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eb.humoruniv.com/main.html< 웃대 : 조카빨간비디오 님 >(글쓴님 이름이 욕이라 ㅠㅠ 제대로 된 이름으로 안올라가요ㅠㅠ - 존.나.빨.간.비.디.오. <-- 이게 맞습니다^^) 등에 제대로 꽂혔다 ! "맛이 어떠냐 이 망할 괴물자식아 !" " 크어어어어어 " 녀석은 예상과 달리 이쪽을 너무 쉽게 알아 챘다.하지만 전혀 충격 받지 않은것 처럼 힘차게 몸부림 쳤다. 녀석이 일어났다. 여태까지 본 녀석들 중에 가장 크다.집은 녀석에 비해 너무 작다. 천장은 순식간에 만신창이가 돼어 버렸다. "크어어어어어" 이거이거 위험한데 ... ?장대는 깊히 박혔지만 녀석을 죽이기엔 턱없이 부족했었나 보다. 이 공격은 아무 이득도 없이 오히려 녀석의 성질을 건드렸을 뿐이다.우선 달아나자 젠장... 계단 쪽으로 가자 녀석은 기겁을 하고 쫓아왔다.얼굴 전체가 입이 므로 녀석은 혀를 내밀고 날 잡으려 안간힘을 썼다. 녀석의 속도는 나보다 월등히 빠르다. 하지만 저정도의 크기로 복도를 마음껏 쏘다닐수는 없다. 녀석은 단단한 발톱으로 복도를 황폐화 시키며끈질기게 내뒤를 쫓았다. 천장과 마찰을 일으키는 장대 소리 역시 뒤를 따랐다. 속도는 비슷했지만... 지구력은 내가 뒤떨어 진다.장기전은 위험하니 어딘가에 숨거나.. 혹은 녀석을 죽일수 있는 방법을 찾거나.. 두번째 방법은 너무 위험하다. 게다가 지금은 쫓기는 신세니까첫번째 방법 후 두번쨰 방법을 써야 한다. 젠장 이 지겨운 싸움은 언제 끝날 것인가 !! 얼마나 내려왔을까... 가쁜숨을 몰아내쉬며 뒤를 돌아보니 녀석 아직도 4층과 5층사이의 계단에 있다.지금은 4층... 그래 최하층으로 내려가 있어야 한다. 혜민이는 안전하겠지.. 8층은 한참 위인데다가 녀석이 경로를 바꿔서 올라갈 일도 없고..게다가 숨죽이고 있는다면 알수 없을꺼야. ............ 좋아 이제 곧 1층이다.으아... 힘들어 죽겠군.. 녀석은 아직 한참위인것 같다. 행운이 따라 주는걸까 ? 출입구도 꽤나 많이 파손돼어 있다.아마 녀석들의 횡포 탓일듯 싶다. 탈출 계획을 짤때 꽤나 수월할것 같다. 이런 생각 할때가 아니지 ..!빨리 1층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숨어 있어야 겠다. 녀석이 아까보다 속도를 높인것 같다.벽이 산산조각 나는 기분나쁜 소리와 둔탁한 그 발소리가 빨라 졌다. 서둘러야돼.. 분명 101호 안은 안전할꺼야.. ! 1층 엘리베이터가 보인다.. 조금만더.. 헉 헉 "어 ... ?" "니... 니가왜 여기.." 혜민아, 넌 대체 왜 여기있는 거야... 충격을 받고 서있던 찰나.. '드르륵 드르륵' 들어본 소리이다. 녀석의 등에 꽂힌 장대 끝부분와 천장이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 녀석은 이미 헥헥거리며 1층으로 내려왔다. 우리둘은 출입구를 등지고 있고..녀석은 101호와 102호의 양쪽 현관문 옆에 자리를 잡고 있다. 눈은 없지만 이쪽을 주시하는건 분명 하다. 이번엔 정말.. 갇혔다... - 다른 이야기http://pann.nate.com/b315723228http://pann.nate.com/b315737692http://pann.nate.com/b315738286http://pann.nate.com/b315775792http://pann.nate.com/b315775938http://pann.nate.com/b315783901http://pann.nate.com/b315806213http://pann.nate.com/b315825660 2
한빛아파트 503동에 갇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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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대 : 조카빨간비디오 님 >(글쓴님 이름이 욕이라 ㅠㅠ 제대로 된 이름으로 안올라가요ㅠㅠ - 존.나.빨.간.비.디.오. <-- 이게 맞습니다^^)
등에 제대로 꽂혔다 !
"맛이 어떠냐 이 망할 괴물자식아 !"
" 크어어어어어 "
녀석은 예상과 달리 이쪽을 너무 쉽게 알아 챘다.
하지만 전혀 충격 받지 않은것 처럼 힘차게 몸부림 쳤다.
녀석이 일어났다. 여태까지 본 녀석들 중에 가장 크다.
집은 녀석에 비해 너무 작다. 천장은 순식간에 만신창이가 돼어 버렸다.
"크어어어어어"
이거이거 위험한데 ... ?
장대는 깊히 박혔지만 녀석을 죽이기엔
턱없이 부족했었나 보다.
이 공격은 아무 이득도 없이 오히려 녀석의 성질을 건드렸을 뿐이다.
우선 달아나자 젠장...
계단 쪽으로 가자 녀석은 기겁을 하고 쫓아왔다.
얼굴 전체가 입이 므로 녀석은 혀를 내밀고 날 잡으려 안간힘을 썼다.
녀석의 속도는 나보다 월등히 빠르다.
하지만 저정도의 크기로 복도를 마음껏 쏘다닐수는 없다.
녀석은 단단한 발톱으로 복도를 황폐화 시키며
끈질기게 내뒤를 쫓았다. 천장과 마찰을 일으키는 장대 소리 역시 뒤를 따랐다.
속도는 비슷했지만... 지구력은 내가 뒤떨어 진다.
장기전은 위험하니 어딘가에 숨거나.. 혹은 녀석을 죽일수 있는 방법을 찾거나..
두번째 방법은 너무 위험하다. 게다가 지금은 쫓기는 신세니까
첫번째 방법 후 두번쨰 방법을 써야 한다. 젠장
이 지겨운 싸움은 언제 끝날 것인가 !!
얼마나 내려왔을까... 가쁜숨을 몰아내쉬며 뒤를 돌아보니 녀석 아직도 4층과 5층사이의 계단에 있다.
지금은 4층... 그래 최하층으로 내려가 있어야 한다.
혜민이는 안전하겠지.. 8층은 한참 위인데다가 녀석이 경로를 바꿔서 올라갈 일도 없고..
게다가 숨죽이고 있는다면 알수 없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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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제 곧 1층이다.
으아... 힘들어 죽겠군..
녀석은 아직 한참위인것 같다.
행운이 따라 주는걸까 ? 출입구도 꽤나 많이 파손돼어 있다.
아마 녀석들의 횡포 탓일듯 싶다. 탈출 계획을 짤때 꽤나 수월할것 같다.
이런 생각 할때가 아니지 ..!
빨리 1층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숨어 있어야 겠다.
녀석이 아까보다 속도를 높인것 같다.
벽이 산산조각 나는 기분나쁜 소리와 둔탁한 그 발소리가 빨라 졌다.
서둘러야돼.. 분명 101호 안은 안전할꺼야.. !
1층 엘리베이터가 보인다..
조금만더.. 헉 헉
"어 ... ?"
"니... 니가왜 여기.."
혜민아, 넌 대체 왜 여기있는 거야...
충격을 받고 서있던 찰나..
'드르륵 드르륵'
들어본 소리이다. 녀석의 등에 꽂힌 장대 끝부분와 천장이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
녀석은 이미 헥헥거리며 1층으로 내려왔다.
우리둘은 출입구를 등지고 있고..
녀석은 101호와 102호의 양쪽 현관문 옆에 자리를 잡고 있다.
눈은 없지만 이쪽을 주시하는건 분명 하다.
이번엔 정말.. 갇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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