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밤, 저는 포스팅중입니다. ^ ^ 저번에 포스팅한 딸기치즈타르트는 제가 제일 처음 만들었던 타르트였어요. 스물여섯번째 생일날, 여지껏 행복하게 잘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로 그동안 만들어보고 싶었던 딸기치즈타르트를 만들었더랬죠. 생일 하루전날 저녁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새벽 세시가 되어 완성했어요. 그 새벽에 다 완성된 스물여섯 , 내가 내게 주는 생일선물. 처음이라 느릿느릿 재밌기도 어렵기도했던 내 첫 타르트. 그 새벽에 혼자 뿌듯해하고 감동받고 웃고 사진찍고 그랬었어요.ㅎㅎ 생일당일날 아침, 생일파티하고 온 가족이 축하해주며 맛잇게 먹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 ^ 딸기치즈타르트는 보기만해도 행복해져요. 내생애 첫 타르트여서 더 애착이 간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도 여러번 만들었더랬어요.ㅎ 선물용으로 부탁받아 만들기도 하고 친구생일선물, 가족들의 디저트로, 등등 ㅎㅎ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햇듯 레시피는 똑같지만 다르게 만든 딸기치즈타르트가 여럿 있어서,, 모두모두 대방출하려구요! ^ ^ 레시피는 전에 포스팅했던것과 똑같아요. ↓ 요기로 들어가시면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 ^ http://www.cyworld.com/sweet_april28/9436980 Strawberry Cheese Tart~! ↓ 엄마가 선물한다고 부탁하셔서 만들었던 타르트였어요. ^ ^ 딸기를 통째로 올리지 않고 슬라이스해서 올려봤는데 이렇게 만들어보니 또 색달라서 좋았어요. 전체적인 모양이 완전 다르니 만들면서 또 신이 나더라구요. 크크 선물 받으신 분께서도 만족스러워하셨다고해서 더더 다행이고 기분좋았어요.ㅎ 딸기를 통으로 올린 모양의 타르트는 귀엽고 싱그럽다면, 딸기를 슬라이스해서 올린 타르트는 조금 더 세련되고 우아한 맛이 있는 것같다는 ,, ㅋㅋㅋ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 ^ ↓ 이건 작은 타르트틀에 구워본거에요. ^ ^ 큰 타르트틀에 구운 것도 예쁘지만, 작은 사이즈틀에 구운것 또한 앙증맞은 매력이 있답니다. 여러 사람한테 선물할때 제격일것같은 타르트. 하나씩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면 좋을 것같아요. 미니 딸기치즈타르트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완전 귀엽답니다. ㅎ 작은 사이즈틀도 많이 파니까 작은 크기로도 만들어보세요.ㅎ ^ ^ ↓ 요것도 작은 사이즈에 구은 딸기치즈타르트인데, 딸기를 반으로 슬라이스해서 가운데로 향하게끔 올려봤어요. ㅎㅎ 그리고 작은딸기가 많아서 미니타르트지만 통으로도 올려봤구요.ㅎ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어 만들어 보는데 재밌더라구요. 같은 재료이지만 딸기의 모양과 데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의 딸기 타르트가 나올수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꾸밀수 있다는 것도 홈베이킹의 장점 중 하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수많은 사진들 속에서 계속 고르고 고르는 일은 참 어려워요. ㅠ ㅠ 하지만, 더 예쁜 컷들을 선별해서 포스팅하고 싶기에 꾹 참고 했어요. 포스팅 해놓고 보니 아주 딸기천지네요. 크크크. 좀 더 일찍 포스팅했어야했는데, 게으름뱅이.. 딸기가 슬슬 들어가고 있는데 열심히 딸기치즈타르트를 포스팅하고 있는 나는야 뒷북. ㅋㅋㅋ 그래도 뭐, 내년 봄에 또 보면 되죠 뭐, ㅎㅎ 계속 해야지 해야지 했던 딸기치즈타르트를 모두 올리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ㅋㅋ 기분 좋아요. 굿굿굿. :> 다음엔 게으름 피우지 않고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여러분도 딸기 진짜로 들어가기 전에 만들어보세요. ㅎㅎ 맛있답니다. ^ ^ Strawberry Cheese Tart~! made by. sunny's 달콤한 오후. copyright (c) sunny all right reserved. 즐겁게 보셨다면 추천꾹 공감꾹! ^ ^ 스크랩하실땐 댓글 부탁드립니다. :> 7
상큼하고 달콤한 딸기치즈타르트. Strawberry cheese tart~!
오늘은 금요일 밤, 저는 포스팅중입니다. ^ ^
저번에 포스팅한 딸기치즈타르트는 제가 제일 처음 만들었던 타르트였어요.
스물여섯번째 생일날, 여지껏 행복하게 잘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로
그동안 만들어보고 싶었던 딸기치즈타르트를 만들었더랬죠.
생일 하루전날 저녁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새벽 세시가 되어 완성했어요.
그 새벽에 다 완성된 스물여섯 , 내가 내게 주는 생일선물.
처음이라 느릿느릿 재밌기도 어렵기도했던 내 첫 타르트.
그 새벽에 혼자 뿌듯해하고 감동받고 웃고 사진찍고 그랬었어요.ㅎㅎ
생일당일날 아침, 생일파티하고 온 가족이 축하해주며 맛잇게 먹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 ^
딸기치즈타르트는 보기만해도 행복해져요.
내생애 첫 타르트여서 더 애착이 간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도 여러번 만들었더랬어요.ㅎ
선물용으로 부탁받아 만들기도 하고 친구생일선물, 가족들의 디저트로, 등등 ㅎㅎ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햇듯 레시피는 똑같지만 다르게 만든 딸기치즈타르트가 여럿 있어서,,
모두모두 대방출하려구요! ^ ^
레시피는 전에 포스팅했던것과 똑같아요. ↓ 요기로 들어가시면 레시피 보실 수 있어요, ^ ^
http://www.cyworld.com/sweet_april28/9436980
Strawberry Cheese Tart~!
↓
엄마가 선물한다고 부탁하셔서 만들었던 타르트였어요. ^ ^
딸기를 통째로 올리지 않고 슬라이스해서 올려봤는데 이렇게 만들어보니 또 색달라서 좋았어요.
전체적인 모양이 완전 다르니 만들면서 또 신이 나더라구요. 크크
선물 받으신 분께서도 만족스러워하셨다고해서 더더 다행이고 기분좋았어요.ㅎ
딸기를 통으로 올린 모양의 타르트는 귀엽고 싱그럽다면,
딸기를 슬라이스해서 올린 타르트는 조금 더 세련되고 우아한 맛이 있는 것같다는 ,, ㅋㅋㅋ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 ^
↓
이건 작은 타르트틀에 구워본거에요. ^ ^
큰 타르트틀에 구운 것도 예쁘지만, 작은 사이즈틀에 구운것 또한 앙증맞은 매력이 있답니다.
여러 사람한테 선물할때 제격일것같은 타르트.
하나씩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면 좋을 것같아요.
미니 딸기치즈타르트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완전 귀엽답니다. ㅎ
작은 사이즈틀도 많이 파니까 작은 크기로도 만들어보세요.ㅎ
^ ^
↓
요것도 작은 사이즈에 구은 딸기치즈타르트인데, 딸기를 반으로 슬라이스해서 가운데로 향하게끔
올려봤어요. ㅎㅎ 그리고 작은딸기가 많아서 미니타르트지만 통으로도 올려봤구요.ㅎ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어 만들어 보는데 재밌더라구요.
같은 재료이지만 딸기의 모양과 데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의 딸기 타르트가 나올수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꾸밀수 있다는 것도 홈베이킹의 장점 중 하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수많은 사진들 속에서 계속 고르고 고르는 일은 참 어려워요. ㅠ ㅠ
하지만, 더 예쁜 컷들을 선별해서 포스팅하고 싶기에 꾹 참고 했어요.
포스팅 해놓고 보니 아주 딸기천지네요. 크크크.
좀 더 일찍 포스팅했어야했는데, 게으름뱅이..
딸기가 슬슬 들어가고 있는데 열심히 딸기치즈타르트를 포스팅하고 있는 나는야 뒷북.
ㅋㅋㅋ
그래도 뭐, 내년 봄에 또 보면 되죠 뭐, ㅎㅎ
계속 해야지 해야지 했던 딸기치즈타르트를 모두 올리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ㅋㅋ
기분 좋아요. 굿굿굿. :>
다음엔 게으름 피우지 않고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여러분도 딸기 진짜로 들어가기 전에 만들어보세요. ㅎㅎ 맛있답니다. ^ ^
Strawberry Cheese Tart~!
made by.
sunny's 달콤한 오후.
copyright (c) sunny all right reserved.
즐겁게 보셨다면 추천꾹 공감꾹! ^ ^
스크랩하실땐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