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상실한 사람들에 올리려다가 개념을 상실한것 까진 아닌 것 같아서 몇분 고민하다 여기에 올립니다.
저는 속눈썹때문인지 원래 눈이 그런지는 몰라도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아왔거든요.
참고로 저는 고딩입니다^^;;
학교에서 등교하는데 학주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눈에 뭘 그리고 왔냐고들은것도 몇십번 되서 그건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어느날은 담임선생님이 저를 교무실로 부르시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지ㅠ 하고 혼날까봐 무서워서 조심히 교무실 문 열고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저 앉혀놓고 애들이 너 화장했다고해서 확인 좀 해보려고 불렀다는 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누가 선생님한테 그런걸 이른걸까요ㅠ
순간 울컥해서 화장 안 했어요,봐요. 하고 눈 막 뒤집어 까서 보여줬던 적도 있구요.
그런데 몇일 전부터는 이름 좀 날린다는 선배들이 저를 부르고 아이라인 그리고 다니지 말라고 훈계를 하더라구요 안 그렸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말 할 타이밍도 않 주고 다다다 쏘아 붙히더니 그럼 이제 가도 되 하고 보내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에 또 불러서 그렇게 말했으면 알아들어야지하고 손찌검까지 하려고 들더라구요.
저 아이라인 안 그렸어요.안 그렸다고요.
하니까 어디서 선배한테 눈 똑바로 뜨고 대드냐고 바락바락 화를 내시길래, 전 오해는 풀고 살아야 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했던 것 처럼 눈꺼풀을 뒤집어 까고 안 그렸다고 하니까 급 당황당황 열매를 섭취하시더니ㅋㅋ아무말도 못하고 그럼 말을 했어야지 하길래 말 할 기회 안 주셨잖아요 하니까,
그럼 니 눈이 그렇게 생긴게 잘못이지 오해받기 싫으면 성형수술을 하던가.
와,정말 살면서 그렇게 어이가 없던적은 처음이더군요.계속 선배들한테 이런 오해 받으면서 살아야 할까요ㅠㅠㅠ
☆★☆★사진有선배들 때문에 눈을 바꿔야 되나요☆★☆★
네,안녕하세요. 판 처음 써보는 판녀입니다
개념 상실한 사람들에 올리려다가 개념을 상실한것 까진 아닌 것 같아서 몇분 고민하다 여기에 올립니다.
저는 속눈썹때문인지 원래 눈이 그런지는 몰라도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아왔거든요.
참고로 저는 고딩입니다^^;;
학교에서 등교하는데 학주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눈에 뭘 그리고 왔냐고들은것도 몇십번 되서 그건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어느날은 담임선생님이 저를 교무실로 부르시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지ㅠ 하고 혼날까봐 무서워서 조심히 교무실 문 열고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저 앉혀놓고 애들이 너 화장했다고해서 확인 좀 해보려고 불렀다는 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누가 선생님한테 그런걸 이른걸까요ㅠ
순간 울컥해서 화장 안 했어요,봐요. 하고 눈 막 뒤집어 까서 보여줬던 적도 있구요.
그런데 몇일 전부터는 이름 좀 날린다는 선배들이 저를 부르고 아이라인 그리고 다니지 말라고 훈계를 하더라구요 안 그렸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말 할 타이밍도 않 주고 다다다 쏘아 붙히더니 그럼 이제 가도 되 하고 보내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에 또 불러서 그렇게 말했으면 알아들어야지하고 손찌검까지 하려고 들더라구요.
저 아이라인 안 그렸어요.안 그렸다고요.
하니까 어디서 선배한테 눈 똑바로 뜨고 대드냐고 바락바락 화를 내시길래, 전 오해는 풀고 살아야 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했던 것 처럼 눈꺼풀을 뒤집어 까고 안 그렸다고 하니까 급 당황당황 열매를 섭취하시더니ㅋㅋ아무말도 못하고 그럼 말을 했어야지 하길래 말 할 기회 안 주셨잖아요 하니까,
그럼 니 눈이 그렇게 생긴게 잘못이지 오해받기 싫으면 성형수술을 하던가.
와,정말 살면서 그렇게 어이가 없던적은 처음이더군요.계속 선배들한테 이런 오해 받으면서 살아야 할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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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쌩누니;; 321 하셔도 놀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