감긴 김밥보다는 훨씬 더 정성스러워 보이고, 맛도 있어 보입니다. 또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고 다른 종류의 음식을 함께 보관할 경우 빨리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저는 간편하게 손잡이가 달린 도시락을 사용해봤는데요. 어떤가요? 색깔도 이쁘고 맛도 있어보이죠?
파인애플은 제 남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전 방울 토마토를 좋아하고요. 후식으로 과일을 준비할 경우 칸막이가 있는 도시락을 사용한다면 물이 많은 과일과 그렇지 않은 과일을 구분해줘 훨씬 위생적이고 과일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다들 기억해두세요!
피크닉의 필수품인 매트로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막아주는 매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햇빛에 취해 매트에 누워 낮잠을 자다 보면 바닥의 냉기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일수기 때문입니다. 좋은 기분 끝까지 만끽하기 위해 야외 활동 시 꼭 챙겨야 하는 피크닉 돗자리 선택에 저는 좀 더 신중을 기해보았습니다. 제가 고른 매트 어떤가요?윗면은 비닐, 아래는 방수 재질인 PVC로 되어 있고, 간편하게 접어 고무줄로 고정해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정말 깜찍한데다 예쁜 색깔이기까지 하죠? 제 남자친구는 저의 눈물겨운 배려를 알까 모르겠네요.
3rd Step. 더운 날씨, 어떤 음료를 마실까?
더운 때 일수록 야외 활동에 알맞은 음료를 고르는 것이 좋겠죠? 물만 먹기에는 심심한 특별한 나들이인데요. 덥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게다가 제 남자친구는 우유를 제일 좋아하는데 더워질수록 상하기 쉬운 것이 바로 우유인 것 다들 아실 겁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테트라팩에 담긴 상온우유입니다. 보통 멸균우유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죠? 테트라팩의 무균종이팩은 6겹으로 외부의 빛, 공기를 막아줘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도 야외에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많이들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데 냉장 보관이 필요 없어 저희는 여름에 특히 가방에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경우는 테트라팩의 무균종이팩에 담긴 상온우유가 아이들 야외 간식으로 안성맞춤인데요. 저희 남자친구는 아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고소하다며, 쭉 들이키더군요. 남자친구는 매일유업에서 나온 상온우유를 가장 좋아하고,저도 덩달아 상온우유가 좋아져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연세우유, 서울우유에서도 상온우유가 출시되고 있지만 전 남양유업의 상온우유가 가장 입맛에 맞더라고요.
맛있는 도시락에 고소한 우유까지 먹고 기분 좋게 정말 잘 돌아다녔습니다. 나들이에서 살짝 지나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썼더니 더 알찬 소풍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집에 돌아와서 팩까지 하면서 하루의 피곤까지 풀어준다면 더 좋겠죠? 다들 한 번쯤 즐거운 나들이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TIP! TIP! TIP!
나들이 후 애프터 케어가 중요!
나들이는 즐겁지만 집에 돌아온 후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를 대면하는 일은
별로 유쾌하지 않죠. 쉬운 천연팩으로 잊지 않고 피부를 관리해준다면
그 다음 외출이 더 즐겁겠죠?
* 효능 : 감자에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일광 화상이나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비타민C 함유량도 많아 미백 효과도 훌륭합니다.
* 방법 : 감자팩은 감자를 갈아서 곡물가루와 1대 1 비율로 개어 얼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특별한 나들이를 위한 3단계 노하우 대공개!
특별한 나들이를 위한 3단계 노하우 대공개!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특별한 날이 많은 5월에는 특히 주말 나들이로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도 문득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집 안에만 있는 것은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들이를 가려니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더라고요. 또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첫 소풍인지라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마음먹으니 똑똑하게 준비해서 남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기로 했죠. 저만의 나들이 준비 노하우 공개합니다!
1st Step. 맛있는 도시락을 싸자!


도시락은 나들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도시락을 먹으려고 나들이를 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 김밥만 준비하기 보다는 유부초밥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저희 커플이 좀 대식가라서요.
김밥이나 초밥의 경우 재료만 준비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초밥 모두 밥에 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밥도 같이 쓸 수 있어 편리하고요. 특히, 밥 양을 얼마나 써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에는 김밥부터 먼저 싸는 것이 좋습니다. 남는 밥에다 밥을 더 넣어 초밥을 싸면 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김밥 만드는 과정입니다. 정성이 보이시나요? 맛있는 김밥 도시락은 나중에 공개할게요. 그전에 나들이 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Tip, 무엇일까요?
봄철 도시락의 대표 음식인 김밥을 차 트렁크에 보관(36℃)할 경우
황색포도상구균이 1만마리(섭취 시 최대 오염수준)까지 도달하는데 겨우 2시간 소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때문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점이 있죠. 바로 음식 관리입니다. 한낮의 따뜻한 날씨 덕분에 기쁜 마음에 야외를 걷다 보면 어느새 정성스레 준비한 도시락은 먹을 수 없게 되는데요. 우리가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는 식중독균 증식도 왕성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심코 방치한 도시락이 독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2nd Step. 나들이에 적합한 도시락과 피크닉 매트를 고르자!
더운 날씨일수록 음식 관리가 중요하다 보니 용도에 맞는 도시락 선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디자인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긴 하지만 안전하게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도시락으로 세심하게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시락은 분리된 통이 좋습니다. 비닐에 일자로 둘둘 감긴 김밥보다는 훨씬 더 정성스러워 보이고, 맛도 있어 보입니다. 또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고 다른 종류의 음식을 함께 보관할 경우 빨리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저는 간편하게 손잡이가 달린 도시락을 사용해봤는데요. 어떤가요? 색깔도 이쁘고 맛도 있어보이죠?
파인애플은 제 남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전 방울 토마토를 좋아하고요. 후식으로 과일을 준비할 경우 칸막이가 있는 도시락을 사용한다면 물이 많은 과일과 그렇지 않은 과일을 구분해줘 훨씬 위생적이고 과일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다들 기억해두세요!

피크닉의 필수품인 매트로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막아주는 매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햇빛에 취해 매트에 누워 낮잠을 자다 보면 바닥의 냉기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일수기 때문입니다. 좋은 기분 끝까지 만끽하기 위해 야외 활동 시 꼭 챙겨야 하는 피크닉 돗자리 선택에 저는 좀 더 신중을 기해보았습니다. 제가 고른 매트 어떤가요?윗면은 비닐, 아래는 방수 재질인 PVC로 되어 있고, 간편하게 접어 고무줄로 고정해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정말 깜찍한데다 예쁜 색깔이기까지 하죠? 제 남자친구는 저의 눈물겨운 배려를 알까 모르겠네요.
3rd Step. 더운 날씨, 어떤 음료를 마실까?
더운 때 일수록 야외 활동에 알맞은 음료를 고르는 것이 좋겠죠? 물만 먹기에는 심심한 특별한 나들이인데요. 덥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게다가 제 남자친구는 우유를 제일 좋아하는데 더워질수록 상하기 쉬운 것이 바로 우유인 것 다들 아실 겁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테트라팩에 담긴 상온우유입니다. 보통 멸균우유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죠? 테트라팩의 무균종이팩은 6겹으로 외부의 빛, 공기를 막아줘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도 야외에서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많이들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데 냉장 보관이 필요 없어 저희는 여름에 특히 가방에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경우는 테트라팩의 무균종이팩에 담긴 상온우유가 아이들 야외 간식으로 안성맞춤인데요. 저희 남자친구는 아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고소하다며, 쭉 들이키더군요. 남자친구는 매일유업에서 나온 상온우유를 가장 좋아하고,저도 덩달아 상온우유가 좋아져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연세우유, 서울우유에서도 상온우유가 출시되고 있지만 전 남양유업의 상온우유가 가장 입맛에 맞더라고요.
맛있는 도시락에 고소한 우유까지 먹고 기분 좋게 정말 잘 돌아다녔습니다. 나들이에서 살짝 지나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썼더니 더 알찬 소풍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집에 돌아와서 팩까지 하면서 하루의 피곤까지 풀어준다면 더 좋겠죠? 다들 한 번쯤 즐거운 나들이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TIP! TIP! TIP!
나들이 후 애프터 케어가 중요!
나들이는 즐겁지만 집에 돌아온 후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를 대면하는 일은
별로 유쾌하지 않죠. 쉬운 천연팩으로 잊지 않고 피부를 관리해준다면
그 다음 외출이 더 즐겁겠죠?
* 효능 : 감자에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일광 화상이나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비타민C 함유량도 많아 미백 효과도 훌륭합니다.
* 방법 : 감자팩은 감자를 갈아서 곡물가루와 1대 1 비율로 개어 얼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