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판 메인에 제글이~~ 조회수가 높은거보고 깜짝놀람 음 여행경비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지막에 여행경비 소상히 작성해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만들어준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이영광을~ 근데 이거 톡된거에요?? 메인에는 있는데 오늘에 톡과 톡커들의 선택에는 없다는?? 메인에 올라갔으므로 얼굴공개는 5탄에~ --------------------------------------------------------------------------------------------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살 남자사람입니다ㅋㅋ<<<로 시작한 여수여행기 2탄 ㄱㄱ싱 (아무도 관심없어도 난 씀) 아 근데 어디까지 썻더라..... 아 찌임질방갔었군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주받은 기억력......... 벌써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으잉 잡솔 집어치우고 고고싱~ 찜질방 나오니까 8시가 채 안된시간 아 엑스포님께서는 문을 9시에 여는 냉정한분이였고 난 새벽5시에 일어난 죄밖에 없었음 고로 다른데 한군데를 가보기로 함 두둥 가까이 있는 진 남 관 1탄에 있는 이순신광장과 매우 매우 근접해서 한 100m거리에 있음 주차장까지 있어주시는 매우좋은곳임 주차까지 똭 하고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있는거임 아 어쩌란 말이야~♬하고 있는데 안에 몰래들어가신 아주머니가 문열어주심~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문열어주신것보다 잘생겼다고 해주셔서~ 주먹날라오나? 무튼 그렇게 무사입성한 진남관~~사진투척 진남관 안내도임 저기 왼쪽에 넓은 주차장이 보이심? 내마음을 훈훈하게 하는군하(우리나라는 주차할데가 참 없음) 진남관 입구입니다~ 왠지 웅장하고 멋있지 않나요? 이런게 시내 한복판에 있다니 참 그 분위기가 머라고 해야되지 아 이 저급한 언어구사력이 퍽퍽 진남관 설명인데요 우리 문화유산들이 참 일제 강점기때 피해를 본곳이 많은것 같아요 저 웅장함과 문양의 아름다움 그리고 나무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만져보면 느껴져요 아마도?ㅎㅎㅎ 진남관 안에서 입구를 바라본것과 여수석인 돌상인데 저는 저런 현대와 과거의 만남이 참 좋네요 시내한가운데 있는 저런 옛것을 아주 좋아함 근데 유물전시관은 개장시간이 아니라서 보지 못했다느유ㅠㅠㅠㅠㅠㅠ 그 유물전시관 옆에 보면 이런 다리가 있네요 음 무슨 사연의 다린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하지만 이것도 역시 옛것과 같은 모양이 좋음 자 그럼 이제 엑스포로 갈차례가 왔어요 이제 출발해야되는데 차는 진남관에 두고 공짜로 탈수있는 시내버스를 타기로 해요 사실 차를 가져갈수도 없지만 차두고 돌아다니다 다시 차있는데까지 오는게 생각보다 매우 힘들어요ㅠㅠ 다시 이순신 광장으로 버스타러 ㄱㄱ 근데 이런 신호등 없는 왕복6차선도로가 똭 용감한녀석들처럼 두속 똭 들고갔음 난 착한 어른이임 버스타러가야하는데.ㅠㅠ 제 발을 또 붙잡는 어시장~ 새벽이 아니여서 그런가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는데 무슨 신기신기 사실 갑오징어 살아있는걸 처음봐서 더 신기신기 움직이는거 본사람 있음? 난 봤으 훗 진짜 엑스포로 가야됨 이제 드디어 시내버스 탑승해주심 물론 무료임 버스기사 아저씨도 어디서 내려야할지 잘 안내해주시고 요즘 버스는 매우 낮음 예날버스는 계단을 올라가야됬는데 참 많이 변했음 그리고 도착한 엑스포장 입구에서 드디어 표를 똭 끊은 난 특별한 사람이니까 18000원에 입장권구매~ 하지만 엄청난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 이 줄이 음 한 500m쯤? 됨 으 끔찍 그나마 전 좀 일찍가고 저 파란조끼단 할머니 할아버지들 틈에 끼여서 좀 빨리들어가긴 했음 하지만 그래도 좀 기다림 왜냐면 엑스포 개장시간은 9시니까!!! 절대 문안열어줌 ㅠㅠ 치사 똥꾸빵꾸임 빵꾸똥꾸인가? 그래도 빨리들어간 본인은 입장시간이 9시 5분쯤?? 저앞에서 가방도 검사하고 공항 물품 검사대 지나는 느낌? 그리고 들어가 맨처음 보인 해양산업기술관으로 갔음 사람은 아무도 없음 난 초 일찍 들어갔으니까 하지만 결코 절대 들여보내주지 않음... 예약제라고 ㅠㅠ 치사하네 거참 저녁 6이후에는 자율로 줄서서 볼수있다는데.....그건 나중문제 인기있는 관들은 예약제라는걸 들어오고 나서야 알아차림 그럼 내 아쿠아리움 수족관 관람은 어떻게 되는거임? 도데체 헉 내 가장 큰 기대였던 아쿠아 리움림움리움이 떠나가고 있었음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음 정녕 제가 아쿠아리움에 들어갈수 없나요 하고 물어보니 어플받아서 예약하면 된다고함 그래서 바로 어플다운 아쿠리아리움 10~11시 예약함 훗 근데 입장권은 2가지 밖에 예약을 할수가 없음 ㅠ 고로 한가지 밖에 예약이 남지 않았음 그래서 또 물어보 그럼 아쿠아리움말고 어디를 예약해야 제일좋을까요 하고 물어보니 주제관 춪현해줌(의도된오타임) 점심먹고 봐야지하고 13~14시 예약해둠 ㅎㅎㅎ 두가지 예약은 끝나고 이제 볼수 있는건 자율관람관밖에 없음 시간을 낭비할수 없다~바로 이동 ㄱㄱ싱 다리로 나가자 보이는 여수 엑스포의 상징 BIG-O느님 멋있으심 그리고 옆에는 주제관이 있는데 그 앞에 미스트가 나오는 조개껍다구가 있음 솔직히 왜 있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있음 미스트 그리고 다리를 건너게 되면 보이는 주제관 향고래를 닮게 해놓은거라는데 어떻게 닮은거 같으세요? 닮았나?/ 이렇게 주제관에서 다리를 건너면 국제관이 보이고 분수가 있는 광장도 있고 폭포조형물도 있고 공연안내판도 있음 근데 사실 공연은 거의 못봤음ㅠㅠ 아쉬움 자율관람제로 관람할수 있는 지자체관 사지임들임ㅎㅎ 우리나라 도시별 지역별로 나누어져 흥보중임 바로위 두운석 원석은 우주에서 날라온 돌덩이임 아 몇년이더라 무튼 인천에서 하는 그 머시기 마스코트들임 진짜 저주받은 기억력ㅠㅠ 생각할려는것만 생각이 꼭 안남 이래서 항상 시험을 못봤나봄 오우 대전엑스포의 꿈돌이에요 음 기억나시는분들도 있을거 같은데 전 어렸을때 아버지 손잡고 엑스포에 가서 꿈돌이와 자기부상열차 막 이런거 봤던거 같은데 무튼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전남 흥보관인데요 갯벌을 통쨰로 옮겨놨네요 우와~ 안에 망둥어와 게들이 살아있어서 막 움직여요 망둥어 점프뛰는거 보면 움찔함 녀석 잘뛰는데 팔팔하구만 헛헛헛 이제 아쿠아리움 예약시간이 왔네요 예약은 했지만 또 줄을서야되요....ㅠㅠ 그리고 예약이 필요한관들은 각관 입구 앞에 이렇게 현장예약기가 있어서 현장에서 바로 예약이 가능.... 하지만 아쿠아리움은 좀 예외인것 같아요 미리미리 예약예약 전국에서 제일 크다니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또 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입구도 보이고 이렇게 인형과 사진찍는 꼬마 친구도 있고....... 저도 찍고 싶었지만 난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 꾹 참기로 해요 그리고 들어간 아쿠아리움 저기 엘레베이터가 보이네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엘레베이터에 입성했어요 근데... 이 엘레베이터가 유모차와 장애인만 타는거래요ㅠㅠ 결국 타고 올라왔지만 엘레베이터양 曰 " 나가실때 다리좀 절면서 나가세요" 전.............................절지 않았어요!!!! 내 이미지는 소중하니까!!! 우여곡절끝에 최초로 들어간 마린라이프 돌물들의 생활이네요? 아마도? 맨 처음 보이는건 수달친구에요 보이나요? 내는 안볼란다~~ 이런 저질 핸드폰 카메라.... 그다음 볼수 있는 벨루가 <<돌고래에요 이녀석이 제가 맘에드나봐요 오래 서있었는데 계속 제쪽으로 와서 머리를 부비부비 아 이런 교감이 바다에 가도 돌고래가 살려줄거 같은 느낌? 맛있어보이는거였나........... 무튼 벨루가와 긴시간을 보내고 물개 친구들이에요 음 맨위에 물개와 아래 두 녀석은 이름이 달라요 크기도 아래 두녀석이 훠얼씨인 크고요 점도 점박이에요!!! 아쿠아 포레스트 숲속에 사는 녀석들이 있는곳이에요 위에 저기 동그란데 안에는 피라냐들이 살고있어요 윽 갑자기 소름이 영화 피라냐 보면 막 순식간이던데 저기 가면 유리면에 손을 넣지 마세요 라고 써있어요 근데 꼭 넣는사람 한번씩 있음 우와 하고 막 빼면서 그리고 위에 올라가면 저렇게 통유리로 되어있어요 하지만 여긴 무섭지 않아요 난 통유리는 믿는 그리 무겁지 않은 남자니까요 아마존인가 어디였지 무튼 특이한 녀석들이 모여있어요 이쁘죠 집에다 옮겨놓고 매일보고싶을 정도에요 이안에 이런녀석들이 숨어있어요 저 보호색 보이나요?? 못찾았다면 당신은!!!!!!! 색맹입니다~ 정말 특이한 녀석들도 많이 있어요 신기신기 우왕우왕 입이 안다물어짐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정신줄 놓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명따라서 색깔이 변하는 해파리 친구들이에요 근데 이 해파리들은 도데체 멀 먹고 사는걸까요? 계속 팔랑팔랑 하는데 움직이지도 않아요 폼으로 휘적거리나봐요 자 이제 오션라이프로 출발해요~ 들어가게 되면 옆에 저렇게 계속 동구라미 창이 있어서 관람할수 있어요 안에 정말 다양한 종의 물고기 친구들이 처음보는 쿨럭쿨럭 이건 어떤 여자분이 여기서 저랑 똑같은 자세로 셀카를 찍길래 혼자오셧으면 제가 찍어드릴꼐요 저두 찍어주세요 하고 찍은사진임 근데 혼자오신거 아니였음ㅠㅠ 이거대한 머라 할말이 없음 무튼 와~크다 크다크다 씐난다~ 끝 왠지 맛있어보이는 쩝쩝 이때부터 배고프기 시작함ㅠㅠ 뱃속에 거지가..... 신기하게 생겼죠?? 완전 무늬도 이쁘고 진짜 집에 데려가고 싶음ㅠㅠ 멸치떼 친구들임 <<사실 멸치가 아닌거 같긴함 근데 진짜 장관임 이거 여기는 공연장인데요 원래 못들어가는건데 제가 얼껼에 들어왔네요 이옆에 가면 아까 있던 벨루가들이 수면위로 올라오는걸 볼수있음 하지만 직원분 와서 나에게 말하길 직원님 : 어디서 오셧어요~ 나님 : 저 그냥 왔는데요 직원님 : ?????????????????? 나님 : ?????????????????????????????????????????????? 직원님 : 직원아니세요?? 나님 : 네 아닌데요 직원님 : 그럼 여기 어떻게 올라왔어요 나가세요!! 하고 쫒겨남.........흑흑 슬프다으다으 마지막으로 출구쪽에 보면 이런 귀여운 인형들이 흐흐흐 귀엽다 이제 배가 고파졌기에 밥을 먹어야되요 나오니까 11:40분쯤 됬네요 생각보다 오래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전 물고기를 사랑함 아쿠아리움에서 나오다 보면 이렇게 밥집이 있어요 여긴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ㅎㅎㅎㅎㅎ 여유있게 가츠동을 하나시켜서 먹긔 저 아래 푸드코트가 있는데 사람이 미어 터지네요~으악 끔찍!! 밥먹으면서 바라본 풍경ㅎㅎㅎ푸드코트보다 한적하고 사람도 없고 깨끗하고 분위기 좋고 무튼 아쿠아리움 식당 추천추천합니당 그럼 이제 밥먹으로 가봐야됨 이어서 3탄도 쓸꺼임 아무도 안봐도?난씀 ㅋㅋㅋㅋㅋ 여수 가보고 싶다 추천 엑스포 가고싶다 추천 물고기 친구들 좋다 추천 혼자 여행갈 계획이다 추천 에이 그냥 들어왔으면 추천누르고 가요~ 댓글도 달면 더 좋고 그럼 3탄으로 돌아옴 byebye 16
★★★★★(사진多)키만큰 흔남의 나홀로 여수여행기 2탄(스압주의)★★★★★
오옷 판 메인에 제글이~~ 조회수가 높은거보고 깜짝놀람
음 여행경비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지막에 여행경비 소상히 작성해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만들어준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이영광을~
근데 이거 톡된거에요??
메인에는 있는데 오늘에 톡과 톡커들의 선택에는 없다는??
메인에 올라갔으므로 얼굴공개는 5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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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살 남자사람입니다ㅋㅋ<<<로 시작한 여수여행기 2탄 ㄱㄱ싱
(아무도 관심없어도 난 씀)
아 근데 어디까지 썻더라.....
아 찌임질방갔었군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주받은 기억력.........
벌써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으잉
잡솔 집어치우고 고고싱~
찜질방 나오니까 8시가 채 안된시간 아 엑스포님께서는 문을 9시에 여는 냉정한분이였고
난 새벽5시에 일어난 죄밖에 없었음 고로 다른데 한군데를 가보기로 함
두둥 가까이 있는 진 남 관
1탄에 있는 이순신광장과 매우 매우 근접해서 한 100m거리에 있음
주차장까지 있어주시는 매우좋은곳임 주차까지 똭 하고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있는거임
아 어쩌란 말이야~♬하고 있는데 안에 몰래들어가신 아주머니가 문열어주심~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문열어주신것보다 잘생겼다고 해주셔서~
주먹날라오나?
무튼 그렇게 무사입성한 진남관~~사진투척
진남관 안내도임 저기 왼쪽에 넓은 주차장이 보이심? 내마음을 훈훈하게 하는군하(우리나라는 주차할데가 참 없음)
진남관 입구입니다~ 왠지 웅장하고 멋있지 않나요? 이런게 시내 한복판에 있다니 참 그 분위기가
머라고 해야되지 아 이 저급한 언어구사력이 퍽퍽
진남관 설명인데요 우리 문화유산들이 참 일제 강점기때 피해를 본곳이 많은것 같아요
저 웅장함과 문양의 아름다움 그리고 나무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만져보면 느껴져요 아마도?ㅎㅎㅎ
진남관 안에서 입구를 바라본것과 여수석인 돌상인데 저는 저런 현대와 과거의 만남이 참 좋네요
시내한가운데 있는 저런 옛것을 아주 좋아함
근데 유물전시관은 개장시간이 아니라서 보지 못했다느유ㅠㅠㅠㅠㅠㅠ
그 유물전시관 옆에 보면 이런 다리가 있네요 음 무슨 사연의 다린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하지만 이것도 역시 옛것과 같은 모양이 좋음
자 그럼 이제 엑스포로 갈차례가 왔어요 이제 출발해야되는데 차는 진남관에 두고
공짜로 탈수있는 시내버스를 타기로 해요
사실 차를 가져갈수도 없지만 차두고 돌아다니다 다시 차있는데까지 오는게 생각보다 매우 힘들어요ㅠㅠ
다시 이순신 광장으로 버스타러 ㄱㄱ
근데 이런
신호등 없는 왕복6차선도로가 똭
용감한녀석들처럼 두속 똭 들고갔음 난 착한 어른이임
버스타러가야하는데.ㅠㅠ 제 발을 또 붙잡는
어시장~ 새벽이 아니여서 그런가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는데 무슨 신기신기
사실 갑오징어 살아있는걸 처음봐서 더 신기신기 움직이는거 본사람 있음?
난 봤으 훗
진짜 엑스포로 가야됨 이제
드디어 시내버스 탑승해주심 물론 무료임 버스기사 아저씨도 어디서 내려야할지 잘 안내해주시고
요즘 버스는 매우 낮음 예날버스는 계단을 올라가야됬는데 참 많이 변했음
그리고 도착한 엑스포장 입구에서 드디어 표를 똭 끊은 난 특별한 사람이니까
18000원에 입장권구매~
하지만 엄청난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
이 줄이 음 한 500m쯤? 됨 으 끔찍 그나마 전 좀 일찍가고 저 파란조끼단 할머니 할아버지들 틈에 끼여서
좀 빨리들어가긴 했음 하지만 그래도 좀 기다림 왜냐면 엑스포 개장시간은 9시니까!!!
절대 문안열어줌 ㅠㅠ 치사 똥꾸빵꾸임 빵꾸똥꾸인가?
그래도 빨리들어간 본인은 입장시간이 9시 5분쯤?? 저앞에서 가방도 검사하고
공항 물품 검사대 지나는 느낌?
그리고 들어가 맨처음 보인
해양산업기술관으로 갔음 사람은 아무도 없음 난 초 일찍 들어갔으니까
하지만 결코 절대 들여보내주지 않음... 예약제라고 ㅠㅠ 치사하네 거참
저녁 6이후에는 자율로 줄서서 볼수있다는데.....그건 나중문제 인기있는 관들은 예약제라는걸
들어오고 나서야 알아차림
그럼 내 아쿠아리움 수족관 관람은 어떻게 되는거임? 도데체 헉
내 가장 큰 기대였던 아쿠아 리움림움리움이 떠나가고 있었음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음 정녕 제가 아쿠아리움에 들어갈수 없나요 하고 물어보니 어플받아서 예약하면 된다고함
그래서 바로 어플다운 아쿠리아리움 10~11시 예약함 훗 근데 입장권은 2가지 밖에 예약을 할수가 없음 ㅠ
고로 한가지 밖에 예약이 남지 않았음 그래서 또 물어보 그럼 아쿠아리움말고
어디를 예약해야 제일좋을까요 하고 물어보니 주제관 춪현해줌(의도된오타임)
점심먹고 봐야지하고 13~14시 예약해둠 ㅎㅎㅎ 두가지 예약은 끝나고 이제
볼수 있는건 자율관람관밖에 없음 시간을 낭비할수 없다~바로 이동 ㄱㄱ싱
다리로 나가자 보이는 여수 엑스포의 상징 BIG-O느님 멋있으심
그리고 옆에는 주제관이 있는데 그 앞에 미스트가 나오는 조개껍다구가 있음
솔직히 왜 있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있음 미스트
그리고 다리를 건너게 되면 보이는 주제관 향고래를 닮게 해놓은거라는데
어떻게 닮은거 같으세요? 닮았나?/
이렇게 주제관에서 다리를 건너면 국제관이 보이고 분수가 있는 광장도 있고 폭포조형물도 있고
공연안내판도 있음 근데 사실 공연은 거의 못봤음ㅠㅠ 아쉬움
자율관람제로 관람할수 있는 지자체관 사지임들임ㅎㅎ 우리나라 도시별 지역별로 나누어져
흥보중임 바로위 두운석 원석은 우주에서 날라온 돌덩이임
아 몇년이더라 무튼 인천에서 하는 그 머시기 마스코트들임 진짜 저주받은 기억력ㅠㅠ
생각할려는것만 생각이 꼭 안남 이래서 항상 시험을 못봤나봄
오우 대전엑스포의 꿈돌이에요 음 기억나시는분들도 있을거 같은데
전 어렸을때 아버지 손잡고 엑스포에 가서 꿈돌이와 자기부상열차 막 이런거 봤던거 같은데
무튼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전남 흥보관인데요 갯벌을 통쨰로 옮겨놨네요 우와~
안에 망둥어와 게들이 살아있어서 막 움직여요
망둥어 점프뛰는거 보면 움찔함 녀석 잘뛰는데 팔팔하구만 헛헛헛
이제 아쿠아리움 예약시간이 왔네요 예약은 했지만 또 줄을서야되요....ㅠㅠ
그리고 예약이 필요한관들은 각관 입구 앞에 이렇게 현장예약기가 있어서 현장에서 바로 예약이 가능....
하지만 아쿠아리움은 좀 예외인것 같아요 미리미리 예약예약 전국에서 제일 크다니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또 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입구도 보이고 이렇게 인형과 사진찍는 꼬마 친구도 있고.......
저도 찍고 싶었지만 난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
꾹 참기로 해요
그리고 들어간 아쿠아리움 저기 엘레베이터가 보이네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엘레베이터에
입성했어요 근데... 이 엘레베이터가 유모차와 장애인만 타는거래요ㅠㅠ
결국 타고 올라왔지만 엘레베이터양 曰 " 나가실때 다리좀 절면서 나가세요"
전.............................절지 않았어요!!!! 내 이미지는 소중하니까!!!
우여곡절끝에 최초로 들어간 마린라이프 돌물들의 생활이네요? 아마도?
맨 처음 보이는건 수달친구에요
보이나요? 내는 안볼란다~~ 이런 저질 핸드폰 카메라....
그다음 볼수 있는 벨루가 <<돌고래에요
이녀석이 제가 맘에드나봐요 오래 서있었는데 계속 제쪽으로 와서 머리를 부비부비
아 이런 교감이 바다에 가도 돌고래가 살려줄거 같은 느낌?
맛있어보이는거였나........... 무튼 벨루가와 긴시간을 보내고
물개 친구들이에요 음 맨위에 물개와 아래 두 녀석은 이름이 달라요 크기도 아래 두녀석이 훠얼씨인
크고요 점도 점박이에요!!!
아쿠아 포레스트 숲속에 사는 녀석들이 있는곳이에요
위에 저기 동그란데 안에는 피라냐들이 살고있어요 윽 갑자기 소름이
영화 피라냐 보면 막 순식간이던데 저기 가면 유리면에 손을 넣지 마세요 라고 써있어요
근데 꼭 넣는사람 한번씩 있음 우와 하고 막 빼면서
그리고 위에 올라가면 저렇게 통유리로 되어있어요 하지만 여긴 무섭지 않아요 난 통유리는
믿는 그리 무겁지 않은 남자니까요
아마존인가 어디였지 무튼 특이한 녀석들이 모여있어요
이쁘죠 집에다 옮겨놓고 매일보고싶을 정도에요
이안에 이런녀석들이 숨어있어요
저 보호색 보이나요?? 못찾았다면 당신은!!!!!!!
색맹입니다~
정말 특이한 녀석들도 많이 있어요 신기신기 우왕우왕 입이 안다물어짐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정신줄 놓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명따라서 색깔이 변하는 해파리 친구들이에요 근데 이 해파리들은 도데체 멀 먹고 사는걸까요?
계속 팔랑팔랑 하는데 움직이지도 않아요 폼으로 휘적거리나봐요
자 이제 오션라이프로 출발해요~
들어가게 되면 옆에 저렇게 계속 동구라미 창이 있어서 관람할수 있어요 안에 정말 다양한 종의
물고기 친구들이 처음보는 쿨럭쿨럭
이건 어떤 여자분이 여기서 저랑 똑같은 자세로 셀카를 찍길래 혼자오셧으면 제가 찍어드릴꼐요
저두 찍어주세요 하고 찍은사진임
근데 혼자오신거 아니였음ㅠㅠ
이거대한 머라 할말이 없음 무튼 와~크다 크다크다 씐난다~ 끝
왠지 맛있어보이는 쩝쩝 이때부터 배고프기 시작함ㅠㅠ 뱃속에 거지가.....
신기하게 생겼죠?? 완전 무늬도 이쁘고 진짜 집에 데려가고 싶음ㅠㅠ
멸치떼 친구들임 <<사실 멸치가 아닌거 같긴함 근데 진짜 장관임 이거
여기는 공연장인데요 원래 못들어가는건데 제가 얼껼에 들어왔네요
이옆에 가면 아까 있던 벨루가들이 수면위로 올라오는걸 볼수있음
하지만 직원분 와서 나에게 말하길
직원님 : 어디서 오셧어요~
나님 : 저 그냥 왔는데요
직원님 : ??????????????????
나님 : ??????????????????????????????????????????????
직원님 : 직원아니세요??
나님 : 네 아닌데요
직원님 : 그럼 여기 어떻게 올라왔어요 나가세요!!
하고 쫒겨남.........흑흑 슬프다으다으
마지막으로 출구쪽에 보면 이런 귀여운 인형들이 흐흐흐 귀엽다
이제 배가 고파졌기에 밥을 먹어야되요 나오니까 11:40분쯤 됬네요 생각보다 오래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전 물고기를 사랑함
아쿠아리움에서 나오다 보면 이렇게 밥집이 있어요 여긴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ㅎㅎㅎㅎㅎ
여유있게 가츠동을 하나시켜서 먹긔
저 아래 푸드코트가 있는데 사람이 미어 터지네요~으악 끔찍!!
밥먹으면서 바라본 풍경ㅎㅎㅎ푸드코트보다 한적하고 사람도 없고 깨끗하고 분위기 좋고
무튼 아쿠아리움 식당 추천추천합니당
그럼 이제 밥먹으로 가봐야됨 이어서 3탄도 쓸꺼임 아무도 안봐도?난씀 ㅋㅋㅋㅋㅋ
여수 가보고 싶다 추천
엑스포 가고싶다 추천
물고기 친구들 좋다 추천
혼자 여행갈 계획이다 추천
에이 그냥 들어왔으면 추천누르고 가요~
댓글도 달면 더 좋고
그럼 3탄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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