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끔 씩 한번씩 뜬금없이 그냥 서럽고 서운한걸까요 뭐랄까, 집에서 남친언제 제대하냐고 물어보면 왜 서러운걸까요 남자친구가 전화할때 이름이 아니고 전화번호가 뜨는게 왜 서러운걸까요 아직도 연애초처럼 두근 두근 설레이는게 왜 서러운걸까요 033이라면 스팸전화도 받고 보는 제가 왜 서러운걸까요 가끔 그 전화가 군대간 그냥 친구들일때, 강원도 사는 친구들일때 왜 서러운걸까요 전화도 거의 매일하고 알콩달콩 잘사귀고잇는데 서로에 대한 마음도 여전히 풋풋하고 좋은데 변한게없는데 갑자기 서러운건 왜죠? 서러우면 남친한테 서운한건 또 왜구요. 참 여자마음 제마음이지만 모르겟네요 그냥 갑자기 그랬어요. 에효 오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면회 밀려서 담주 월욜에 가는데 언제 와요 월요일...ㅜㅋ 5
저는 왜 서러운걸까요
왜 가끔 씩 한번씩 뜬금없이 그냥 서럽고 서운한걸까요
뭐랄까, 집에서 남친언제 제대하냐고 물어보면 왜 서러운걸까요
남자친구가 전화할때 이름이 아니고 전화번호가 뜨는게 왜 서러운걸까요
아직도 연애초처럼 두근 두근 설레이는게 왜 서러운걸까요
033이라면 스팸전화도 받고 보는 제가 왜 서러운걸까요
가끔 그 전화가 군대간 그냥 친구들일때, 강원도 사는 친구들일때 왜 서러운걸까요
전화도 거의 매일하고 알콩달콩 잘사귀고잇는데
서로에 대한 마음도 여전히 풋풋하고 좋은데 변한게없는데
갑자기 서러운건 왜죠? 서러우면 남친한테 서운한건 또 왜구요.
참 여자마음 제마음이지만 모르겟네요
그냥 갑자기 그랬어요. 에효
오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면회 밀려서 담주 월욜에 가는데
언제 와요 월요일...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