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난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성격에, 만나기러 해놓고 조그만 다툼잇으면 약속깨버리고, 기분좋다가도 자기 싫은 일 있으면 갑자기 나빠지는 다혈질적 성격으로 생각하겠지..
나는 집착이 심했고, 질투도 많았고, 마음을 주려고 하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실망을 하곤 돌아서버리곤 했으니까.
지금은 조금이나마 알꺼같다.
아마 내가 그랫던건 내가 많이 사랑했고 의지했기에 외로웠기에, 기대고 싶엇기에, 내 말안해도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기에... 헌데 겉으론 강한척, 괜찮은척, 가면을 쓰고 널 깔아뭉게곤했지..
나의 미련하기 짝없는 자존감과 자신감들 때문에 넌 얼마나 힘들었니?
많이 아팟지? 얼마나 아팠겟니... 얼마나.. 아팠엇을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허둥대고, 어깨도 펴지 못한 채 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을거야.
지금은 내가 벌을 받고 있지만. 니 심정을 100% 이해하진 못하겠더라 그래, 나는 나쁜놈이 아니라 못난놈이지. 같은 가정환경이라 참 서로 비슷한점도 많앗지만 성격.. 내 성격.. 너무나도 달랐지.
활발했던 너 였는데 말이야.. 내가 정말 맘이 아픈건 아직도 니 소식이 궁금해 듣곤한다.
그럴때 마다항상 묻는 질문은 "행복해 보여?" 행복해 보이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행복해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 아프다, 둘다 나의 책임이 잇었기에 내가 그렇게 길들였기에.. 내가 감싸줘야 되지만 이미 늦엇기에..
사실 지금 니 옆에 그 남자가 내가 준 상처들을 감싸줫으면 좋겠다는 염치없는 바램도 있어.
내가 감싸주지 못할것을 알고 있으니깐, 난 니가 다시 돌아와줄것 같다는 허상에 빠져있엇지만 너희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니 표정과 말투에 나는 또 한번 작아졌었지 그때의 표정을 보곤 지금의 현실을 받아드렸으니깐.. 헌데 그 날 그때의 너의 표정에 감사해 항상 과거에 붙잡혀있던 나였고, 허상속에 살고있던 나였지만, 혼자 선술집 걸어가며 정신차렸어"나란놈이 여태 이렇게 밖에 살지못했나"라고 헤어지고 나서도 이렇게 너란 여자한테 고마움을 느껴버렸다.
헌데 아직까지 못 떨치는건 과거도 너였고 미래도 아직 너라는거, 첫사랑은 이루어진다고 우리가 이뤄보기러했던 그때 그 약속마저도..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참 아프네 예전엔 '우리'였는데 지금은 "너 와 니"가 되버렸다는게.. 시간이 약이라고 말해주던 그때 그 말마저..
2년.. 짧다고도, 길다고도..
너 와 내가 사랑했기에 사랑했음에..
내가 미안해하고 미안햇음으로.. 고마웠고 고맙기때문에 이렇게 내가 반성한다.
글을 쓰면서도 과거의 나에대한 미련과 내 감정에 내가 너무 북받쳐 눈물이 앞을 가려버리네.
사랑햇고 사랑해 사랑할꺼고.. 앞으로 난 울지않을려고 울어버리면 이 모든 불행을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리니깐..... 그러니 난 절대 울지 않고 기다릴꺼야, 넌 꼭 행복해야되 행복해야만 되니깐.
기회가 될때 그땐 그 행복 내가 찾아줄려고, 변해있을게 나에게 시간은 중요치 않아, 이게 내가 받아야될 벌 이라고 생각하니깐, 너무 미련하게 생각지도마! 난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만 하는거니깐.
힘들땐 언제든지 연락해줘 부담갖지말고. 내 어깨는 언제나 오픈이거든 힘들땐 기대. 아직 내 마음은 너의 소유물이니깐.
이별후에야 알게되는 뒤늦은 후회,
먼저 정말 미안했구, 고마웟다고 얘기할게....
니 기억에는 내가 정말 나쁜남자였을꺼야.
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난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성격에, 만나기러 해놓고 조그만 다툼잇으면 약속깨버리고, 기분좋다가도 자기 싫은 일 있으면 갑자기 나빠지는 다혈질적 성격으로 생각하겠지..
나는 집착이 심했고, 질투도 많았고, 마음을 주려고 하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실망을 하곤 돌아서버리곤 했으니까.
지금은 조금이나마 알꺼같다.
아마 내가 그랫던건 내가 많이 사랑했고 의지했기에 외로웠기에, 기대고 싶엇기에, 내 말안해도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기에... 헌데 겉으론 강한척, 괜찮은척, 가면을 쓰고 널 깔아뭉게곤했지..
나의 미련하기 짝없는 자존감과 자신감들 때문에 넌 얼마나 힘들었니?
많이 아팟지? 얼마나 아팠겟니... 얼마나.. 아팠엇을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허둥대고, 어깨도 펴지 못한 채 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을거야.
지금은 내가 벌을 받고 있지만. 니 심정을 100% 이해하진 못하겠더라 그래, 나는 나쁜놈이 아니라 못난놈이지. 같은 가정환경이라 참 서로 비슷한점도 많앗지만 성격.. 내 성격.. 너무나도 달랐지.
활발했던 너 였는데 말이야.. 내가 정말 맘이 아픈건 아직도 니 소식이 궁금해 듣곤한다.
그럴때 마다항상 묻는 질문은 "행복해 보여?" 행복해 보이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행복해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 아프다, 둘다 나의 책임이 잇었기에 내가 그렇게 길들였기에.. 내가 감싸줘야 되지만 이미 늦엇기에..
사실 지금 니 옆에 그 남자가 내가 준 상처들을 감싸줫으면 좋겠다는 염치없는 바램도 있어.
내가 감싸주지 못할것을 알고 있으니깐, 난 니가 다시 돌아와줄것 같다는 허상에 빠져있엇지만 너희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니 표정과 말투에 나는 또 한번 작아졌었지 그때의 표정을 보곤 지금의 현실을 받아드렸으니깐.. 헌데 그 날 그때의 너의 표정에 감사해 항상 과거에 붙잡혀있던 나였고, 허상속에 살고있던 나였지만, 혼자 선술집 걸어가며 정신차렸어"나란놈이 여태 이렇게 밖에 살지못했나"라고 헤어지고 나서도 이렇게 너란 여자한테 고마움을 느껴버렸다.
헌데 아직까지 못 떨치는건 과거도 너였고 미래도 아직 너라는거, 첫사랑은 이루어진다고 우리가 이뤄보기러했던 그때 그 약속마저도..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참 아프네 예전엔 '우리'였는데 지금은 "너 와 니"가 되버렸다는게.. 시간이 약이라고 말해주던 그때 그 말마저..
2년.. 짧다고도, 길다고도..
너 와 내가 사랑했기에 사랑했음에..
내가 미안해하고 미안햇음으로.. 고마웠고 고맙기때문에 이렇게 내가 반성한다.
글을 쓰면서도 과거의 나에대한 미련과 내 감정에 내가 너무 북받쳐 눈물이 앞을 가려버리네.
사랑햇고 사랑해 사랑할꺼고.. 앞으로 난 울지않을려고 울어버리면 이 모든 불행을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리니깐..... 그러니 난 절대 울지 않고 기다릴꺼야, 넌 꼭 행복해야되 행복해야만 되니깐.
기회가 될때 그땐 그 행복 내가 찾아줄려고, 변해있을게 나에게 시간은 중요치 않아, 이게 내가 받아야될 벌 이라고 생각하니깐, 너무 미련하게 생각지도마! 난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만 하는거니깐.
힘들땐 언제든지 연락해줘 부담갖지말고. 내 어깨는 언제나 오픈이거든 힘들땐 기대. 아직 내 마음은 너의 소유물이니깐.
판 읽기만하고 처음써봐요.
제 개인적인 감정이에요 잘했니 못했니 듣자고 적은건 아니구요.
이런 제 경험이 있고 이렇게 아프다라고 말해주고자 적어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