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 나는 더치페이를 모르는 여자에요 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고 감명 받아 베플공약을 걸어놓고 설마 되겠어 하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베플이 되었었네요 ㅠ 늦었지만 이제라도 밥한번 사고 싶네요. 연못녀씨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글 남겨주세요. 빠른 시일내에 밥한번 사겠습니다. 아 복사 죄송합니다 어떤 게시판을 자주 보시는지 몰라서;;
사람을 찾습니다
제가 예전 나는 더치페이를 모르는 여자에요 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고 감명 받아 베플공약을 걸어놓고 설마 되겠어 하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베플이 되었었네요 ㅠ 늦었지만 이제라도 밥한번 사고 싶네요.
연못녀씨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글 남겨주세요. 빠른 시일내에 밥한번 사겠습니다.
아 복사 죄송합니다 어떤 게시판을 자주 보시는지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