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한번도안써보고 눈팅만하던 15살 중2 흔흔흖ㅎㅎ능ㅇ흥ㅎㅎ은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떻게쓸지모르겠어.. 일단 음슴체를하려고했으나 귀여운동생이있으므로 잇슴체 방금말했듯이 글쓴이에겐5살차이나는 올해10살 동생이있음ㅋㅋ우리집의사고뭉치를담당함 오늘낮에 그일은 일어났음 학교갔다와서 엄마가 대청소를 하자그래서 엄마,나,동생 셋이서 짐을옮겼음 엄마랑 나는 방에서 침대를 옮기고있었는데 동생이울면서 뛰어옴 "누나ㅠㅠㅠㅠㅠㅠㅠ수갑이안열려ㅠㅠㅠㅠㅠㅠㅠㅠ" ?잉모다 ㅁ왠수갑 이쯤에ㅔ서사진투ㅋ척 321 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장난감일거라고생각했음ㅋ근데 쇠수갑이었음 갑자기이마에서식은땀이흐름 어디서낫냐하니까 피아노서랍에서났다함 엄마는 일단 열쇠를찾으러 피아노방에갔고 동생이 울고불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지금은웃을수있지만 그땐아무것도안보이고 정녕동생은 수갑과함께살아야되는가 안빠지면살을빼서빠지게.. 하여튼 별별상상을다함 그러다가 어디서봤음!!!1이런거 비누로빠진다고 어디서들은기억이났음 그래서화장실로가서비누로문질러서빼려했는데 비누로는잘안되는거임 그래서 린스를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린스도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스를한바가지퍼부었는데안됨 엄마는 열쇠를못찾고 119에전화를했음 근데 아저씨가 가만히놔두라고하고 오신다는거임 뜬금없지만 수줍었음 동생은베란다에서 119아저씨오나안보나계속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않음?방금전까지만해도 팬티만입고울던애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어디선가삐용삐용소리가ㅋ들ㅋ림 설마설마했음 설마그불끄는차가오겠어?ㅇ ㅇ그래그설마임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난리남난뤼난뤼난ㄹ뤼나 "누나일ㄹ일꾸꾸끕차왔어ㅓㅁ문열ㄹ어ㅓ주ㅑㅇ됭" 뭐라ㅇ하는지모르겠으므로 패스 쨋든아저씨들ㄹ이오셧음거짓말안보태고 10분도안됬을듯.. 그수갑이진짜쇠라서 뺀지를가지고오셨음 초상권을위해 모자이킁 하지만 잘생기심 저뒷태매끈매끈하시지않음? 정말걱정하시는표정으로 들어오셔서 수갑을빼주셨음 사진은엄마가옆ㅇ에서찍으라그래서소심하게찌금... 뺀지를하는동안에도 동생이무섭다고하니까 딴데보고있으라고 친절하게말해주심ㅎㅎ! 네이트판에보니까 119아저씨들에대한 나쁜행동에대한글들도봤는거같은데 이렇게성심성의껏작은거까지봉사하는 사람들도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좋겠음 한분한분인사해주셔서 제가고맙다고꼭말해줬음! 아수갑도 위험하다고 가져가주심 글쓴이는소심해서아저씨들과 사진을 못찍음.. 어쨋든 바쁘실텐데 여기까지오셔서 동생수갑빼주신포항북부119아저씨들 고맙습니다 그리고장난전화는 하면안됨ㅡㅡ나쁜ㄱ거임 어떻게끝을ㄹ맺지?.. 동생귀엽다 추천 동생안귀엽다 추천 멋지다 추천 아저씨들 존경스럽다 추천 글쓴이동생짱이다 추천 솔로 추천 커플 추천 264
★★★훈훈한119대원들과 동생★★
안녕하세요
톡한번도안써보고 눈팅만하던
15살 중2 흔흔흖ㅎㅎ능ㅇ흥ㅎㅎ은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떻게쓸지모르겠어..

일단 음슴체를하려고했으나
귀여운동생이있으므로 잇슴체
방금말했듯이 글쓴이에겐5살차이나는
올해10살 동생이있음ㅋㅋ우리집의사고뭉치를담당함
오늘낮에 그일은 일어났음
학교갔다와서 엄마가 대청소를 하자그래서 엄마,나,동생
셋이서 짐을옮겼음 엄마랑 나는 방에서 침대를 옮기고있었는데
동생이울면서 뛰어옴
"누나ㅠㅠㅠㅠㅠㅠㅠ수갑이안열려ㅠㅠㅠㅠㅠㅠㅠㅠ"
?잉모다 ㅁ왠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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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장난감일거라고생각했음ㅋ근데
쇠수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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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일단 열쇠를찾으러 피아노방에갔고
동생이 울고불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지금은웃을수있지만
그땐아무것도안보이고 정녕동생은 수갑과함께살아야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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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어디서봤음!!!1이런거 비누로빠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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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는잘안되는거임
그래서 린스를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린스도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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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열쇠를못찾고 119에전화를했음
근데 아저씨가 가만히놔두라고하고 오신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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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베란다에서 119아저씨오나안보나계속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않음?방금전까지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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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난리남난뤼난뤼난ㄹ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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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ㅇ하는지모르겠으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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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도안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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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을위해 모자이킁
하지만 잘생기심 저뒷태매끈매끈하시지않음?
정말걱정하시는표정으로 들어오셔서 수갑을빼주셨음
사진은엄마가옆ㅇ에서찍으라그래서소심하게찌금...
뺀지를하는동안에도 동생이무섭다고하니까 딴데보고있으라고
친절하게말해주심ㅎㅎ!
네이트판에보니까 119아저씨들에대한 나쁜행동에대한글들도봤는거같은데
이렇게성심성의껏작은거까지봉사하는 사람들도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좋겠음
한분한분인사해주셔서 제가고맙다고꼭말해줬음!
아수갑도 위험하다고 가져가주심
글쓴이는소심해서아저씨들과 사진을 못찍음..
어쨋든 바쁘실텐데 여기까지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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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장난전화는 하면안됨ㅡㅡ나쁜ㄱ거임
어떻게끝을ㄹ맺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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