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이라는 꽁치이까(새끼오징어)를 지인들과함께 구매했지요 늦게올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왔어용 4kg 한박스 입네당 꼼꼼한 비닐포장 바닷물도 함께 들어있어용 크기는 일반 오징어보다 작고, 그것도 랜덤크기ㅋㅋㅋ 왠지 꼴뚜기 같아용.. 지금은 비록 운명하셨지만.. 어제까진 이승에 있던 놈들이지요. 회로 먹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한마리 손질해서 초장찍어서 먹어보디 아주 그냥 부들한게 녹네 녹아... 3명이 같이 구매한지라. 나눠 담았지요 일키로. 일키로. 이키로의 모습~ (이키로 내꺼♡) 바닷물+ 얼음이 녹은지 얼마 안된지라 손시려 죽을뻔했다능;;; 그냥 통째로 쩌먹기고하고, 오징어 순대도 해볼거에용. 재료 준비합니당. 깻잎, 당근, 양파, 청량고추, 두부, 돼지고기 양은 알아서~ 스뎅볼은 오징어 나눠담느라 엄서여. 냄비에 반죽을 시도해 봅니다 '_'a 두부 물기 짜서 으깨넣고, 댜지고기 넣고 깻잎 그까이꺼 대충 썰어넣고, 양파, 청량고추, 당근, 다져넣고, 계란 한알 톡~ 소금을 소금소금, 후추를 훗추훗추 뿌려준후 쉐뀌쉐뀌~ 질척질척... 녹말가루를 넣고 반죽반죽.. (없으면 밀가루, 부침가루 넣으세용) 손질해둔 꽁치이까. 아. 오징어 몸통이 손가락 길이 만해서 손질하기 힘드네용. 물렁뼈 빼다가 야들야들 오징어 몸통에 구녕도 내고..ㅋㅋㅋㅋㅋ 잘뻗은 미스 오징어 다리.. 오징어 순대 속재료에 넣어도 되고, 그냥 초장 푹 찍어서 회로 드셔도 됩니당. 오징어 몸통에 속재료를 넣으면서 드는생각.. "내가 이짓을 왜 시작했을까...." 아 정말 힘듬..ㅠㅠ 일반오징어랑 비교도 안됨. 이건 뭐... 1인용 장농에 이불 몇채를 꾸역꾸역 쑤셔넣는 기분이랄까... 이쑤시개로 작업도 해주었구요 삼바리 찜통준비~ 한 15분 찐거 같아용. 가운대 초로죽죽한건, 오징어 손질하고 내장 아까워서 같이 쩌볼까 해서 넣어봣는데 다 녹앗...... 오징어 크기가 훅 더 줄었네요.ㅋㅋㅋ 아 귀요미들.. 속재료를 뱉어내려 하고 있군요~ 안대에~~ 참, 익은건 이쑤시개를 빼도 속재료가 텨나오진 아나용 크기 궁금하시죠?????????????? 이만함.. - _- 그냥 뭐 한입 오징어 순대인거임.... 내 너를 만드느라 들인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널 앉은 자리에서 다 잡아먹어도 션찮지만..... 엄마네 싸가지고 가서 다같이 먹을것이니 참느니라..... 비록 15마리지만... 두개씩은 먹겟지... 엄마네가서 씨바묵긔.. 싱겁네요. 소금좀 더칠꺼를... ㅋㅋㅋㅋ 초장 찍어서 먹으면 맛남 오징어 두깨 정말 얇지요? 보들보들하니 절망 부드럽더라구요 통찜을 해봅니다. 찜통에 오징어 통째로 넣고 15분간 쩌요 다리가 다 분리되서 그지 발싸개 됬음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맛만 좋음 됐지. 오징어 내장은 간장게장의 맛도 납니다용. 담날.. 라면에도 넣어봤어요.(물이 한강이네...) 크기가.. 크기가........ 라면에서 바다의 향이 나요... 믿으세요.. 돈 안드니깐.. 요즘 제철이고, 구하기도 힘든 새끼오징어 꽁치이까... 한번정도 구매해서 먹어볼만은 하지만....... 오징어순대 할때는 그냥 일반오징어에 할라요ㅋㅋㅋㅋㅋㅋ 좋은 경험이었습니당. 5
꽁치이까[새끼오징어] 오징어순대, 오징어통찜
요즘 제철이라는 꽁치이까(새끼오징어)를 지인들과함께 구매했지요
늦게올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왔어용
4kg 한박스 입네당
꼼꼼한 비닐포장
바닷물도 함께 들어있어용
크기는 일반 오징어보다 작고, 그것도 랜덤크기ㅋㅋㅋ
왠지 꼴뚜기 같아용..
지금은 비록 운명하셨지만.. 어제까진 이승에 있던 놈들이지요.
회로 먹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한마리 손질해서 초장찍어서 먹어보디 아주 그냥 부들한게 녹네 녹아...
3명이 같이 구매한지라. 나눠 담았지요
일키로. 일키로. 이키로의 모습~ (이키로 내꺼♡)
바닷물+ 얼음이 녹은지 얼마 안된지라 손시려 죽을뻔했다능;;;
그냥 통째로 쩌먹기고하고, 오징어 순대도 해볼거에용.
재료 준비합니당.
깻잎, 당근, 양파, 청량고추, 두부, 돼지고기
양은 알아서~
스뎅볼은 오징어 나눠담느라 엄서여.
냄비에 반죽을 시도해 봅니다 '_'a
두부 물기 짜서 으깨넣고, 댜지고기 넣고
깻잎 그까이꺼 대충 썰어넣고,
양파, 청량고추, 당근, 다져넣고, 계란 한알 톡~
소금을 소금소금, 후추를 훗추훗추 뿌려준후
쉐뀌쉐뀌~ 질척질척...
녹말가루를 넣고 반죽반죽..
(없으면 밀가루, 부침가루 넣으세용)
손질해둔 꽁치이까.
아. 오징어 몸통이 손가락 길이 만해서 손질하기 힘드네용.
물렁뼈 빼다가 야들야들 오징어 몸통에 구녕도 내고..ㅋㅋㅋㅋㅋ
잘뻗은 미스 오징어 다리..
오징어 순대 속재료에 넣어도 되고,
그냥 초장 푹 찍어서 회로 드셔도 됩니당.
오징어 몸통에 속재료를 넣으면서 드는생각..
"내가 이짓을 왜 시작했을까...."
아 정말 힘듬..ㅠㅠ
일반오징어랑 비교도 안됨.
이건 뭐...
1인용 장농에 이불 몇채를 꾸역꾸역 쑤셔넣는 기분이랄까...
이쑤시개로 작업도 해주었구요
삼바리 찜통준비~
한 15분 찐거 같아용.
가운대 초로죽죽한건, 오징어 손질하고 내장 아까워서 같이 쩌볼까 해서
넣어봣는데 다 녹앗......
오징어 크기가 훅 더 줄었네요.ㅋㅋㅋ 아 귀요미들..
속재료를 뱉어내려 하고 있군요~
안대에~~
참, 익은건 이쑤시개를 빼도 속재료가 텨나오진 아나용
크기 궁금하시죠??????????????
이만함.. - _-
그냥 뭐 한입 오징어 순대인거임....
내 너를 만드느라 들인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널 앉은 자리에서 다 잡아먹어도 션찮지만.....
엄마네 싸가지고 가서 다같이 먹을것이니 참느니라.....
비록 15마리지만... 두개씩은 먹겟지...
엄마네가서 씨바묵긔..
싱겁네요. 소금좀 더칠꺼를... ㅋㅋㅋㅋ 초장 찍어서 먹으면 맛남
오징어 두깨 정말 얇지요?
보들보들하니 절망 부드럽더라구요
통찜을 해봅니다.
찜통에 오징어 통째로 넣고 15분간 쩌요
다리가 다 분리되서 그지 발싸개 됬음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맛만 좋음 됐지.
오징어 내장은 간장게장의 맛도 납니다용.
담날.. 라면에도 넣어봤어요.(물이 한강이네...)
크기가.. 크기가........
라면에서 바다의 향이 나요... 믿으세요.. 돈 안드니깐..
요즘 제철이고, 구하기도 힘든 새끼오징어 꽁치이까...
한번정도 구매해서 먹어볼만은 하지만.......
오징어순대 할때는 그냥 일반오징어에 할라요ㅋㅋㅋㅋㅋㅋ
좋은 경험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