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심심할때 판에서 글을 읽기만 했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판에 글을 보거나 , 제가 경험한 것들을 보면..나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절대 못할꺼 같아요..; 제가 살아온것과 생각하는 마인드 모든것을 100%진실로 최대한 간략하게 쓸테니 이글을 보시는분들.. 저는 결혼할수 있을까요? ㅁ 가족 : 어머니 , 형 , 나. - 아버지는 2살때 돌아가시고 얼굴도 모름. - 어머니가 지금까지 키워주심. - 어머니 언어장애2급.다들 알고 계시는 수화로 대화함. - 고향에서 혼자 사시고 아들한테 짐이 되지 않으려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썩어남.(괜찮습니다.어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어머니시잖아요.ㅠ) - 형은 33살 이고 아직 미혼. - 자기 밥벌이 알아서 함. - 한때 카드빚 때문에 허덕(?)이더니 지금은 착실히 살아감. - 직장은 말하면 누구나 다아는 외국계 회사.(좋은곳임) - 여담으로 형이 카드빚때문에 돈 빌려달라했을때 돈이 있음에도 거절함.정신차리길 바라며 않줌. - 나는 학창시절 공부를 지지리도 못하지도 않았고 , 쑥맥처럼 조용조용하지도 않고 중간선. - 생활기록부 보면 죄다 운동얘기만 있음.운동탁월? 머그런거..결석도 많음.(테니스부 그만둘라고했는데 코치가 못그만두게 해서 학교 않가고 집에서 엄마랑 놈 ㅋ 결국 그만두고 학교 다시 나감.) - 대학교 입학당시 집에서 해줄 여력이 않되므로 학자금 대출받음. 학교 다니며 풀 알바로 학교 등록금 , 용돈 , 이자 모든걸 해결함. - 21살에 군대 고고. - 23살 병장일때 내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수백만번 고민함. 결국 대학교 복학을 포기 하고 취업하기로 결정함. 대학 포기 이유 : 경제적 어려움 , 군대에서 썩어빠진 내 두뇌로 자신감 박탈등등. - 23살 10월에 현재 직장인 모사 3교대 생산직에 취직함.(대기업) - 위에서 보듯이 학자금 대출 받은거 잔금을 군대가기 전에 대신 넣으라고 줬는데 않넣어줘서.. 신용불량자가되어있음. - 입사하자 마자 저거 다 갚음. - 25살부터 돈을 악착같이 모음. - 차는 꼭필요하긴 하나 남자는 집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차 사고싶은거 참음. (언제든가..소개팅을 나갔는데 첫마디가 "오빠 차 머에요"라는 말에 멘붕옴..ㅋ) - 3교대 근무로 친구들도 많이 잃고(시간이 잘않맞습니다 ㅋ) 연락도 끊기고 했지만.. 내가 포기한것들을 생각하면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함. - 쉽게 말해 일개미임.. - 25~29살 되던해까지 1억4천을 모음. - 30살되던해 2월에 아파트를 계약함.집에서 해줄돈도 없고 받고싶지도 않음. - 가진것이 1억4천뿐이라 6천만원을 담보대출하여 2억으로 사게됨. - 회사에서 무이자 대출을 해주지만 미혼에 이것저것 조건을 봐선 훗날 더좋은집 , 타지역전배 , 결혼등에 쓰일것같아 받지 않음. - 30살 1년동안 대출 원금만 2300만원을깜. - 현재 31살에 원금 3700남아있고 총각이다보니 1년~1년반이면 다갚을꺼라고 봄. - 현재 연봉은 5천~6천사이로 평범한 그냥 그저 그런 직장인임. - 차는 아직 없음.아파트 담보대출 원금이 천만원대가 되는 내년에 살예정. 나이들다 보니 좀불편하네요; - 필자의 좌우명 : 평범하게 살자.. 이유 : 남들만큼 , 혹은 남들처럼..평범하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기에...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진 못하여도 , 마음만은 평화로운 그런 삶.. 위에 적힌 내용은 100% 진실.. 지금까지 연애도 해볼만큼 해봤지만..막상 결혼할 나이가 되어 가니까 오히려 여자를 더 멀리 하게 되고, 만나지도 않고 , 솔로가 더익숙해지려 하네요.."내가 결혼이나 할수있겠나?" 그런생각만 듭니다.. 6
31살 남자)저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제조건으로 진심 결혼 할수 있을까요?
가끔 심심할때 판에서 글을 읽기만 했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판에 글을 보거나 , 제가 경험한 것들을 보면..나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절대 못할꺼 같아요..;
제가 살아온것과 생각하는 마인드 모든것을 100%진실로 최대한 간략하게 쓸테니
이글을 보시는분들.. 저는 결혼할수 있을까요?
ㅁ 가족 : 어머니 , 형 , 나.
- 아버지는 2살때 돌아가시고 얼굴도 모름.
- 어머니가 지금까지 키워주심.
- 어머니 언어장애2급.다들 알고 계시는 수화로 대화함.
- 고향에서 혼자 사시고 아들한테 짐이 되지 않으려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썩어남.(괜찮습니다.어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어머니시잖아요.ㅠ)
- 형은 33살 이고 아직 미혼.
- 자기 밥벌이 알아서 함.
- 한때 카드빚 때문에 허덕(?)이더니 지금은 착실히 살아감.
- 직장은 말하면 누구나 다아는 외국계 회사.(좋은곳임)
- 여담으로 형이 카드빚때문에 돈 빌려달라했을때 돈이 있음에도 거절함.정신차리길 바라며 않줌.
- 나는 학창시절 공부를 지지리도 못하지도 않았고 , 쑥맥처럼 조용조용하지도 않고 중간선.
- 생활기록부 보면 죄다 운동얘기만 있음.운동탁월? 머그런거..결석도 많음.(테니스부 그만둘라고했는데
코치가 못그만두게 해서 학교 않가고 집에서 엄마랑 놈 ㅋ 결국 그만두고 학교 다시 나감.)
- 대학교 입학당시 집에서 해줄 여력이 않되므로 학자금 대출받음.
학교 다니며 풀 알바로 학교 등록금 , 용돈 , 이자 모든걸 해결함.
- 21살에 군대 고고.
- 23살 병장일때 내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수백만번 고민함.
결국 대학교 복학을 포기 하고 취업하기로 결정함.
대학 포기 이유 : 경제적 어려움 , 군대에서 썩어빠진 내 두뇌로 자신감 박탈등등.
- 23살 10월에 현재 직장인 모사 3교대 생산직에 취직함.(대기업)
- 위에서 보듯이 학자금 대출 받은거 잔금을 군대가기 전에 대신 넣으라고 줬는데 않넣어줘서..
신용불량자가되어있음.
- 입사하자 마자 저거 다 갚음.
- 25살부터 돈을 악착같이 모음.
- 차는 꼭필요하긴 하나 남자는 집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차 사고싶은거 참음.
(언제든가..소개팅을 나갔는데 첫마디가 "오빠 차 머에요"라는 말에 멘붕옴..ㅋ)
- 3교대 근무로 친구들도 많이 잃고(시간이 잘않맞습니다 ㅋ) 연락도 끊기고 했지만..
내가 포기한것들을 생각하면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함.
- 쉽게 말해 일개미임..
- 25~29살 되던해까지 1억4천을 모음.
- 30살되던해 2월에 아파트를 계약함.집에서 해줄돈도 없고 받고싶지도 않음.
- 가진것이 1억4천뿐이라 6천만원을 담보대출하여 2억으로 사게됨.
- 회사에서 무이자 대출을 해주지만 미혼에 이것저것 조건을 봐선 훗날 더좋은집 ,
타지역전배 , 결혼등에 쓰일것같아 받지 않음.
- 30살 1년동안 대출 원금만 2300만원을깜.
- 현재 31살에 원금 3700남아있고 총각이다보니 1년~1년반이면 다갚을꺼라고 봄.
- 현재 연봉은 5천~6천사이로 평범한 그냥 그저 그런 직장인임.
- 차는 아직 없음.아파트 담보대출 원금이 천만원대가 되는 내년에 살예정. 나이들다 보니 좀불편하네요;
- 필자의 좌우명 : 평범하게 살자..
이유 : 남들만큼 , 혹은 남들처럼..평범하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기에...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진 못하여도 , 마음만은 평화로운 그런 삶..
위에 적힌 내용은 100% 진실..
지금까지 연애도 해볼만큼 해봤지만..막상 결혼할 나이가 되어 가니까 오히려 여자를 더 멀리 하게 되고,
만나지도 않고 , 솔로가 더익숙해지려 하네요.."내가 결혼이나 할수있겠나?" 그런생각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