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학력조작 폭로에 협박”,,,,좌파종자 결론 은 어떻게 나오나 보자,,,,,,맞는결론이 나오면< 카오스이론> 이로 < 하나님> 심판이 급살이 임하겠지,,

최종문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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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을 가지고 주접을떨기때문이다 톡톡 > 사는 얘기| 최종문 (판) 2012.05.22 08:17 조회7 스크랩0     <하나님> 꼐         < 절대권능과권세>인     < 심판권>을 받은 엘로힘목사.................................... 최종문       < 신묘막측> 한       < 시간과공간> 지배에 < 카오스 이론>으로.......         구당권파, 현대車 이석기 표 ‘노트북떼기’     < 카오스 이론>으로      한국에 발갱이 종자와     좌익     좌파들과 진보들을   < 하나님심판> 인 도륙하는 것은   조선왕조 실록에 나오는 ......[라도들에 근성]을 가지고 주접을 떨기 때문이다......       지금도   주접을 떨기 떄문에,,,,,     그들을   도륙하는것은   자자손손 악한행위를    대를 이어 주접을 떄문에      그종자들과     계............................. 산 을     < 하나님 > 심판인.... 급살에 선물을 주는 것이다.......< 카오스 이론>으로      박지원, “학력조작 폭로에 협박”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5월 22일(화) 오전 10:35 |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박지원, “학력조작 폭로에 협박”,,,,좌파종자  결론 은 어떻게 나오나 보자,,,,,,맞는결론이 나오면< 카오스이론> 이로 < 하나님> 심판이 급살이 임하겠지,,  가박지원, “학력조작 폭로에 협박”,,,,좌파종자  결론 은 어떻게 나오나 보자,,,,,,맞는결론이 나오면< 카오스이론> 이로 < 하나님> 심판이 급살이 임하겠지,,| 이메일| 프린트

박지원 학력위조 의혹제기에 협박이라니

지난 5월 18일, 프런티어타임스는 정치시사 평론가이자 전남자유교조 고문으로 있는 정재학 선생의 기고를 게재했다, 기고는 '박지원“학력조작 밝혀라"'라는 제목으로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의 학력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었다,


이 기사가 나가자마자 박지원 측에서는 기고자인 정재학에게 이런 문자를 두 번에 걸쳐 발송하였다,


“1차 경고란, 명예훼손 목적의 허위 글에 대한 응분의 법적조치를 의미합니다.”


“또 어이없이 헛발질하고 계시네요. 광주교대 졸업증명서 등 입증자료 갖고 있습니다. 소설 그만 쓰세요. 1차 경고입니다.”


입만 열면 '표현의 자유' 눈만 뜨면 '박정희 언론 탄압'을 부르짖던 사람들이 정작 자기들에 대한 비판에는 '법적 조치' 운운하는 것은 코메디가 아닌가, 자기들이 주장할 때는 표현의 자유이고, 자기들에 대한 것은 명예훼손이라니, 자기 발등의 때는 보지 못하고 고소를 들먹이며 협박하다니, 이것이야말로 엄연한 언론 탄압이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 대표가 정재학씨에게 발송한 협박성 문자메시지.


박지원, “학력조작 폭로에 협박”,,,,좌파종자  결론 은 어떻게 나오나 보자,,,,,,맞는결론이 나오면< 카오스이론> 이로 < 하나님> 심판이 급살이 임하겠지,,


박지원에게 묻는다, 저 문자의 내용에 대한 진실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가?


제시할 수 없다면 사기꾼이고, 제시할 수 있다면 또한 사기꾼이다, 박지원 측은 문자에서 광주교대 졸업증명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박지원의 자서전에서는 광주교대 재학 시 6.3사태 데모 주동자로 제적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제적되었는데 졸업장이 있다면, 졸업장을 '구매'한 것이거나 자서전을 '허위'로 썼다는 것이다,


정재학이 제기한 의혹은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것이다, 박지원은 '법적 조치' 운운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도 헷갈리는 자기의 인생에 대해 속죄하거나, 자서전을 대충 쓴 집필자를 고소하거나, 가짜 졸업장을 구매한 것에 반성하거나, 이런 것들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권력과 지위를 가진 자가 상황이 정당함에도 걸핏하면 고소 운운하는 '개버릇'은 이제 좀 버릴 때가 되지 않았나,


그리고 이참에 박지원은 자기 학력에 대한 의혹을 국민 앞에 말끔히 해소시킬 필요가 있다, 광주교대에서는 졸업한 것인가 제적된 것인가, 포털에서 밝히는 박지원의 최종 학력은 1964년부터 1969까지 단국대 경영학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박지원은 1965년부터 1967년까지 군 복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가, 군 복무가 정상적이라면 박지원은 64년과 68년, 2년 동안만 단국대를 다니고 졸업하는 초능력을 발휘한 것이다,


박지원과 비슷한 케이스는 새누리당 이재오에게도 있었다, 이재오는 1966년 대학에 입학해 1970년 2월에 졸업했다, 그런데 1966년 군에 입대해서 1969년에 만기 전역했다, 학교와 부대를 순간이동하는 축지법이라도 가졌던 것일까, 그러나 이재오는 적극적으로 언론에 해명을 했고, 국민에게 사과도 했다, 그런데 박지원은? 오히려 고소하겠다고 설치다니,


북한의 김일성이 가랑잎으로 강을 건너고 축지법을 쓴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의 아들인 김정일도 못 쓰는 그 축지법을 남한에서는 게나 고동이나 구사하다니, 김일성이나 박지원이나 인간이긴 매 한가진데, 김일성이 쓰는 걸 왜 박지원이 못쓰겠냐고 항변할 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국민들은 도대체 어느 대학이 박지원이 제대로 다닌 대학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제적당한 대학교의 졸업장을 갖고 있다니, 도대체 그런 졸업장은 어떻게 생긴 졸업장일까, 2년 다닌 대학교의 졸업장이라니, 도대체 그런 학교의 졸업장은 어떤 색깔일까, 일반인들이 구경도 못해 본 희귀한 졸업장들을 박지원이 가지고 있다하니 생업에 지친 국민들에게 웃음이라도 줄 수 있게 박지원은 당장 그 졸업장들을 국민들에게 구경시켜줬으면 좋겠다,


무식한 보좌관의 잘못이라는 정치인의 십팔번 변명은 이제 그만 듣고 싶다, 고졸이면 어떻고 대학 중퇴면 어떠랴, 좋은 대학에 좋은 대학원에 외국 유학에, 이런 경력들이 있어야 훌륭한 사람이라는 사고방식은 수구꼴통에게나 있는 것,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정치인들의 정직한 소리를 듣고 싶은 것이다.


 

(프런티어타임스 김동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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