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입니다. 헤어진지 3주가 되어가고 있구요.. 정확히 오늘 새벽 3시에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잠결에 벨소리는 들렸지만 받지를 않았구요. 벨소리가 다 울리고나서 바로 확인을 했더니 익숙한 번호..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머리가 하얘지고.. 전화를 왜 안받았을까 후회도 되고 내가 다시 해볼까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전화로 또다시 상처를 듣게될까 두려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잘못한거지? 라고.. 전 남친의 그 전화한통에 밤새 한숨도 못자고 꼴딱 뜬 눈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가 문자를 보낸 걸 분명 봤을텐데 답장도 없고 뭘까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 남자친군데 왜 전화를 했을지. 술 먹고 내 몸이 생각이 난건가 나한테 받을게 있어서 그런가 잘못 전화 한건가 등..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일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남성분들. 헤어졌는데 내 옆엔 이미 새 여자가 있는데 전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왜 했을까요?.. 그것도 감성이 풍부해진다는 새벽에..후회가 되서 돌아오고 싶은건 아닌거 같고 아 정말 모르겠네요..남성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늘 일입니다.
헤어진지 3주가 되어가고 있구요..
정확히 오늘 새벽 3시에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잠결에 벨소리는 들렸지만 받지를 않았구요.
벨소리가 다 울리고나서 바로 확인을 했더니 익숙한 번호..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머리가 하얘지고..
전화를 왜 안받았을까 후회도 되고
내가 다시 해볼까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전화로 또다시 상처를 듣게될까 두려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잘못한거지?
라고.. 전 남친의 그 전화한통에 밤새 한숨도 못자고 꼴딱 뜬 눈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가 문자를 보낸 걸 분명 봤을텐데 답장도 없고
뭘까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 남자친군데 왜 전화를 했을지.
술 먹고 내 몸이 생각이 난건가
나한테 받을게 있어서 그런가
잘못 전화 한건가 등..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일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남성분들.
헤어졌는데 내 옆엔 이미 새 여자가 있는데 전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왜 했을까요?..
그것도 감성이 풍부해진다는 새벽에..후회가 되서 돌아오고 싶은건 아닌거 같고
아 정말 모르겠네요..남성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