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평소-ㅁ-톡을 즐겨보는....피씨방 피방 알바생 입니다 ㅎ 본문으로 들어가면.. 때는 8월 5일... 오후 타임에 일을하는저는..초딩을 볼기회는 많지 않습니다;;대학로근처 겜방이라 주로 고딩, 대딩이 많이 오죠.. 평소와 같이 ...지친몸을 이끌고 일을하고있는데.... 오후 7시경..갑자기 교복을 입은 고딩 두명과 7살 가량되어보이는 초등학생이왔습니다 고딩 두명의 관계는 친구임이 분명했고.. 꼬마애는 그 고딩들을 졸졸 따라가는듯 했습니다. 금연석에 앉는 고딩들의 옆자리를 차지하던 그 아이는 열심히 스타동영상을보더군요;; 1시간가량이 지나고... 그 고딩 두명은 피방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평소 초딩을 유심히 보라던;;매니저님의 지시가있어서 그런지.. 그아이를 유심히 봤습니다...별거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노는구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그아이가 카운터를 향해 달려오기시작하더군요.. 팔짝팔짝 뛰어오더니 아주 명랑하게...들고갔던 카드를 꼽고 그냥 나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알바생인 저는..그아이를 쫓아나갔고.. (겜방이 6층)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던 꼬마손을 잡았습니다;; 잡는순간..갑자기 그아이가...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_-;;;;;;; 저는 당황햇지만;; 손을잡고...말을 붙였습니다; "꼬마야 계산하구 가야지;;" 꼬마 : "나 가야되요 ㅠ 나갈꺼야 !!!!!!!!!!" 이러더라구요..;;이 꼬마애가 뛰어나가는걸 봤던 매니저형과 저는 일단 가게안으로 꼬마애를 데려왔습니다; 꼬마애는 소리내서 더 울기시작하더라구요;; 마치 다른손님들 눈길을 유도하는듯한;;;;;;;; 매니저형이 그 꼬마에게 말을걸었습니다;;집이 어디냐...부모님전화번호가뭐냐;; 아이는 그냥 무시하고 울기만하더라구요.. 잠깐 달랫다 싶어 나이를 물어보면 다시 울기시작하더라구요;; 대화는 거의 불가능해보였습니다;; 매니저형도 그런 꼬마에게 흥분을했고.. 꼬마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집전화번호 가르쳐줄래 경찰서 갈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 아이에 꼬마는 대답하더라구요.. "겨~엉~차~알~서~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경찰서를 가겟다고말을햇습니다;;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리고...몇번 더 달래보려한뒤 결국 경찰을 부르게됐습니다; 경찰을 기다리는동안..저희는 꼬마를 감시햇습니다;; 2분가량뒤..갑자기 다른손님 계산을해주는데.. 꼬마애가 혼자 입을 열더니 한마디하더라구요.. "C~~EEE~~~~바...알....." - _-정말 ...정말 당황햇습니다;; 그런 무서운 아이는 처음이였습니다.. 매니저형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참았습니다;;저도 물론 어이없고 화나더라구요. 흥분을 가라앉히고있는 저희에게...그 꼬마는..자꾸 엄청난 눈빛을 쏘더라구요..;; 얘가 정상적인 아이가 맞나..싶을정도로요... 또다시 잠시뒤..갑자기 꼬마애가 저희와 눈을 마주보고있는상태에서.. 땅에 침을 뱉더라구요..;; 퉤 뱉는게 아니라...퉥!!..ㅡ.ㅡ정말 강하게 뱉더라구요.. 정말 당황했습니다.. 이 아이의 정체는 뭔가...이런상태에서 가만히 있어야하는가;;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 결국..잠시뒤 경찰이왓고;;그아이는 드디어 입을열더라구요.. 8살이라고...초등학교도 피방과 거리가 꽤있는곳에서 다니고있었습니다;; 경찰은..매니저님의 연락처를 받은 뒤 연락주겠다며...갔습니다;;; 몇일이 지나도..;;꼬마에 관련된 전화는....경찰서에서 오지않더라구요... 그 아이의 정체가뭔지;; 정상적인 아이인지... 여러가지 생각을했지만.. 결국 궁금증을 풀수는없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꼬마였습니다;; 제가 21년을 살면서...처음보는 그런..초등학생눈빛에서의..살기를 느꼇습니다..;; 꼬마애가 이런욕과..이런행동을 하다니..정말 놀라운 하루였습니다;; 두서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받으세요 ~ ^ ^ ㅋ
피방에서 만난 아주무서운 꼬마아이..-_-;
안녕하세요 @@
저는 평소-ㅁ-톡을 즐겨보는....피씨방 피방 알바생 입니다 ㅎ
본문으로 들어가면..
때는 8월 5일...
오후 타임에 일을하는저는..초딩을 볼기회는 많지 않습니다;;대학로근처 겜방이라
주로 고딩, 대딩이 많이 오죠..
평소와 같이 ...지친몸을 이끌고 일을하고있는데....
오후 7시경..갑자기 교복을 입은 고딩 두명과 7살 가량되어보이는 초등학생이왔습니다
고딩 두명의 관계는 친구임이 분명했고..
꼬마애는 그 고딩들을 졸졸 따라가는듯 했습니다.
금연석에 앉는 고딩들의 옆자리를 차지하던 그 아이는 열심히 스타동영상을보더군요;;
1시간가량이 지나고... 그 고딩 두명은 피방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평소 초딩을 유심히 보라던;;매니저님의 지시가있어서 그런지..
그아이를 유심히 봤습니다...별거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노는구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그아이가 카운터를 향해 달려오기시작하더군요..
팔짝팔짝 뛰어오더니 아주 명랑하게...들고갔던 카드를 꼽고
그냥 나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알바생인 저는..그아이를 쫓아나갔고..
(겜방이 6층)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던 꼬마손을 잡았습니다;;
잡는순간..갑자기 그아이가...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_-;;;;;;;
저는 당황햇지만;; 손을잡고...말을 붙였습니다;
"꼬마야 계산하구 가야지;;"
꼬마 : "나 가야되요 ㅠ 나갈꺼야 !!!!!!!!!!"
이러더라구요..;;이 꼬마애가 뛰어나가는걸 봤던 매니저형과 저는 일단 가게안으로
꼬마애를 데려왔습니다;
꼬마애는 소리내서 더 울기시작하더라구요;;
마치 다른손님들 눈길을 유도하는듯한;;;;;;;;
매니저형이 그 꼬마에게 말을걸었습니다;;집이 어디냐...부모님전화번호가뭐냐;;
아이는 그냥 무시하고 울기만하더라구요..
잠깐 달랫다 싶어 나이를 물어보면 다시 울기시작하더라구요;;
대화는 거의 불가능해보였습니다;;
매니저형도 그런 꼬마에게 흥분을했고..
꼬마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집전화번호 가르쳐줄래 경찰서 갈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 아이에 꼬마는 대답하더라구요..
"겨~엉~차~알~서~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경찰서를 가겟다고말을햇습니다;;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리고...몇번 더 달래보려한뒤 결국 경찰을 부르게됐습니다;
경찰을 기다리는동안..저희는 꼬마를 감시햇습니다;;
2분가량뒤..갑자기 다른손님 계산을해주는데..
꼬마애가 혼자 입을 열더니 한마디하더라구요..
"C~~EEE~~~~바...알....." - _-정말 ...정말 당황햇습니다;;
그런 무서운 아이는 처음이였습니다..
매니저형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참았습니다;;저도 물론 어이없고 화나더라구요.
흥분을 가라앉히고있는 저희에게...그 꼬마는..자꾸 엄청난 눈빛을 쏘더라구요..;;
얘가 정상적인 아이가 맞나..싶을정도로요...
또다시 잠시뒤..갑자기 꼬마애가 저희와 눈을 마주보고있는상태에서..
땅에 침을 뱉더라구요..;;
퉤 뱉는게 아니라...퉥!!..ㅡ.ㅡ정말 강하게 뱉더라구요..
정말 당황했습니다..
이 아이의 정체는 뭔가...이런상태에서 가만히 있어야하는가;;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
결국..잠시뒤 경찰이왓고;;그아이는 드디어 입을열더라구요..
8살이라고...초등학교도 피방과 거리가 꽤있는곳에서 다니고있었습니다;;
경찰은..매니저님의 연락처를 받은 뒤 연락주겠다며...갔습니다;;;
몇일이 지나도..;;꼬마에 관련된 전화는....경찰서에서 오지않더라구요...
그 아이의 정체가뭔지;; 정상적인 아이인지... 여러가지 생각을했지만..
결국 궁금증을 풀수는없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꼬마였습니다;;
제가 21년을 살면서...처음보는 그런..초등학생눈빛에서의..살기를 느꼇습니다..;;
꼬마애가 이런욕과..이런행동을 하다니..정말 놀라운 하루였습니다;;
두서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받으세요 ~ ^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