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부천역 디팡 DJ☆☆☆☆/★★빡침주의★★

중1 /14녀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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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저는 부천쪽에사는  한 중학생인데..

저희가 오늘 6명이서 친구 생일맞이해서 이별파티를 하러 저희가 디스코 팡팡을타러

부천역 시내쪽에잇는 건물의 디팡을 6개의 표를 끈고 탑승을 햇습니다.

근대 타는도중 제가 옆친구의 머리를 모르고 잡아땡김과 동시에 그친구가 아 신발 조카@@!! 라고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머리가 좀 뽑엿스니..미안하다고 햇죠 근데 디제이가 갑자기엄청 새게 기게를 작동하는바람에 옆에잇던 중학생언니2이 넘어지더라고요 근데 삼선 슬리퍼로 그 언니에게 던지더니 넘어지면서 앉더라고요 웃으면서 근데 저흰 다 즐거워하는데 디제이가 갑자기 마지막이라면서 뭐라고 하는게...

진짜 학생도 돈없는데 24000원 택시비5000원 왕복 거의3만원을 넘게썻는데 ... DJ이가 나가라는겁니다... 아진짜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고요 내려서 구경을 햇는데 구경조차 못하게 하더라고요 ,,,

저희3분 태워준게 끝이더군요 ;; 지는 하고싶은 통화 맘껏하더라고요 DJ이는 말도 안하고 진짜 전화통화만10분 기게도 안돌려주고,, 저희는 그자리에 지쳐잇엇죠  정말 기분이 많이 나빳습니다,

 따지러 갓는데 그디제이는 핸드폰으로 저희를 가르키더니 막 뭐라해서 기분이 정말 나빳습니다.

 저희돈만 날리고...

 

그디제이가 저희에게 사과를 하엿으면 좋겟네요..

자기도 욕하면서 저희에게 뭐라하다니..

정말 기분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