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돌을 던져야 하나내나이 62.... 벌거벗고 목을 매달아야 하는 나.누구를 위한 몸부림인지...무엇을 위한 울부짖음인지.......힘없는 자 모두 엎드려 있는데 왜?나는 그들과 같이 엎드려 있질 못하는가.?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도 없으면서애꿎게 하늘을 원망하며 돌을 던지고 있는 나.모든 사람들은 나를 바보라 한다.....글/사진 양철수https://www.facebook.com/groups/316181378393903(위 그룹링크를 방문하여 양철수님이 하시는 일에 응원주셨으면 합니다.)이것은 예술이 아니다.이것은 진정한 가슴이다.이것은 예술을 뛰어넘는 진정한 가슴이다.사회봉사자라는 직함도 없이예술가라는 꼬리표도 없이그저 한 개인으로 어려운 자들을 돌보는 이가 표현하고 싶은 그의 세상이다.힘겹던 이가 목을 매달아 분신자살을 한 그 자리에 앉아 자신의 심정을 남긴 그의 행위에 나는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더 이상의 형용 따위는 그의 진실된 마음에 먹칠이 될까 두렵다.타래글 김재중양철수님 사랑합니다!
이것은 예술이 아니다.
어디다 돌을 던져야 하나내나이 62....
벌거벗고 목을 매달아야 하는 나.
누구를 위한 몸부림인지...
무엇을 위한 울부짖음인지....
...
힘없는 자 모두 엎드려 있는데
왜?
나는 그들과 같이 엎드려 있질 못하는가.?
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도 없으면서
애꿎게 하늘을 원망하며 돌을 던지고 있는 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바보라 한다.....
글/사진 양철수
https://www.facebook.com/groups/316181378393903
(위 그룹링크를 방문하여 양철수님이 하시는 일에 응원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예술이 아니다.
이것은 진정한 가슴이다.
이것은 예술을 뛰어넘는 진정한 가슴이다.
사회봉사자라는 직함도 없이
예술가라는 꼬리표도 없이
그저 한 개인으로 어려운 자들을 돌보는 이가 표현하고 싶은 그의 세상이다.
힘겹던 이가 목을 매달아 분신자살을 한 그 자리에 앉아 자신의 심정을 남긴 그의 행위에 나는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더 이상의 형용 따위는 그의 진실된 마음에 먹칠이 될까 두렵다.
타래글 김재중
양철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