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혼절순결을 중요시하는 남자는 없는걸까요?◀◀

글쓴이2012.05.24
조회46,784
아 제가 하나 빠트린게있는데요 ㅎㅎ
밑에서 저랑 가까운 친구들이 성관계를 가졌다는부분에서 제가 좀 더럽다고 했잖아요.
그게 그친구들이 서로 사귀는 사이도아니고 서로 사랑하지도않는 상태에서 해서 충격을 받았다는 소리였어요..ㅜ 
예를들면 제친구 여자애가 한명이랑 관계를 맺은 것 도 아니고 가까운 남자애들 여러명과 성관계를 했다는 그런거요.
당연히 서로좋아하고 사귀는사에서 관계를 맺었다면 존중해야죠 아무리 제 생각이그래도.ㅎㅎ 물론 제 또래나이 때 하는건 그렇게 좋진않지만요 ㅋㅋ
아무튼 이말을 안해서 댓글을보니 몇몇분들이 오해를 하시는거같아서요..ㅎㅎㅎ 죄송합니당




그리고 기독교에 대해서 그렇게 욕은 안하셨으면해요..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저도 한국에갔을때 막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노래 틀어놓고 전도하는거나 
지하철에서 할머니분들께서 중얼중얼?거리시는거 그런거 보면 저도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정신나간듯이 믿고 광신?하는 분들?이라하나.. 개인 사생활 침해하면서까지 교회오라고 그러고 길거리에서 큰 소리 치시는 분들.. 또 다른 종교나 기독교가 아닌사람들을 존중안하고 무조건 강요하시는 분들..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그런건 저도 기독교가 아닌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욕먹을수 있다생각해요.ㅎㅎ
또 뭐 여러가지 다른이유들이있겠지만 길어져서 여기서 줄일게요 .








------------------------------------------------------------------------------본문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여자유학생 입니당.짱



제목그대로 순수하고 혼절순결을 중요시여기는 남자는 없는걸까요?
인터넷글보고 사람들 얘기도 들어보면 뭐 고등학생되면 다 성관계 해보고 그렇다하잖아요..
제가 제목처럼 질문하면 저보고 웃기지말라고 그런남자가어딨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외국유학온지 3년정도 됬고 아직 고등학생인데 몇달전에 저와 가까운 한국친구들중에 누가 누구랑 잤다 이런얘기듣고 정말 한달동안 충격받았어요.. 
그친구들 볼때마다 정말 더럽게 느껴지구요. 다 가식같고 별로 만나기도 싫고.. 너무 과민반응인가.
물론 요즘 세상이 뭐 다그런건 알고있었고 또 알껀 다알지만(?ㅋㅋ) 진짜 가까운 제 주위사람들이 자고 그랬다니 진짜 아직도 충격이에요.






솔직히 술 담배 이런거 하는건 이해가요. 고등학생이면 한국에선 다해봤을꺼고 여기와서 부모님도 없겠다 왜 안하겠어요. 그래도 저는 안하구요..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위에 거의 그런친구들이 많지만 저에게 권유해도 항상 안한다하고 담배는정말 피지말라고 친구들 설득하고 그래요.. 자랑하는건아니구요 이게 맞는거같애서..ㅎㅎ





저는 일단 크리스찬이고 혼전순결을 지키는? (지킨다하나..? 점점 한국말이 헷갈립니다ㅜㅜ) 지킬꺼고 풋풋한 연애 해보고싶어요.(..대학갈때까지 못사귈꺼같은예감이.. 제가사는지역이 시골이라 사람이별로없어요ㅠㅠ 흑..)






또 이해가안가는거 있는데요 왜 남자는 많이자보면 선수라하고 여자가 많이자보면 걸래? 막 나쁘게 말하잖아요. 
정말 이해가안가요. 저는 남자도 순수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정말 순수한 남자는 없는걸까요.. 제이상형은 크리스찬이고 순수하고 개념있고 웃긴남자인데..제가 너무 비현실적인걸까요?





톡커분들 의견을 듣고싶어요 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말 쓸일이 별로없어서 맞춤법도 좀 틀리고 글이좀 횡설수설하지만 이해해주세용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