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바를 그만둔다고 3주전부터 말씀을 드렸고 5월부터 안나온거고 제가 일한 댓가는 당연히 받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염치가 없다는 둥 그런식으로 안주실 것 처럼 말씀하시니 좀 당황스럽네요.
이번주 일요일 5월27일 오후5시까지 QQ은행 ****_*****-**** OOO으로 82800원 입금해주세요.
이날까지 안해주시면 저는 신고를 할 수밖에 없네요.
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기떄문에 전화도 문자도 안받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요 저 알바비 82800원 때문에 그런거였어요 10만원도 안되는 돈..
그렇게 오후 2시쯤 보내고
학교가 끝나서 집에 가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받았더니 그 사모님 딸 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모님을 바꿔서 완전 뭐라하시는거예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서 생각나는 말만 좀 적을께요
"너! 문자를 정말 장엄하게도 보냈더구나! 그런데 니가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겠다고 하니 알바비를 어쩌구 저쩌구 너가 저번에 주전자도 꺠고 (깬적있음 16000원짜리 근데 그때는 4월 월급받기전 이였음 그때 분명히 처음이니까 그냥 돈 붙여주겠다 그랬음 16000원 안뺴고) 머그컵도 깨고 (깬적없음) 손님들앞에서 실수도하고 (실수는 했지만 손님 옷에 뭐 젖거나 접시가 깨지거나 한적없음) 시럽컵도 깨고 (깬 적없음 어떤 다른 알바년이 깼나봄) 그거 다빼면 얼마 남지도 않고 그거 상의도 못하게 니가 지금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는다고해?!"
이런식으로 나왔음
이떄 전화를 그냥 확 끊었어야했음...
나는 "주전자는 제가 깼지만 나머지는 하나도 안깼는데요ㅡㅡ"이랬고
"너 CCTV보니까 어쩌구저쩌구 (가게에 CCTV 개많음 한 6개?) 빵이나 사와서 먹고 어쩌구 저쩌구(-알바가 11시부터하다보니 점심땐 출출함 가게에서 뭐 주지도 않음.. 그래서 손님없을때 청소 다하고 한 1시30분~2시쯤 조금쪼금 먹음) 그게 알바하는데에서 할짓이니? 사회가 그렇게 만만해?!"
이딴식으로 나오셨음
그래서 전 그냥 듣고만 있었죠 뭐라하나 보자 라고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없이 그딴거 다빼고 별거 아닌돈이라도 내놔요 할 생각이였음.
"그리고 니네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나보고 미.친년 이라더라 (우리엄마말로는 웃기는년이라고 했다고함)너네 엄마 입단속좀 잘시켜! 나보고 미친년 어쩌구 저쩌구 미친년 어쩌구 저쩌구너네 엄마가 미친년 소리하는거 다 녹음했어!! (그냥 지가 미친년소리들었다고 빡친듯) 말할려하니까 이보세요 이보세요 이러면서 미친년 어쩌구저쩌구 (엄마가 전화 받았을때 사모님이 자기 할 말만 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이보세요 이보세요 이랬는데 계속 지말만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가 더이상 대화도 안돼는데 전화할 가치를 못느꼈는지 웃기는년이네 이러고 끊었다고함)
너 너네 아빠학교가서 어쩌구 저쩌구 (아버지가 학교에서 일하심) 허이구 나는 무슨 대단한 학자집안인줄알았어~!(비꼼)"
너무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요.. 어떻게 복수할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지만 학교는 천안에 있는 모 대학을 다니고 있는 21살 여학생입니다.
우선 제가 글쓰는 재주도 없고 오타가 자주 나도 이해해주세요..
이야기는 길어질꺼같으니 긴 이야기 읽어주시면 감사하구요
제 이야기는 2012년 3월로 갑니당.
저는 알바를 처음 해봤는데 커피숍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근데 그 커피숍 근처에 있는 학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S대 였거든요.
저는 알바를 처음해봐서 좀 어리벙벙한 면도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매번 그 알바 커피숍 사모님이 저를 "아 저번에 알바생은 S대 였는데 걔는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너는 왜 그것밖에 못하니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자주 하셨어요.
저는 그런말도 매우 스트레스 받았지만 커피숍 가게가 엄청 크더라구요.. 알바를 5시간했는데
거의 청소3시간 설겆이 2시간? 이런식이엇던거같아요.
제가 커피숍에서 하던일은
설겆이,가게 쓸기&걸래 닦기, 유리창 닦기(3층인데 밖을 볼 수있는 큰 유리창),화장실 청소, 주문받기, 서빙하기, 손님가시면 잔 가져오고 걸래로 닦기, 복도랑 계단 쓸기&닦기, 재떨이 갈기 등등 엄청 바빴던것 같아요.
커피숍은 크지만 알바생이 저 한명이라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그럼 사모님은 뭐하시냐구요?
첫째 음료를 만드시고 둘째 음료를 만드시고 셋째 음료를 만드시고 넷째 저에게 일을 시키십니다.
저는 금,토,일 알바를 했는데요 금,일 은 오전11시~오후4시까지 토요일은 오후2시~8시 까지입니다.
제가 알바가 처음이라고 해서 그러신지 엄청 부려먹는것 같았어요.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이 "우리집 처럼 알바 안힘든 가게 없어" 라고 하시는데
제가 아무리 알바를 안해봤어도 그건 좀 아닌것 같았거든요..
이렇게 힘든데도 시급은 4600원 이였어요 (최저가 4580원)
그래도 전 꾹 참고 3월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4월쯤에 그만둬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4월 첫째주에 학교 엠티를 간다고 그래서 갔다오고 (미리 말했음 한 2~3주전에..)
4월 2번째주 금요일 4월13일에 이번달 까지만 하고 알바를 그만두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때도 엄청 뭐라하셨어요.
"그거를 미리말했어야지" 하면서 엄청 뭐라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당장 그만둔다는게 아니고 4월까지만 한다그랬거든요..
그정도면 미리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하여튼 그렇게 욕을 또 먹고
그날 저녁에 사모님이 전화가 와서 내일이랑 내일모래 (4월 14일과 15일)을 나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알겠다고 그랬죠
그 후 한주가 흘러서 다음주가 됬을때 나갔더니 주말알바를 구했데요
그러니 저보고 금요일만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전 알겠다고 했죠 어차피 이번달 말까지 할꺼니까.
그리고 나서 저는 4월 28일에 알바를 못하게 됬다고 더이상 나올 수가 없다고
사정이 생겨서 나올 수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일부러 저는 금요일이 알바니까 한주 더 알바를 빨리 구하시라고 토요일에 말씀드렸어요.
전화로 하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직접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고.
그때 사모님이 알았다고 돈은 계산해서 언니(사모님 첫째딸 - 거기서 일하는 중)랑 이야기 해보고
입금 해주겠다고 수고했다고 그렇게 끝났어요.
그래서 저는 아 생각보다 말이 쉽게 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말았죠.
근데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됬어요..
제가 그만둔다고 하고 나서 화요일쯤인가? 전화가 왔어요
"알바생을 못구했다. 너가 좀 나와서 해줘" 라고 사모님이 말했고
"제가 사정(학원을 다니게 됨)이 안되서 시간표가 짜여져 있기떄문에 안되요"라고 딱 잘라서 거절했다
"그러면 어떻게 하루의 매상이 어쩌구 저쩌구 ~ 저녁에라도 나와서 해"라고 말하셨고
"저는 저녁에도 안될꺼같아요"라고 안됀다고 말했다.
그리고 전화를 끊었고.
저는 금요일에 나가지 않았어요.
그게 너무 죄송해서 알바비를 입금해달라는 말씀을 못드렸어요.
사모님이 알아서 주시겠지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렇게 한주 두주 지나고
이번주 5월21일이 되었는데도 알바비는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사모님 저 OO인데요 알바비가 몇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입금이 안되서요^^ 언제 해주실 예정이세요?"
라고 문자를 보냈고 사모님은 제 문자를 씹으셨습니다.
그때가 밤 11시여서 아 너무 늦었나보다 생각하고
다음날 점심쯤에 전화를 했습니다.
"사모님 저 OO인데...ㅇ..ㅛ"
말을 다 하기도전에
"OO야 넌 염치도 없다 어떻게 알바생을 아직 구하지도 못해서 가계가 손실이 크고 뭐 어쩌구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염치도 없고 그렇게 안봤는데 이거밖에 안되니?"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셨어요
계속 염치없다고
그래서 저는 화가 좀 났어요
"그날 (알바그만둔다 그러고 화요일에 전화온날) 제가 분명히 금요일에 못간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도 너가 금요일에 어쩌구 저쩌구 일단 지금 바쁜일이 있으니까 나중에 연락주마"
이러고 끊으셨어요.
저는 그때부터 불안했죠 좀 느낌이 안좋았어요..
그리고 그날이 지나도록 사모님은 연락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수요일) 에 장문의 긴 문자를 보냈어요
내용을 줄이면
"저는 알바를 그만둔다고 3주전부터 말씀을 드렸고 5월부터 안나온거고 제가 일한 댓가는 당연히 받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염치가 없다는 둥 그런식으로 안주실 것 처럼 말씀하시니 좀 당황스럽네요.
이번주 일요일 5월27일 오후5시까지 QQ은행 ****_*****-**** OOO으로 82800원 입금해주세요.
이날까지 안해주시면 저는 신고를 할 수밖에 없네요.
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기떄문에 전화도 문자도 안받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요 저 알바비 82800원 때문에 그런거였어요 10만원도 안되는 돈..
그렇게 오후 2시쯤 보내고
학교가 끝나서 집에 가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받았더니 그 사모님 딸 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모님을 바꿔서 완전 뭐라하시는거예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래서 생각나는 말만 좀 적을께요
"너! 문자를 정말 장엄하게도 보냈더구나! 그런데 니가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겠다고 하니 알바비를 어쩌구 저쩌구 너가 저번에 주전자도 꺠고 (깬적있음 16000원짜리 근데 그때는 4월 월급받기전 이였음 그때 분명히 처음이니까 그냥 돈 붙여주겠다 그랬음 16000원 안뺴고) 머그컵도 깨고 (깬적없음) 손님들앞에서 실수도하고 (실수는 했지만 손님 옷에 뭐 젖거나 접시가 깨지거나 한적없음) 시럽컵도 깨고 (깬 적없음 어떤 다른 알바년이 깼나봄) 그거 다빼면 얼마 남지도 않고 그거 상의도 못하게 니가 지금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는다고해?!"
이런식으로 나왔음
이떄 전화를 그냥 확 끊었어야했음...
나는 "주전자는 제가 깼지만 나머지는 하나도 안깼는데요ㅡㅡ"이랬고
"너 CCTV보니까 어쩌구저쩌구 (가게에 CCTV 개많음 한 6개?) 빵이나 사와서 먹고 어쩌구 저쩌구(-알바가 11시부터하다보니 점심땐 출출함 가게에서 뭐 주지도 않음.. 그래서 손님없을때 청소 다하고 한 1시30분~2시쯤 조금쪼금 먹음) 그게 알바하는데에서 할짓이니? 사회가 그렇게 만만해?!"
이딴식으로 나오셨음
그래서 전 그냥 듣고만 있었죠 뭐라하나 보자 라고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없이 그딴거 다빼고 별거 아닌돈이라도 내놔요 할 생각이였음.
"그리고 니네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나보고 미.친년 이라더라 (우리엄마말로는 웃기는년이라고 했다고함)너네 엄마 입단속좀 잘시켜! 나보고 미친년 어쩌구 저쩌구 미친년 어쩌구 저쩌구너네 엄마가 미친년 소리하는거 다 녹음했어!! (그냥 지가 미친년소리들었다고 빡친듯) 말할려하니까 이보세요 이보세요 이러면서 미친년 어쩌구저쩌구 (엄마가 전화 받았을때 사모님이 자기 할 말만 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이보세요 이보세요 이랬는데 계속 지말만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가 더이상 대화도 안돼는데 전화할 가치를 못느꼈는지 웃기는년이네 이러고 끊었다고함)
너 너네 아빠학교가서 어쩌구 저쩌구 (아버지가 학교에서 일하심) 허이구 나는 무슨 대단한 학자집안인줄알았어~!(비꼼)"
이러면서 부모님 욕을 막 하는거예요
저는 알바비는 둘째 치고 그년이 부모님 욕을 하는걸 너무 듣기 싫었어요
그래서 저는 말하는 중간에
"그래서 사모님 어떻게 하시고싶으신데요"
그랬더니 계속 지할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고 싶냐구요! 라고 좀 크게 말했더니
"니는 어떻게 하고싶은데 니 말하는거 들어보고 결정하지"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집 거의 다왔으니 엄마하고 얘기를 좀 해야겠다"
이렇게 말함 (하도 엄마 입단속좀 시키라는둥 지랄해서..)
그랬더니 "지금 당장 니가 어떻게 하고싶냐고 너! 어떻게 하고싶냐고!!" 지랄을 하심..
그래서 그냥
"아 돈 안받을테니까 일이나 그냥 더 크게 벌리지 말아요"
이러고 그냥 확 끊음
이말을 하면 안되는거였음..
그러고 난 후에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엄마 사장한테 전화 왔다며?"
"너 전화받았니?"
"엉 그냥 돈 안받기로했어"
"너 병슈ㅣㄴ이니? 그걸 왜 안받기로해!! 너 ㅄ이야? 너 바보야?!"이런식으로 엄청 뭐라하심
(양쪽에서 뭐라하니까 난 아주 그냥 미칠뻔했음)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엄마가 그사이에 그년..(사모님)에게 전화해서 욕한바가지 하셨나봄
<모르고 있었음 나중에 들음>
아까 엄마랑 전화를 끊었는데
바로 나한테 또 사모님이 전화오더라
받았더니 또 엄마욕을 하더라
"니네엄마 입단속좀 시켜!! 자꾸 전화와서 욕하시는데 정말 짜증이 난다!!"
내가 더 짜증나거든요..
나는 돈도 안받겠다그랬는데 왜 나한테 전화해서 ㅈㄹ 이세요.. 이런기분이였음
그래서 빡쳐갖고
"그건 엄마한테 직접말하셔야죠 왜 저한테 말하세요?! 저보고 어쩌라구요!! "
그랬더니
"니네 엄마 입단속좀 시켜 어쩌구 저쩌구 ㅈㄹㅈㄹ 다 너때문에 생긴일아니야!! 너너너너너!!!!!"
괜히 우리엄마한테 쨉도 안돼니까 나한테 전화해서 ㅈㄹ 하는거봐.. ㅡ,.ㅡ
완전 빡돌아서
"그런건 엄마한테 직접말하세요!!!!" 이러고 뽝 끊음
그리고 엄마한테 또 전화옴
"전화받았니?"
"응"
"그걸 왜 받아 이 ㅄ아!!!!!!!!!!!!!!!!!!!" <글쓴이 미쳐버리는 줄알았음 양쪽으로 욕먹어서..>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완전 뭐라했음
"니가 그 돈을 안받겠다고 한 그 순간부터 너 욕먹고 나(엄마)욕먹고 아빠까지 욕 그냥 먹은거야!!
그 여자가 이긴거라고!!" 이랬음
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린걸 어떻함.. 늦었지.. 그래서 지금 여기에 호소하고있어요 ㅠㅠ
나는 그깟 알바비가 아니고 부모님 욕때문에 눈물이 넘났었음
지금도 눈물남..
이 미ㅣ친년 매일매일이 알바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였음..
한번은 도둑년 취급까지 받아봤음 (그년이 계산잘못해서)
그래놓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저번알바생이 뭐 얼마를 훔쳐가서 고소를 해서 내쫓았네 이딴얘기함
그래서 나보고 지금 으름장 놓는거야 뭐야 ㅅㅍ.. ㅡ,.ㅡ
하여간 알바하면서 매일 이런 스트레스여서
알바그만뒀는데
그 이후에도 이렇게 일이 됬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말주변도 없어서 막 뒤죽박죽 이였을텐데.. ㅠㅠ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너무너무 속상하고
너무너무 짜증나네요
그깟 알바비 82800원이 아니라
감히 그딴년이 우리 부모님 욕질해서..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 ㅠㅠ
어떻게 복수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도와주세요ㅠㅠ
p.s 야 이 미친 사장아 니네 알바생이 왜 안구해지는 줄 알아? 니네 일은 그렇게 많은데 시급이 4600원 밖에 안하니까 안구해지는거야 그지야 ㅡㅡ 그딴식으로 살지좀 마요 제발 나이값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