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저 120일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저랑 만나면서 전여자친구랑 연락한번 안했고 저한테 얘기한번안했어요 그런데도 자꾸만신경이쓰여요 1년좀넘게 사겼다는데 오빠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대요 안좋아했는데 형식으로 1년사귄거래요. 저한테 왜 거짓말하는건지 너무 서운하고 어떻게 안좋아하는데 1년을 사겨요? 저한테는 군대입대 후 여행가본적 없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전여자친구랑 여행도 많이 다녔었구요. 저랑은 사진 잘안찍으려고 하는데 전여자친구랑은 둘이서 뽀뽀하면서 찍은사진도 있었어요. 그리고 엄청 잡혀살았다더라구요. 엄청 잘해줬고.. 전여자친구앞에서 돈없는티 절대 안냈대요 물론 지금 저한테도 잘해줘요 그런데 저랑은 사진 잘안찍으려고 하고 오빠 말로는 살쪄서 자기모습이 보기싫대요 근데 저한테는 그렇게 다가오는 말이 아니죠. 그리고 엄청 잡혀살았대요 진짜로 저는 솔직히 상상이 안가거든요... 저한테는 그렇게 화내고 소리지르고 당당하면서 잡혀살았다니.. 그리고 저희 엄청 알뜰하게 데이트해요 비싼데가도 적립포인트에 제휴할인 다 받으면서 알뜰하게 살거든요 그런데 전 그게 너무좋았어요 우리가 서로 알뜰하게 데이트하는게.. 전여자친구앞에서는 이런모습도 상상도 못했다고 하기 전까지는요 저는 오빠가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도 저랑 사겼던게 형식이라고 말할것 같아요 오빠의 진심을 모르겠어요.. 제 앞에서는 이런 감정 처음이다, 내가 너 엄청 좋아하나보다, 먼저 고백한 여자는 제가 처음이다 하는데 사람이 한번 의심하고 믿지 못하게 되니까 어떤 좋은 말을 하더라도 달갑지 않더라구요 그냥 멘트같이 느껴져요 요새 매일을 싸우고 서로 너무 지쳐있었거든요 너무 힘들고.. 그런데 어제도 또 싸웠어요. 내 앞에서 제발 싸우지말자고 너무힘들다고 우는데.. 이것도 진심일까? 의심하게되고.. 하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제는 집에 도착하니까 새벽 4시던데.. 어제 제가 집에 도착하기전에 오빠가 전화하다 먼저 잠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집들어갈때까지 전화해야되는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정말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오빠한테 큰잘못했는데 오빠가 엄청 힘들어하면서도 저 놓지않더라구요 자꾸 생각나서 미쳐버릴것 같다고 마음이 심란하고 너무힘들다면서 전화해서 또 울더라구요.. 우리 서로 다른 이유로 너무 힘들어하는데 헤어지는게 정답일까요?
전여자친구얘기에 제가너무과민반응인가요?
오빠와 저 120일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저랑 만나면서 전여자친구랑 연락한번 안했고 저한테 얘기한번안했어요
그런데도 자꾸만신경이쓰여요
1년좀넘게 사겼다는데 오빠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대요 안좋아했는데 형식으로 1년사귄거래요.
저한테 왜 거짓말하는건지 너무 서운하고 어떻게 안좋아하는데 1년을 사겨요?
저한테는 군대입대 후 여행가본적 없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전여자친구랑 여행도 많이 다녔었구요.
저랑은 사진 잘안찍으려고 하는데 전여자친구랑은 둘이서 뽀뽀하면서 찍은사진도 있었어요.
그리고 엄청 잡혀살았다더라구요.
엄청 잘해줬고..
전여자친구앞에서 돈없는티 절대 안냈대요
물론 지금 저한테도 잘해줘요
그런데 저랑은 사진 잘안찍으려고 하고 오빠 말로는 살쪄서 자기모습이 보기싫대요
근데 저한테는 그렇게 다가오는 말이 아니죠.
그리고 엄청 잡혀살았대요
진짜로 저는 솔직히 상상이 안가거든요...
저한테는 그렇게 화내고 소리지르고 당당하면서 잡혀살았다니..
그리고 저희 엄청 알뜰하게 데이트해요
비싼데가도 적립포인트에 제휴할인 다 받으면서 알뜰하게 살거든요
그런데 전 그게 너무좋았어요 우리가 서로 알뜰하게 데이트하는게..
전여자친구앞에서는 이런모습도 상상도 못했다고 하기 전까지는요
저는 오빠가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만나도 저랑 사겼던게 형식이라고 말할것 같아요
오빠의 진심을 모르겠어요..
제 앞에서는 이런 감정 처음이다, 내가 너 엄청 좋아하나보다, 먼저 고백한 여자는 제가 처음이다 하는데
사람이 한번 의심하고 믿지 못하게 되니까 어떤 좋은 말을 하더라도 달갑지 않더라구요
그냥 멘트같이 느껴져요
요새 매일을 싸우고 서로 너무 지쳐있었거든요
너무 힘들고.. 그런데 어제도 또 싸웠어요.
내 앞에서 제발 싸우지말자고 너무힘들다고 우는데..
이것도 진심일까? 의심하게되고.. 하 마음이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제는 집에 도착하니까 새벽 4시던데..
어제 제가 집에 도착하기전에 오빠가 전화하다 먼저 잠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 집들어갈때까지 전화해야되는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정말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오빠한테 큰잘못했는데 오빠가 엄청 힘들어하면서도 저 놓지않더라구요
자꾸 생각나서 미쳐버릴것 같다고 마음이 심란하고 너무힘들다면서 전화해서 또 울더라구요..
우리 서로 다른 이유로 너무 힘들어하는데
헤어지는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