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어 미안합니다. ( 그대와 나, 설레임)

손상호2012.05.22
조회102
1)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저라는 사람에비하면 나이가조금 있는편이죠

하지만, 저는 나이가 무슨소용 인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절 보낼려합니다.

나이가 많다 너는 아직젊은데... 왜??? 구지 날 선택하는지 모르겠다.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건데... 왜??? 날 좋아하는 거니??? ????

 

어쩌면 제가 용기가 없었던 걸지도모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마음 잡지 못 했기에 이런말 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 떠나고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절 떠날려합니다.

 

2)

 

처음 그 사람을 만났을때 사랑인지 몰랐습니다.

한번 두번 세번...

모르는사이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버린거...

사람이란거 참 신기합니다.

이렇게 빨리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될 줄 이야...???  몰랐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한 기억으로 살고

그 사람과 함께한 추억으로 살고

그 사람과 함께한 시간으로 살고

 

행복합니다.

세상 사는맛 참... 좋은거있죠.  행복하고 너무 편안합니다.

 

3)

 

때론 화내고 토라지고 다투기도 하지만

하루 이틀 가질 않더군요...

누군가가 먼저 다가선다는 것 보다 잊을수 없는 그 사람

아침눈 뜨게되면 먼저 찾게되는 그 사람

밥은 먹었는지, 피곤하진 않은지, 아픈곳은 없는지, 하루의 일상생활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4)

 

내가 나이가 조금더 많았더라면

그 사람이 나이가 조금만 더 어리다면

우리는 좋은사이가 될 수 있을건데... 아직도 저희는 연결되지 않는 망설임과 설레임을 가진채

사랑을합니다.

....

 

금아!!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너가 떠나면 나는 살수는 있겠지만 너라는사람 두번다시는 만날수없는거...

나이는 숫자 / 금이가 조금만 마음열면 좋을꺼 같은데...

그렇게 해 줄 수 있을련지... 용기없는 작은어느한 녀석의 이야기들...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