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안영인 기자님 당신이 한짓때문에 고양이들이 죽어나가고있어요

고양이집에얹혀삼2012.05.23
조회14,372

오보가 아니라구요 ?

그 기사가 대체 몇년전인지 알고 쓰셨는지

 

어제는 다른동네 길냥이4마리가 슈퍼 아저씨한테 죽었답니다

어느분은 쓰레기통을 뒤적뒤적거리던 냥이를 때리는 할아버지를 발견했다고 하구요

제가 본것은 이것이지만

지금 당신이 잘못쓴 기사로 많은 고양이들이 죽어 나가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으신 분도 판에 있을거라는걸 압니다

안영인기자가 잘못밝힌 그 병명은

톡소플라즈마로 고양이기생충이라는 병명은 있지도 않은이름입니다

정식명칭은 톡소플라즈마예요

가장많이 감염되는 경로는 날고기와 날생선입니다 .

날것이라구요 ...고양이가 아니라 ..

 

 

안영인 SBS보도국 사회1 차장 해명글


보도를 위해 대한기생충학회와 안과 교수님들의 자문을 구함.

대한기생충학회는 중앙대 의대 교수님과

가톨릭의대 기생충학교실 교수님으로부터 자문을 구하고

역학조사 결과를 취재했습니다.


1. 역학 조사에 대한 해명


2010년과 2011년 경기북부, 강원북부 역학조사 결과는

대한기생충학회 자료입니다.

아직 논문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모냐?? 발표도 하지 않은 논문을 찾아서

지상파 방송에서

그 것도 SBS 메인 8시 뉴스에서 다루었다???

겁나게 중요 했나 봅니다.


2.기생충 감염으로 눈 손상된 것에 대한 해명


망막 손상과 관련해서는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님의 자문과

아래 논문을 참고했습니다.

아래 논문은 톡소포자충으로 인한

10명의 망막 손상 환자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장난하냐...

기생충 고양이라고 방송하는데

망막 손상 환자 중에 10명이 톡소로 감염인데

고양이에 대해 감염인지

다른 감염인지 대해

언급없이 기생충 고양이 뉴스에 다루 었으니

이 뉴스를 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가요.


안영인 SBS 보도국 차장이나 되는 사람이

이 결과를 모를까요?


3.그럼 방송에서 눈에 기생충 감염으로 나온 사람은 어찌 된 것인가?



기사에서 언급한 50대 남성 환자는

논문 연구 사례로 멧돼지 특정 부위를 날 것으로 먹은 것이

원인인 것으로 병원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시  욕 나올려하네...

고양이 기생충 감염 사례에 대해서 방송하면서

정작 감염된 사람은 멧돼지 날 고기 먹엇다고

기생충 고양이하고 상관도 없는 보도한 것이네

SBS 보도국 사회부차장 안영인 차장

당신 기자 맞아?

근데 멧돼지도 병원에서 추정.

말이 됩니까 안영인 차장


4.그럼 고양이가 위험한가?


4-1.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위험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내에서 관리하고

기르는 애완용 고양이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래 그럼 어느 고양이가 위험한데


4-2 어떤 고양이가 위험 한 데 안영인 SBS 보도국 차장


하지만 잘 아시겠지만 길고양이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대한기생충학회 자료에 따르면

길고양이의 톡소포자충 감염률은 지역에 따라

15%에서 최고 45%에 이릅니다.

따라서 톡소포자충의 위험은 길고양이 때문에 위험합니다.


<===결국 SBS 8시 뉴스 보도국 사회부

안영인 차장의 목표가 나오네요.무서운 사람이죠.


5.고양이가 직접 인체에 감염이 되나?


고양이를 만지기만해도

인체에 직접 감염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톡소포자충은 감염된 고양이의 분변을 통해

난포낭이 배출이 되어야

전염 가능성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염된 고양이의 분변을 통해 채소나 과일이 오염되고

또  돼지나 멧돼지, 양 등이 감염되고

이렇게 오염된 야채나 과일을 먹거나

기생충에 감염된 육류를 덜 익혀 먹을 때에만 인체로 전염됩니다.

기사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 받을 때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기자들 원래 말 장난 잘 하죠.

일부러 감염 되려고 노력 해도 힘들겟다.

저런 방법으로 감염되는 질병이 기생충만 있습니까?

안영인  SBS 보도국 사회부 차장 당신 목적이 무엇이냐 


고양이가 목표니 저런식 표현이지

돼지나 멧돼지 양 이 감염되서 감염 시키는게

고양이가 시키는 것인가요.

잘 못 관리된 혈액으로 수혈된 감염이 고양이 감염인가요.


제목을 고양이 기생충으로하고 모하는 짓인가요.


SBS 보도국 사회부 안영인 차장 박사 학위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이런 글쓰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6. 고양이 기생충이라고 보도 했는데 정식 명칭이냐?


'고양이 기생충'이라는 표현은 정식 학명이나 공인된 이름은 아닙니다.


<==ㅇ ㅑ 시.. 장난하냐... 생명 가지고 장난 하냐고..

방송이 당신 장난감이냐...

정식 공인된 게 아닌데 기사 제목을 그렇게 한 목표와 목적이 모냐



다만 고양이가 톡소포자충의 종숙주라는 점을 고려해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톡소포자충이라는

정식명칭에 덧붙여

'고양이 기생충'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겁니다.

<== 시청자위해서??? 기자가 옳바른 정보를 주어야지 꼼수 쓰냐


전문용어에 익숙치 않은 일반인들에게

이 기생충이 무엇인지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 위해 사용한 용어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양이 특히 길 고양이 혐오증 환자들에게 편리 하겠다.


7.톡소포자충 국민 25% 항체양성률???


이건 그야말로 우리 국민의 25%가 톡소포자중에 감염된 적이 있고

(그래서 항체 형성),

이 사람들은 현재도 톡소포자충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아 또 욕 나올라고 하네

기생충 고양이라고 방송한 당신 진짜 목적이 무엇인데???

국민 25%가 고양이 기생충에 감염 됬다며

톡소포자충에 감염 된 적이 있다는 추정을

SBS 메인 8시 뉴스에서 보도를 해??? 장 난 하냐


8.결국 SBS 보도국 사회부 안영인 차장

이 사람이 뉴스를 내 보낸 목적이 무엇인가 ??


보도 이후 많은 분들이 걱정한 부분에 대해 간단하게

나마 보충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 보도는


야생 길고양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매개로 퍼져나가고 있는

톡소포자충의 위험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출처] 기생충고양이 SBS기자 해명 글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작성자 kimbj69

당신의 그 기사에

지금 많은 길냥이들은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자들 사이에도 실적이란게 있는진 모르겠으나 당신의 그 새치혀로 인해서

무고한 생명들은 죽어가고있습니다

고양이가 싫을수 있습니다

울음소리가 징그러울수도 쓰레기봉지를 뜯어 길바닥을 더럽다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의 생명이고 많은 동물단체에서도 tnr이라 하여 개체수도 줄이려하고 있고

쓰레기 봉지주변에 사료를 조금씩주어 쓰레기봉지를 찢지 못하게 할수도있습니다.

 

당신의 새치혀로 지금 어딘가에서 학대당하고있는 길냥이들에게

같은 인간으로써 너무나도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