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14살 여중생 이라고 합니다. 실은 전부터 꼭 여기 올리고 싶었던 글이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의 플릇 선생님 때문입니다 이걸 보시고, 선생님의 억울함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830481 이건 저희 전 플릇선생님이 돌아가신 플릇선생님 사건을 올리신거구요, 김환구 선생님 추락사고, 지휘자 추락사고 라고 불리우는데, 사실 전 김환구 선생님께 플릇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오더군요 김환구 선생님이 돌아가셨다고, 근데 정말 머리가 띵하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시간은 생각해보니 제가 학교에서 아이들과 학예회 연습을 하며 플릇을 불었을 땐데, 그때 돌아가셨다니요, 그때, 그런데 사고 후에 , 공연관리 측에는 배상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게 배상의무가 있는건 초등학교 6학년인 저도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럴수 있냔 말입니다, 사람이 다친것도 아니고 죽었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전 소중한 선생님 한분을 잃었습니다, 소중 한 선생님이자 저의 정신적 멘토를 일었다고요, 그런데 한사람의 생명을 앗아 놓고 , 아무러치도 않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사실 저는 이 사건이 그리 유명하지 않다는것이 더 놀랍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억울한일이 있을수도 있구나 그것도 이게 아닌 아주 많은것들이 있을수 있구나, 하고요, 선생님을 다시 살릴수 없다면 배상은 전재산을 줘도 모자랄판에, 시치미를 때다니, 그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 글이 선생님의 억울함을 알릴수 있을런지........ 아직도 선생님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머리에 들어오네요, 아직도 살아게신거 같은데,.... 이런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잘 해드릴껄, 조금만 더 즐겁게 해드릴껄 장례식에도 한번 못간 제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왜 착하게 사신 우리 선생님이 그렇게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합니까? 욕심한번도 안부리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 입니다, 왜 그렇게 돌아가야 하느냐고요, 다른 나쁜사람들 이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우리 선생님입니까, 이렇게 말해도 돌아오실수 없겠죠.....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이건 제가 작년에 그날 바로 선생님께ㅐ 쓴 편지 입니다. 지휘자 추락사고, 매우 억울한 일입니다. 그저 넘어가시 마시고, 단한번만 알아주시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1
꼭 읽어주세요,,, 억울한 사연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14살 여중생 이라고 합니다. 실은 전부터 꼭 여기 올리고 싶었던 글이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의 플릇 선생님 때문입니다
이걸 보시고, 선생님의 억울함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830481
이건 저희 전 플릇선생님이 돌아가신 플릇선생님 사건을 올리신거구요,
김환구 선생님 추락사고,
지휘자 추락사고 라고 불리우는데, 사실 전 김환구 선생님께 플릇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오더군요 김환구 선생님이 돌아가셨다고,
근데 정말 머리가 띵하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시간은 생각해보니 제가 학교에서 아이들과 학예회 연습을 하며 플릇을 불었을 땐데,
그때 돌아가셨다니요, 그때, 그런데 사고 후에 , 공연관리 측에는 배상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게 배상의무가 있는건 초등학교 6학년인 저도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럴수 있냔 말입니다, 사람이 다친것도 아니고 죽었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전 소중한 선생님 한분을 잃었습니다, 소중 한 선생님이자 저의 정신적 멘토를 일었다고요,
그런데 한사람의 생명을 앗아 놓고 , 아무러치도 않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사실 저는 이 사건이 그리 유명하지 않다는것이 더 놀랍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억울한일이 있을수도 있구나
그것도 이게 아닌 아주 많은것들이 있을수 있구나, 하고요,
선생님을 다시 살릴수 없다면 배상은 전재산을 줘도 모자랄판에, 시치미를 때다니, 그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 글이 선생님의 억울함을 알릴수 있을런지........
아직도 선생님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머리에 들어오네요, 아직도 살아게신거 같은데,....
이런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잘 해드릴껄, 조금만 더 즐겁게 해드릴껄
장례식에도 한번 못간 제가 부끄럽기만 합니다, 왜 착하게 사신 우리 선생님이 그렇게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합니까?
욕심한번도 안부리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 입니다, 왜 그렇게 돌아가야 하느냐고요,
다른 나쁜사람들 이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우리 선생님입니까,
이렇게 말해도 돌아오실수 없겠죠.....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이건 제가 작년에 그날 바로 선생님께ㅐ 쓴 편지 입니다.
지휘자 추락사고, 매우 억울한 일입니다. 그저 넘어가시 마시고, 단한번만 알아주시고 가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