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저는 20대 막바지를 달리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여러 다른 톡커 분들처럼을 글을 잘못쓰니 이해바래요 바로 본론들어갑니다. 저는 3살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장거리 연예입니다.. 대전과 부천.. 힘든 연예인걸 알기때문에 여친이 연하를 무지 싫어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처음에 마음을 열어주지않아서 정말 무지무지마니 대쉬를해서 성공! 이제 어느덧 사귄지 9개월이 다되가네요 지금도 알콩달콩 잘사귀고 있습니다. 음 그러다가 얼마전인가 생긴일에 대해서 여친님이랑 대화를 하다가 답이안나와서... 그래서 그 일에 대해서 톡커님들께 여쭈려합니다. 그일.. 얼마전 여친이 아는사람들이랑 술을 먹으러간다길래 잘다녀오구 너무 마니 먹진말고 차끊기기 전에 오라했습니다. 저는 주말이기도하고 겜을 좀 하다가 방바닥을 뒹굴뒹굴 하면서... 쉬고있는도중에 여친이 중간중간 톡을 날리더라구여 그래서 여친님이랑 중간중간 대화도 하고있었져.. 그렇게 카톡을하다가... 침묵이 얼마나 흘렀을까... 카톡이 하나 또 날아오더라구여 '사진' 이라구 열어서 봤는데 여친이랑 어떤 남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더라구요 제여친어깨에 얼굴을 갖다대고 브이짜를 그리고있고...음.. 기분이 좀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래서 저새끼 누구냐고..물어봤습니다. 여친 급 당황하면서 저번에 말했던 그 오빠라는겁니다. 그오빠가 누구? 저번에 말했던 캠핑 모임 오빠랍니다. (여친은 캠핑을 좋아라 합니다. 아주아주 친한 유부녀 언니랑 유부남 오빠랑 자주갔다고 하더군요 그 오빠랍니다. 이 오빠님은 어렸을때부터 절대이성이아닌 그냥 매우친한오빠입니다.) 자기가 유부남인거 말 했었다고 그러더라구여 안들림... 그러더니 제가 화난걸 직감했는지 같이 술을 먹던 유부녀언니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이런분위기속에서 먹는데 방금 보낸 사진 이해해달라는거 같더군요.. 안들림...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저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유부남이던 총각이던 일단 남자랑 저렇게 꼭 달라붙고 찍은사진을 왜 나한테 보냈냐고 그랬습니다. 유부남인데 괜찬치안냐고 그러더라구여 안들림... 저는 남자치고 좀 예민한편이라 신경이 계속 그남자한테 가있어가지고 계속 쏘아 붙였습니다. 왜 저딴사진을 보내고 나 열받으라고 보낸거냐 유부남이면 다 해결돼냐? 저사람이 내가 유부남인지 아닌지 어케 아냐? 지금 말해서 유부남인거알았지.. 그렇게 말하니까 여친이 미안해 하더라구여 사과도 했구요. 그래서 사과 받아주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집에 들어갈거냐고 지하철끊기기전에 가라했습니다. 여친집은 부천이고 술먹은곳은 강남이었습니다. 술도 먹었구.. 거리도 좀 되는게 걱정이 되더라구여 여친도 알았다했습니다. 그러고 여친 연락기다리다가 저는 잠들었습니다. 새벽 2시 반인가 ... 그쯤에 집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여 그 유부남 오빠가 데려다줬다고 .. 잘했다...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 이해가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저 상황에서 어떨거 같나요?
여친이 보낸 사진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저는 20대 막바지를 달리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여러 다른 톡커 분들처럼을 글을 잘못쓰니 이해바래요
바로 본론들어갑니다.
저는 3살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장거리 연예입니다.. 대전과 부천..
힘든 연예인걸 알기때문에 여친이 연하를 무지 싫어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처음에 마음을 열어주지않아서 정말 무지무지마니 대쉬를해서 성공!
이제 어느덧 사귄지 9개월이 다되가네요
지금도 알콩달콩 잘사귀고 있습니다.
음 그러다가 얼마전인가 생긴일에 대해서 여친님이랑 대화를 하다가 답이안나와서...
그래서 그 일에 대해서 톡커님들께 여쭈려합니다.
그일..
얼마전 여친이 아는사람들이랑 술을 먹으러간다길래
잘다녀오구 너무 마니 먹진말고 차끊기기 전에 오라했습니다.
저는 주말이기도하고 겜을 좀 하다가 방바닥을 뒹굴뒹굴 하면서...
쉬고있는도중에 여친이 중간중간 톡을 날리더라구여
그래서 여친님이랑 중간중간 대화도 하고있었져..
그렇게 카톡을하다가...
침묵이 얼마나 흘렀을까...
카톡이 하나 또 날아오더라구여 '사진' 이라구
열어서 봤는데
여친이랑 어떤 남자랑 같이 찍은 사진이더라구요
제여친어깨에 얼굴을 갖다대고 브이짜를 그리고있고...음..
기분이 좀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여
그래서 저새끼 누구냐고..물어봤습니다.
여친 급 당황하면서 저번에 말했던 그 오빠라는겁니다.
그오빠가 누구?
저번에 말했던 캠핑 모임 오빠랍니다.
(여친은 캠핑을 좋아라 합니다. 아주아주 친한 유부녀 언니랑 유부남 오빠랑 자주갔다고 하더군요 그 오빠랍니다. 이 오빠님은 어렸을때부터 절대이성이아닌 그냥 매우친한오빠입니다.)
자기가 유부남인거 말 했었다고 그러더라구여
안들림...
그러더니 제가 화난걸 직감했는지 같이 술을 먹던 유부녀언니 사진을 보내주더군요
이런분위기속에서 먹는데 방금 보낸 사진 이해해달라는거 같더군요..
안들림...
제가 그랬습니다.
나는 저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유부남이던 총각이던 일단 남자랑 저렇게 꼭 달라붙고 찍은사진을 왜 나한테 보냈냐고 그랬습니다.
유부남인데 괜찬치안냐고 그러더라구여
안들림...
저는 남자치고 좀 예민한편이라 신경이 계속 그남자한테 가있어가지고 계속 쏘아 붙였습니다.
왜 저딴사진을 보내고 나 열받으라고 보낸거냐
유부남이면 다 해결돼냐?
저사람이 내가 유부남인지 아닌지 어케 아냐? 지금 말해서 유부남인거알았지..
그렇게 말하니까 여친이 미안해 하더라구여
사과도 했구요.
그래서 사과 받아주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집에 들어갈거냐고 지하철끊기기전에 가라했습니다.
여친집은 부천이고 술먹은곳은 강남이었습니다.
술도 먹었구.. 거리도 좀 되는게 걱정이 되더라구여
여친도 알았다했습니다.
그러고 여친 연락기다리다가 저는 잠들었습니다.
새벽 2시 반인가 ... 그쯤에 집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여
그 유부남 오빠가 데려다줬다고 ..
잘했다...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 이해가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저 상황에서 어떨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