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네 독하다 너..

jy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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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참 정리가 잘 되가고있나봐 난 아닌데 난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씩 울컥하는 마음 쓸어내리기 바빠
너의 그 단칼같은 태도가 정말 무서워 그렇게 날 좋아해주던 아이 맞는지..
난 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데 넌 아닌가봐 
무섭다 그리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 연락하고싶지만 내가 무슨 염치로 너한테 연락을 해..
보고싶다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