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마리 개고양이들의 동거동락스토리 고양이편★

섬소녀2012.05.24
조회851

안녕하세요안녕 

 

전 20대 건장한 뇨자~

 

남치니가 있지만 편의상 음슴체로!!

 

글쓴이는 지금 부모님가게를 도와드리로 집에내려왔음~

 

우리집에는 5년전부터 키우던 믹스 진돗개 암컷한마리가있음 이름이 맥스인데

 

두번의 임신으로 울집에 개가 10마리가 더늘었음 -_-.... 좋긴한데 돌보기힘듬 ㅋㅋ

 

그래서 11마리 개고양이들이라고 쓴거임 ㅋ

 

우선 소개할 녀석은

 

글쓴이가 자취할때 1년넘도록 키우다가 빠지는털에 미추어 버릴거같아서

 

부모님댁에 슬쩍 두고온 고양이임 ㅋㅋ

 

버린게아님 ㅠ 좀더 좋은환경에서 살라는 의미에서 두고온거임 ㅋㅋ

 

잡솔은 여까지하고 우리집 유일 고양이 애기를 소개하도록함 

 

임마가 아마 3~4살쯤됬을텐데 이름이 애기임 ㅋㅋ 애칭이아님 ㅋㅋ

 

이녀석은 새끼때부터 키운게아니라 1살좀넘은상태에서 어느 부부분들에게 분양받아온 녀석인데

 

이름이 애기라했음 ㅋㅋ  덩치는 겁나 산만한데 그래도 애기임 친구들은 진짜 이름에 안맞다고 머라고함 

 

그래서 그런가 우리부모님은 그냥 나비 ㅋㅋㅋ

 

애기고 나발이고 걍 나비 ㅋㅋ 이름이 애기라고 백번말해도 걍나빜ㅋㅋ

 

혼란이 올지도...

 

이제 우리 애기 사진 ㄱㄱ

 

321 이런건 어벗다~ 빠르게

 

 

 

 

 

안녕 난 애기라고해음흉

 

 

 

 

 

 

 

이쁨받을 준비가되었어!!  자 어서 이뻐하거라!

 

 

 

 

 

 

 

 

아 이쪽말고, 아오 배만지지말라고, 이손치우라고, 아오

 

 

 

 

 

 

 

 

아 그래 거기야 , 좀더 좀더 좀더!!!

 

 

 

 

 

 

 

 

 

나좀 들여보내주면안돼?

 

 

 

 

 

 

 

좋아 까이꺼 몰래 들어가는거야,

 생각보다 무거운데?? 지금껏 열어왔던 방충망과는 손맛이틀리군

 

 

 

 

 

 

 

 

 

아닌데? 나 안들어갈랬는데? 그냥 앞에있는건데?

 

 

 

 

 

 

 

 

 

 

 

이때다!!

 

 

 

 

 

 

헐, 언제부터 보고 있었던거임?

 

 

 

 

 

 

 

아오!! 들여보내달라고!! 아오 들여보내줘!! 아오!

 

 

 

 

 

이사진들은 방금전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성묘일때라 애기때 사진이한장도없지만 ㅋㅋ

 

나름귀염터짐 , 사람을 잘따르고 부르면 옴 ㅋㅋ 개냥이

 

개같은자식,...짜식...부끄 

 

근데 이거 마무린어떻게함?ㅋㅋ

 

반응좋으면 나머지 10마리들 사진도 올리도록하겠음 ㅋㅋ

 

근데 죄다개임 만족

 

작은개 중간개 큰개 다양함...ㅋㅋ

 

 

 

훗 다음엔 내가 오도록하지

 

 

 

 

 

그럼

 

 

그랬다고합니다, 뿅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