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 봉구 내사랑 봉구 >___________________<

똘똘이도있음2012.05.22
조회345

봉구 소개 나갑니닷

어찌쓸줄 몰라 우선 하고 봅니닥

볼만 할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제옆에서 딱붙어 자고있는 우리 봉구씨

애교가 지나쳐서 사진 팍퐉 뿌려바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눈에만 귀여운건 아니길 바라며

스타뚜

 

 

3,2,1.

 

 

폰배려 하투하투 아 잠시 봉구좀 때놓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눔이 침으로 제 옷을 적실려하네요 때끼

저리가셍 봉구

 

 

 

 

나너무 사랑스럽개.jpg

 

이사진 넘 잘나오지 않았어요???? 미칠것 같아염 ㅠㅠㅠㅠㅠㅠ 넘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곰일지도 모르개.jpg

 

봉구를 첨 만났을 때 애기가 넘 큰거에요 한달됬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걷지는 못하는데 이빨도 제대로 안나서 먹지도 못하는데 덩지가 왤케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성이..................................저 어제 첨 들었어요 왈왈하는거

밥안준다고 아침 일곱시에 낑낑데는거 무시한다고 멍!해서 얼마나 깜짝했는지....ㅠㅠ

자기도 왈왈할수 있다는게 신기한지 이젠 혼자 놀면서 멍멍하네요

넘 귀염귀염 열매 얌얌 >_<

 

 

 

 

엄마 봉구 자요 찍지말어유(?).jpg

 

 

아련아련 졸리니까 무음카메로 ㄱ ㄱ 개.jpg

 

아련아련......................ㅠㅠ 어쩌죠 저 눈......

어떡하지 너?????????

 

 

 

 

봉구는 엄마 겨드랑이까지 사랑하개.jpg

 

셀카찍으려했는데 낑낑데더니 저러구 자네여

할 수 없이 봉구 셀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생전 첨보는 장남감이개 그래서 가지고 놀줄 모르게 걍 엄마발꼬락이 더 좋개.jpg

 

 

 

지금 나 찍는거게?.jpg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jpg

 

 

가까이 가까이 더더덛더더더더더더더더 가까이 오시개.jpg

 

 

 

낑~낑 ~ 엄마 나도 침대로 올라가면 안돼개....ㅠㅠ.jpg

 

저혼자 침대에 있으면 어찌나 올려달라고 하는지

저눈좀..........................제발.........................

올려줄수밖에 없자너.....................................

 

 

 

 

 

아 사진 많은데 친구와가지고 꺼야되요 쏘리쏘리

히릿

동영상도 짱 귀여운거 많은데 아쉽아쉽

담에 또 만나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