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D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가장 경제적으로 유복한 단계가 A고 그 다음이 B 그 다음이 C 이렇게 되는 거죠. 남자 ABCD 가 있고, 여자 abcd 가 있습니다. 여자들은 상황상 남자가 더 내도 되고 여자가 더 내도 되고 내가 더 벌어도 되고 남자가 더 벌어도 되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더 벌었으면 좋겠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아무리 잘 버는 여자도 마찬가지죠.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돈을 자기보다 많이 벌면 잘난 척 하고 시댁에도 함부로 할까봐 자기보다 적게 버는 여성을 선호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적게` 버는 것이지 `안버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는 듯. )
그럼 남녀의 매칭이 Ab // Bc // Cd로 이뤄집니다. 남는 사람들은 남자 D, 여자 a가 남습니다. 너무 못버는 남자 D들도 장가를 못가고, 너무 잘버는 여자 a도 시집을 못가는 거죠. 그런데 울 나라 다문화가정 폭증으로 D들은 신부를 해외에서 수입 -_-;; 해 옵니다. 그런데 a 여성은 수입해올 남성이 없어요. 결국 골드미쓰니 독신이니 하면서 혼자 사는 거죠.
상황에 맞게 남자가 돈을 더 낼수도, 여자가 돈을 더 낼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자들끼리 `나는 손해 안보겠다`는 이중적인 마인드가 퍼져 있으면 결국에 가장 잘버는 집단 여자 a가 손해본다는 이상한 사고실험이었습니다. 실제로 결혼정보업체에서는 ABCD이론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지요.
a 여자 집단에서도 눈을 좀 낮춰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중적인 마인드에서는 힘들어요. 그래서 여선생, 여자 공무원 들이 그렇게 노처녀가 많은 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여자 의사들은 학교 커플이라는 특성상 대부분 동기,선배에게 시집 가거든요.
ABCD이론 : 나보다 잘난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
가장 경제적으로 유복한 단계가 A고 그 다음이 B 그 다음이 C 이렇게 되는 거죠.
남자 ABCD 가 있고, 여자 abcd 가 있습니다.
여자들은 상황상 남자가 더 내도 되고 여자가 더 내도 되고
내가 더 벌어도 되고 남자가 더 벌어도 되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더 벌었으면 좋겠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아무리 잘 버는 여자도 마찬가지죠.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돈을 자기보다 많이 벌면 잘난 척 하고
시댁에도 함부로 할까봐 자기보다 적게 버는 여성을 선호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적게` 버는 것이지 `안버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는 듯. )
그럼 남녀의 매칭이 Ab // Bc // Cd로 이뤄집니다.
남는 사람들은 남자 D, 여자 a가 남습니다.
너무 못버는 남자 D들도 장가를 못가고, 너무 잘버는 여자 a도 시집을 못가는 거죠.
그런데 울 나라 다문화가정 폭증으로 D들은 신부를 해외에서 수입 -_-;; 해 옵니다.
그런데 a 여성은 수입해올 남성이 없어요.
결국 골드미쓰니 독신이니 하면서 혼자 사는 거죠.
상황에 맞게 남자가 돈을 더 낼수도, 여자가 돈을 더 낼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자들끼리 `나는 손해 안보겠다`는 이중적인
마인드가 퍼져 있으면 결국에 가장 잘버는 집단 여자 a가 손해본다는 이상한 사고실험이었습니다.
실제로 결혼정보업체에서는 ABCD이론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지요.
a 여자 집단에서도 눈을 좀 낮춰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중적인 마인드에서는 힘들어요.
그래서 여선생, 여자 공무원 들이 그렇게 노처녀가 많은 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여자 의사들은 학교 커플이라는 특성상 대부분 동기,선배에게 시집 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