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이하 100여 명의 학생들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
곽이슬2012.05.23
조회3,401
23일 오후4시 전체교직원회의를 통해학과폐지안을 발표와 교수님 이하 100여 명의 학생들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
안녕하세요.
서원대 미술학과 재학생입니다. (서원대가 어디? 충북 청주에 있는 옛 청주사범대학입니다.)
학교측에서 일방적으로 학과 폐지 통보를 하였습니다.
미술학과 뿐아니라 6개 학과가 이 폐지 명단에 올라와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학과폐지에 통보 온 것을 모르는 학생도 있습니다. (저도 어제 밤에 알았으니까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통보하면 저희는 어떻하라는 것입니까? 날개짓을 연습하고있는 저희에게 날지말고 죽으라는 뜻이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과를 비롯해서 다른과들도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과별로 . 직업이 비정규직이냐 정규직이냐에 따라 다 다를텐데.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저희들에겐 취업률보다 전시나 공모전입상을 따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저희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이하 100여 명의 학생들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
23일 오후4시 전체교직원회의를 통해학과폐지안을 발표와
교수님 이하 100여 명의 학생들 의견은 반영되지 않은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
안녕하세요.
서원대 미술학과 재학생입니다. (서원대가 어디? 충북 청주에 있는 옛 청주사범대학입니다.)
학교측에서 일방적으로 학과 폐지 통보를 하였습니다.
미술학과 뿐아니라 6개 학과가 이 폐지 명단에 올라와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학과폐지에 통보 온 것을 모르는 학생도 있습니다. (저도 어제 밤에 알았으니까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통보하면 저희는 어떻하라는 것입니까? 날개짓을 연습하고있는 저희에게 날지말고 죽으라는 뜻이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과를 비롯해서 다른과들도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과별로 . 직업이 비정규직이냐 정규직이냐에 따라 다 다를텐데.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저희들에겐 취업률보다 전시나 공모전입상을 따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저희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모두 부디 이글을 퍼트려주세요 ㅠ
다음 아고라에서도 서명운동 중이니 부디.. ㅠ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3109&objCate1=2
미술학과 권리를 주장하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OjWAZk7S1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