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 큰게 부끄러워요

2012.05.24
조회56,816
언니들 저는 좀 통통? 은 아니고 뚱뚱한 편인데 거의 살이 상체로 찌는 편이라 바스트가 쫌 있네요.. 근데 옷을 입다보면 바스트가 좀 많이 부각되서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고등학교떄도  바스트만 커서 항상 단추가 풀리고 그래서 고생했거든요ㅠ친구들도 크다고 막 그러니까 자꾸 움츠러들고 자세도 구부정하게 되고 뭔가 사람들이 가슴만 보는거 같고.. 그냥 피해의식일까요?ㅠㅠㅠㅠ바스트 작으신 분들 놀리려는 그런의도 없구요 바스트 좀 있으신분들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