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나이는 같네요 근데 입사해서 지금껏 달에 많게는 두번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조퇴를 합니다. 친구 결혼식 아는선배 결혼식 돐잔치 등등... 토요일마다 그렇게 조퇴를 반복하는 직원 그런데 그직원이 오전근무만 하고 조퇴를 하게 되면 꼭 그친구가 할일을 제가 도맡아서 하게 되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카톡으로 문자를 날렸습니다. 토욜마다 어디가고 조퇴하고 그런건 좋은데 니가 할일 내가 다 하게 된다. 그러니 좀 삼가 해달라는 식으로 문자를 기분나쁘게 보내건 아닌데 돌아온 답문은 기분이 나쁘다면서 그런 얘기 왜 자기한테 하냐면서 상사한테 하라고 ㅡ0ㅡ 아~ 완전 멘붕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홧김에 문자를 날렸죠 누구는 결혼식 없고 돐잔치 없고 약속 없냐 다른 직원들 다 싫어하고 눈치 주는거 안보이냐 등등 그런식으로요 답문 없대요 ㅋㅋ 출근해서 서로 하루 종일 쌩까고 있는데 퇴근하고 문자로 싸우지말자 지한테 화난거 있음 서로 대화로 풀자.. (뭐 이딴 색히가 다 있냐 라는 생각 들더군요) 참고로 눈치 없는 직원은 사회생활이 처음 입니다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다 취직을 한겁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구는건가요?
조퇴를 자주 하는 직원
회사에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나이는 같네요
근데 입사해서 지금껏 달에 많게는 두번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조퇴를 합니다.
친구 결혼식 아는선배 결혼식 돐잔치 등등...
토요일마다 그렇게 조퇴를 반복하는 직원
그런데 그직원이 오전근무만 하고 조퇴를 하게 되면 꼭 그친구가 할일을 제가 도맡아서 하게 되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카톡으로 문자를 날렸습니다.
토욜마다 어디가고 조퇴하고 그런건 좋은데 니가 할일 내가 다 하게 된다.
그러니 좀 삼가 해달라는 식으로 문자를 기분나쁘게 보내건 아닌데
돌아온 답문은 기분이 나쁘다면서 그런 얘기 왜 자기한테 하냐면서
상사한테 하라고 ㅡ0ㅡ
아~ 완전 멘붕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홧김에 문자를 날렸죠
누구는 결혼식 없고 돐잔치 없고 약속 없냐
다른 직원들 다 싫어하고 눈치 주는거 안보이냐 등등 그런식으로요
답문 없대요 ㅋㅋ
출근해서 서로 하루 종일 쌩까고 있는데 퇴근하고 문자로 싸우지말자 지한테 화난거 있음
서로 대화로 풀자.. (뭐 이딴 색히가 다 있냐 라는 생각 들더군요)
참고로 눈치 없는 직원은 사회생활이 처음 입니다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다 취직을 한겁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