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촌 언니가 시집을 가려는데 남편 될 사람 집에서 아들을 팔아 먹을라네요!!

멘붕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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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와 형부 될 분 건대에서 만나서 8년 가량 연애 중인데.... 남자 친구가 연대로 편입을 해서 지금 사법연수원에 들어가있어요....

 연애를 할 만큼 했으니까 결혼을 한 다고 상견례를 했는데....

 혼수로 풀옵션 아파트(?)와 외제차를 것도 bmw종으로 suv를 해 주었으면 한다네요.....

  "사"자 들어가는 실랑 보려면 그 정도는 기본인데...연애 오래 한 정으로 많이는 안 바란다고 했대요...

 큰 엄마가 혼수 마련 한다고 여기 저기 돈 빌리시는 것 같던데.....

 이 결혼 분명히 잘 못 된 것 맞죠?????

 그럼 친척 모두 나서서 막아야 하는 것도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