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k중 재학중인 3학년, 즉 지금 학교를 못나오고 있다는 피해자와 같은 학년인 한 여학생입니다.물론 기사에서 15세로 나와있는건 만 나이라 그런거구요. 혹시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알리고 얘기드립니다. 기사 자체가 전부가 다 허위, 과장됬다는 건 아닙니다.피해자가 맞은 사실은 명백한 사실이고, 2년동안 학교폭력을 당했고 폭행을 당한 4월부터 43일간 학교를 못나오고 있다고 장유고 재학생 유서현(가명), 피해자의 누나가 밝힌바 있습니다. 네, 학교폭력이요 당했겠죠 알게모르게 언어폭력을 당한건 어느정도 맞는거같습니다.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왕따였으니까요. 직접 맞은것도 몇번있겟지요. 같은 학교에 다닌다고 다 아는건 아니라 확실히 말씀못드리겠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사건을 일단 보자면, 가해자(다른반 반장)가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해 쓰러뜨린다음 발로 얼굴을 정면으로 밟아 코뼈를 부러뜨리고 배를 걷어찼다고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명백히 허위 사실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제 말을 믿으시는 분들이 몇분이 계실지 안계실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말고도 k중,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의 증언, 얘기 들을 바탕으로 쓰는 글입니다. 믿어주세요. 실제로는 피해자가 먼저 가해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x발놈아'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피해자를 때린겁니다. 왕따였던 피해자에게는 큰 상처였을지 모르지만, 이런 적이 많았습니다. 얼굴을 가격하고 배를 걷어차고 코뼈가 부러지고 기절했다? 아닙니다. 실제로 코피가 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로 바로 교무실로 가서 담임선생님께 '코뼈가 부러진것 같습니다.' 하고 말했던게 피해자입니다. 코뼈가 부러지고, 기절했다는 유양의 말과 기사에 보도된 것은 허위사실이라는 겁니다.현재 피해자는 코피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에 입원을 해있는 상태고 이미 고소는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가해자도 억울한 입장이구요. 가해자 쪽에선 맞고소를 해놓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중학교 초반, 또 이런사건이 한번 더 있엇습니다. 타박상, 아주 가벼운 타박상으로 몇백만원을 받아갔습니다. 또 그 아이는 강전을 당항뻔까지 했엇습니다. 초등학교 때도 물론 이런 일이 번번찮게 발생했엇구요. 이제 이번 사건의 진실입니다. 말이 두서가 안맞고 맞춤법이 틀린게 있을수도있습니다.하지만 이 글은 사실만을 바탕으로 하여 쓴 글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수정할 내용이 있으면 앞으로 차차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 k중, 필통톡 여고생 기사에 허위가 섞여있음을 알립니다.
기사 자체가 전부가 다 허위, 과장됬다는 건 아닙니다.피해자가 맞은 사실은 명백한 사실이고, 2년동안 학교폭력을 당했고 폭행을 당한 4월부터 43일간 학교를 못나오고 있다고 장유고 재학생 유서현(가명), 피해자의 누나가 밝힌바 있습니다.
네, 학교폭력이요 당했겠죠 알게모르게 언어폭력을 당한건 어느정도 맞는거같습니다.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왕따였으니까요.
직접 맞은것도 몇번있겟지요. 같은 학교에 다닌다고 다 아는건 아니라 확실히 말씀못드리겠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사건을 일단 보자면, 가해자(다른반 반장)가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해 쓰러뜨린다음 발로 얼굴을 정면으로 밟아 코뼈를 부러뜨리고 배를 걷어찼다고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명백히 허위 사실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제 말을 믿으시는 분들이 몇분이 계실지 안계실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말고도 k중,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의 증언, 얘기 들을 바탕으로 쓰는 글입니다. 믿어주세요.
실제로는 피해자가 먼저 가해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x발놈아'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피해자를 때린겁니다. 왕따였던 피해자에게는 큰 상처였을지 모르지만, 이런 적이 많았습니다. 얼굴을 가격하고 배를 걷어차고 코뼈가 부러지고 기절했다? 아닙니다. 실제로 코피가 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로 바로 교무실로 가서 담임선생님께 '코뼈가 부러진것 같습니다.' 하고 말했던게 피해자입니다.
코뼈가 부러지고, 기절했다는 유양의 말과 기사에 보도된 것은 허위사실이라는 겁니다.현재 피해자는 코피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에 입원을 해있는 상태고 이미 고소는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가해자도 억울한 입장이구요. 가해자 쪽에선 맞고소를 해놓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중학교 초반, 또 이런사건이 한번 더 있엇습니다. 타박상, 아주 가벼운 타박상으로 몇백만원을 받아갔습니다. 또 그 아이는 강전을 당항뻔까지 했엇습니다. 초등학교 때도 물론 이런 일이 번번찮게 발생했엇구요.
이제 이번 사건의 진실입니다. 말이 두서가 안맞고 맞춤법이 틀린게 있을수도있습니다.하지만 이 글은 사실만을 바탕으로 하여 쓴 글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수정할 내용이 있으면 앞으로 차차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