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고 핸드폰 사기당한거 같아요.. 현명한 톡커님들 꼭 조언 부탁드려요!!

아오2012.05.24
조회59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정말 억울한일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님들도 피해 받으실지 모르시니까 길더라고 꼭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 사건의 발단

 

작년 5월에 미국에 1년간 가게 되어서 작년 4월에 강남의 미국 통신사 대리점인 xxxx에 가서

 

핸드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1년만 있으니까 가장 싼걸 사려했지만 거기 점장이란분은 가장 최신인

 

썬xxx라는 4g폰(그당시엔 가장 최신)을 추천해주더라구요. 한국에서 한국통신사로 쓸수도

 

있다고 하고 이것저것 설명해줬습니다. 저는 그당시에 폴더폰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이왕 좋은거

 

사서 한국에서도 쓰자 라는 마음에 구입을 하고 1년간 미국 갔다가 돌아온지 얼마 안됬습니다.

 

(미국에서 폰 한번 부셔져서 보험비로 한번 바꿨어요)

 

제가 원래 쓰던게 SKT 라 본점으로 찾아가서 바꾸려고 했더니 락때문인지 주파수때문인지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미국본사 서비스센터로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4g폰은 한국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아서 그다음날(시차때문에) 강남의 대리점에 전화를 했어요.

 

그 직원분 하는말이 캐리어 언락이란게 걸려있을수도 있어서 안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차때매 반나절 기다려서 미국본사 서비스센터에 또 전화했지만 언락이든 캐리어언락이든

 

4g폰에는 그런거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 다음날에 따졌습니다. 전화해서

 

점장님 바꿔달라고 직접 전화하고 싶다고 하니까 뭐 대리점이 여러개라 바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장님도 다 알고계신다면서 작년에 자기네들이 팔때는 본사로부터 된다는 공문이 내려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장님이 전화주신다니까 기다려달라는 말만 ㅡㅡㅋ 왠지 속고 있다는 느낌이 와서

 

그날 밤에 본사로 전화해서 그런 공문 내려 온적있냐고 했더니 전혀 없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기다렸지만 점장한테 전화 안왔습니다. 그 다음날두요 .느낌이 왠지 피하는 느낌이랄까?? 방금 문자로

 

오늘 점장이 저한테 전화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와서 잘 모르겠네요..

 

이거 소비자 고발센터나 소비자 보호센터? 그런 곳에 문의 가능한가요??

 

아니면 어떻게 처리해야하죠?ㅠㅠ 그냥 당해야 하나요? 제가 보상은 못받더라도 억울해서

 

그쪽에 무슨 피해라도 주고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그리고 원하시는분 그 미국 통신사 대리점 이름 알려드릴께요!!!

 

님들도 피해받으시면 안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