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여러분 다시돌아온나는 육복이 오늘기문너무별로임 흐규흐규흐규흐규 슬픈날임 아임인마드리↗↗↗↗ 개드립 죄송함 흑흑흑 오늘너무 멘탈붕괴라 드립이라도안치면 주글것같음 슬픈마음을 뒤로하고 육복이는 글을쓰겟슴 오늘이야기는 내가 시내에 갔을때 일어난일임 (시내한두번가나..하고무시...해도됨 ㅎ 나촌스러워서 시내자주안감...아니못가....ㄴ다는건 여러분과 나만의비밀) 오오 오랫만에시내온나는 신남 올 시내사람짱많음 짱짱 예를들면 비정상인 육복이와... 또비정상인육복이친구.. 그리고 그냥남자사람들. 초글링들. 여자사람 들. 무서운언니들. 무서운오빠들. 어른사람들. 대학생사람들. 그리고잘생긴사람. ......근데여자....? 그리고 잘생긴......... 무언가...? 에서이이야기는 시작이됨 오늘내이야기는!180%실화!! 아↘하↗아↘하↗ 내친구들이말햇지!!시내에가면 잘생긴남자사람들이많다고! ...................................... 거짓말!!!!!!!!!왜하나도안보여!!!!!!! "아이상하다..시내진짜훈남 많은데..." ㅋ...시내간다=훈남있다 공식마저 무시해버리는 나는 모.태.솔.로. 육복아넌용감.....정...말용감..... 아...잠시만 눈물좀 닦고..... 어쨋든...이런나는 모태솔로.. 우리는모태솔로...ㅎ..나만인가.. 훈남하나없는 시내를 쓸쓸히걷는 육복이와친구들 아니잇!!!!그런데 전방에 뒷태훈남이뙇!!!!!!!!!! "아...내심장이쫄깃해져 친구야" 라고바로얘기를한육복이 그러자친구느님(시크하니까차도녀라하겟음)은 "위치" 라고간단명료하게말함 ㅎ 시크한척하기는 ㅎ "전방에 @@옷가게 스탠드간판옆" 유후~~눈호강하겟꾼!이라고말한차도녀느님잠시 그쪽을바라보더니 나에게갑자기고개를돌려.. 우리육복이죽고싶니^^ㅎ 라고말함.... ㄴ..나는 ㅈ..절대쫄지않았다.jpg "아왜..." 라고햇는데차도녀가 "저사람이어딜봐서훈남이라는거임" 이라고하는겅미.. 응??친구야 뭐라고했니 내가지금 아무리 남자에고파있다고해도 아무남자나보고 훈남이라고 할정도는아니드아.. "왜..뒷태가아주끗내주는구만" 이라말하자 "뭐래;언제부터여자좋아함?" 이라는 말을 내뱉은 우리도녀..ㅎ 말을해도참 ㅎㅎ 잠깐만...근데뭐??여자?? 점점나에겐 멘붕이오기시작하고.. "니도참 ~그여자말고간판옆에 뒤돌아있는남자말이야 ㅎㅎ" 라고했는데 차도녀가 "대체남자가어딨는데." 이러는거임...... 점점그쪽으로다가가면서 점점얼굴도보이기시작하는데 아..턱선이끝내줘여.... 아...콧대가끝내줘여... 가까이갈수록 짐승미터지는 박력남이었음!!!! 아아..차도녀니따위가 발견못해도상관없어 너는지금 다이아몬드를 볼기회를놓친게다라고생각하고 계속걸음 ㅋ 그리고드디어 얼굴이..얼굴이..보이는데.... 끝장나는콧대 베일것같은턱선 초점없는동공 창백한얼굴ㅅ... 초점없느......창배...ㄱ.......어....? 여러분이생각하시는 그거맞음 ㅎ 결국난 모쏠이었던것임 ㅎ 훈남따위나에게허락되지않음 뒷태가멋있었던그는 무언가였음...★ 아..나는정말 홀로태어나홀로가야되는것인가라는생각을하고있는데 눈이마주침 눈빛이마주친순간워우워~~ ㅈㅅ 어쨋든눈이마주쳤는데... 응??날계속쳐다보는거같은건 내착각인가??ㅎ 하하하설마..내가너무외로웠나보다.. 이러고 그냥무언가옆으로휙지나갔음 응..?그런데그대와나사이 거리가 좁혀지는것같은건 내착각인가??ㅎ 계속따라오는것같은건내착각.....이아니라현실이었음.. 태어나16년동안 받아본적없는 엄청난대쉬를 그날다받고왔음 ㅎ 근데무서웠음..ㅎㅎ 초점없이 그냥 스르륵하고움직이는데.. 결국 빠른걸음으로걷다가 무서워서 차도녀팔짱끼고 폭풍뜀박질함 ㅎ..... 그래서 우리시내 번화가거리에 들어가는입구??같은게있는데(뭐젊음과재미의거리,환영 이런거써있음) 거기지나서 버스타는곳으로 엄청나게뜀 타타타탙ㅌ탁뛰다가 뒤를돌아봤는데 그훈남먼가느님이 그 입구옆에서서 내쪽을 빤히보고있었음 잘생기긴했지만 소름돋음.. 아..당신이 사람이라면 내한몸다바쳐 사랑해줄텐데.. 결국이 이야기는 그냥 육복이 솔로인증 ..........ㅋ 오늘이야기는 이렇게 슬프게 끝이남 흑흑 디엔드 다음에 더 좋은 ??이야기로 돌아오겠음!!!!! 여러분들~~빠빠빠빠ㅏ이!!!! 뜬금없지만 새드엔딩이었다는 이번이야기 엉엉엉엉엉엉 고럼여러분 안뇽 육복이는 다음에또돌아오겟슴!! 흑흑오늘도외롭고비어있는나의옆구리를 위로하며 피스 162
▶귀신보는 여중생의 황당,소름돋는 일상이야기구◀
안녕여러분 다시돌아온나는 육복이
오늘기문너무별로임
흐규흐규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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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 죄송함 흑흑흑
오늘너무 멘탈붕괴라 드립이라도안치면 주글것같음
슬픈마음을 뒤로하고 육복이는 글을쓰겟슴
오늘이야기는 내가 시내에 갔을때 일어난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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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오랫만에시내온나는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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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비정상인육복이친구..
그리고 그냥남자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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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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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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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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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시내간다=훈남있다
공식마저 무시해버리는 나는
모.태.솔.로.
육복아넌용감.....정...말용감.....
아...잠시만 눈물좀 닦고.....
어쨋든...이런나는 모태솔로..
우리는모태솔로...ㅎ..나만인가..
훈남하나없는 시내를 쓸쓸히걷는 육복이와친구들
아니잇!!!!그런데 전방에 뒷태훈남이뙇!!!!!!!!!!
"아...내심장이쫄깃해져 친구야"
라고바로얘기를한육복이
그러자친구느님(시크하니까차도녀라하겟음)은
"위치"
라고간단명료하게말함 ㅎ
시크한척하기는 ㅎ
"전방에 @@옷가게 스탠드간판옆"
유후~~눈호강하겟꾼!이라고말한차도녀느님잠시 그쪽을바라보더니
나에게갑자기고개를돌려..
우리육복이죽고싶니^^ㅎ
라고말함....
ㄴ..나는 ㅈ..절대쫄지않았다.jpg
"아왜..."
라고햇는데차도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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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친구야 뭐라고했니
내가지금 아무리 남자에고파있다고해도 아무남자나보고 훈남이라고 할정도는아니드아..
"왜..뒷태가아주끗내주는구만"
이라말하자
"뭐래;언제부터여자좋아함?"
이라는 말을 내뱉은 우리도녀..ㅎ
말을해도참 ㅎㅎ
잠깐만...근데뭐??여자??
점점나에겐 멘붕이오기시작하고..
"니도참 ~그여자말고간판옆에 뒤돌아있는남자말이야 ㅎㅎ"
라고했는데 차도녀가
"대체남자가어딨는데."
이러는거임......
점점그쪽으로다가가면서 점점얼굴도보이기시작하는데
아..턱선이끝내줘여....
아...콧대가끝내줘여...
가까이갈수록 짐승미터지는 박력남이었음!!!!
아아..차도녀니따위가 발견못해도상관없어 너는지금 다이아몬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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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드디어 얼굴이..얼굴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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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없느......창배...ㄱ.......어....?
여러분이생각하시는 그거맞음 ㅎ
결국난 모쏠이었던것임 ㅎ
훈남따위나에게허락되지않음
뒷태가멋있었던그는
무언가였음...★












아..나는정말 홀로태어나홀로가야되는것인가라는생각을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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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날계속쳐다보는거같은건 내착각인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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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시내 번화가거리에
들어가는입구??같은게있는데(뭐젊음과재미의거리,환영 이런거써있음)
거기지나서 버스타는곳으로 엄청나게뜀
타타타탙ㅌ탁뛰다가 뒤를돌아봤는데
그훈남먼가느님이 그 입구옆에서서 내쪽을 빤히보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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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이 이야기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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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는 이렇게 슬프게 끝이남 흑흑 디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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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럼여러분 안뇽 육복이는 다음에또돌아오겟슴!!
흑흑오늘도외롭고비어있는나의옆구리를 위로하며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