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 생애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다!!! 영화 <두개의 달>로 180도 연기 변신!!

써니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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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 생애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다!!! 영화 <두개의 달>로 180도 연기 변신!!

전국 관객 무려 840만의 흥행작 <국가대표> 의 '강칠구'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지석

현역 군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제대한 뒤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 <두개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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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두개의 달> 에서 맡은 역할은
공포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학생 '석호' 역으로

평소 특유의 유쾌함과 반듯한 청년 이미지에서는 상상할 수 없던
극한의 공포에 질린 두려움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돌변해 가는 모습까지
극한의 감정 변화를 오가는 열연을 펼칠 예정!!

첫 공포 영화 출연이자 스크린 복귀작인 의의가 있는 만큼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김지석.

배우 김지석, 생애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다!!! 영화 <두개의 달>로 180도 연기 변신!!

또한 '석호'역의 김지석과 함께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의 박한별, 여고생 '인정' 역의 박진주까지

반복되는 시간과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세 남녀 사이의 극한의 긴장감을 표현해 낼
배우들의 열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음!!


2012년 7월,
한국영화계에 미스터리 공포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
<두개의 달>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 김지석의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