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사는 초보엄마 230일 된 아들자랑>>

최세은2012.05.24
조회4,775

 

 

 

 

판에서 항상

남의 집 이쁜 아가들 구경만 하다

소심하게 아들 공개 한번

해보기로 작정.

 

 

남들처럼

출산후부터 크는 과정을 올려볼까.

했다가

ㅡㅡㅋ

포기.

 

 

 

무작정 눌러댄 셔터덕에

고슴도치 아들바보 엄마는

아들사진만 백만장.

 

 

그 많은 사진을 언제 다 뒤져보나.

 

 

 

...해서...

두서없이 요즘사진 몇장만

올려보아요.

 

 

200일무렵.

 

요때가 한창 이쁜짓을 많이 할 때인듯.

카메라 의식해주는 센스도 발휘!

 

 

 머리가 무거워

뒤집기도 늦게서야 함.

 

늦게 시작한 대신

폭풍 뒤집기와 배밀이를 하고있음.

 

 

 

 

 베이비 클래스 등록.

멋모르고

아침 댓바람부터 하는 걸 신청하는 바람에

잠에서 덜깬 눈으로 수업참여.ㅋ

 

벗겨놓으니

그래도 좋다고.ㅋㅋㅋ

 

 

 

 차만타면 씐나지요!!!

 

 

 

 

 처음으로 빵을 먹었어요.ㅋ

무척 진지.

 

 

 

 

 

 

 

 

 

 카메라만 보면

기어옴.

카메라 달라고 앙탈부리다

엄마 재롱에 잠시 딴짓.ㅋ

 

 

 

 

 

에효.

아들노릇하기 쉽지 않다고요~오!!!

ㅋㅋㅋ

아빠가 놀아줄려니

저런 포즈를.

 

 

 

 목욕하고 싼뜻하게.

기분도 업!! 헤어스타일도 업!업!!ㅋ

ㅋㅋㅋㅋㅋ

이제 겨우 자라기 시작한 머리로

스타일 한번 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