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중학교 때 SM오디션 봤어요."

핫티스트예요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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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가 꿈이었던 제이비는 부모님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고 가수가 됐고, 가수를 꿈꿨던 주니어는 오디션에 합격해 춤을 배웠다. 제이비는 학창시절 외모, 춤, 노래 실력 때문에 친지 사이에서 ‘제2의 김완선’이라 불렸던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았다. 제이비가 A형, 외동이라 내성적인 데 비해 주니어는 O형, 경남 진해 출신으로 활달한 성격이다.

“부모님이 오디션 딱 한 번만 보라고 권유하시면서, 떨어지면 댄서가 되는 걸 허락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지오디(g.o.d)를 좋아해서 JYP에서 오디션을 처음 보게 됐는데, 덜컥 붙어서 ‘가수가 돼야 하나’ 행복한 고민을 했죠.”(제이비)

“중학교 때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어요. 거기서 인기상을 받았는데, 무대에 서보니 이 길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확신이 더 들었어요. 중3 때 JYP에 영상을 올렸는데, 오디션을 보라고 해서 결국 1등까지 했어요. 박진영선배님과 이름이 같아서 놀림을 많이 받았죠.”(주니어)

 

-JJ프로젝트 인터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