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쓰러왔어요!! 제가 글을 못쓰고,내용도 허접한데도 그에 비해 많은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분량늘리고 내용도 더 보충해서 잘 쓸게요!! --------------------------------------------------------------------------------- 배트를 들고 거실로 나갔다. 저 괴물은 엄마의 시체를 다 먹어치우고 거실에서 서성이고 있다. 나는 발소리가 안나게 슬금슬금 다가가서 배트를 들었다. 이 괴물..한때는 가족이였지만 이제는 죽여야만 하는 존재이다. 배트를 들었다..휘두르려 하는순간 그 괴물이 돌아보았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나는 차마 배트를 휘두르지 못하고 그 괴물에게 맞아 떨어지고 말았다. 그 괴물이 나에게 덮친다,발로 밀어내고 배트로 머리를 가격했다. " 젠장! 죽으란 말이야!! " 계속 쉴새없이 머리를 가격했다,피가 내 옷에 튀기고,나는 계속 머리를 가격하고있다. 눈에서 눈물이흐르고 나는 계속 때리고있다. " 흐흑..18 도데체 상황이 왜이렇게 지랄맞게 된거야!!! 왜!! " 나는 눈물을 닦고 엄마와 아빠를 안방으로 안고가 침대에 뉘어주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이제 내가 아들로서 해드릴수있는일은 여기까지가 마지막인것같다. 난 옷을벗고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었다,이 상태로 나 혼자 떠나면 위험하겠지만 살기위해선 죽음을 무릎쓰고 떠나야만 한다.나는 짐을 꾸리고 나갈 채비를 하였다. 밥을 먹고 가야한다,살기 위해선..하지만 밥이 입에 들어오진 않는다.. 항상 이 식탁에서 같이 밥을 먹었던 어머니,아버지..이젠 싸늘한 시체가되었다. 또 눈물이 흐른다..난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해주는 집밥을 먹고,집을 떠난다.. 밖에 혹시라도 그 빌어먹을 괴물이 있을까 인터폰을 켜보았다. 다행이다,아무도 없다.. " 삐리릭 " 문을열고 나갔다,아무래도 계단은 어둡고 사방으로 뚫렸기 때문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 띵동,3층입니다. " 엘레베이터가 도착했고,나는 1층까지 내려갔다. " 띵동,1층입니다. " 정문까지 나온 나는 주위를 살펴보지만 아무도 없는걸 확인했다. 이미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몇구의 시체가 보인다.. 이 죽은사람들도 빌어먹을 괴물놈들에게 당한건가.. 아니면 나말고 다른사람이 처치한건가.. 하지만 무언가에 물려뜯긴 자국같은건 없다,그렇다는건 나말고 또다른 사람이 있다는것이다.. 나는 일단 또 다른 사람들을 찾기로한다..뭉쳐야 살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정든 집을떠나 밖으로 나왔다..이제 아버지,어머니를 더 이상 볼일은 없겠지.. 집에 돌아올 일도 이제 더이상 없을것이다.......... --------------------------------------------------------------------------------- 글 솜씨는 허접하지만 열심히 써봤어요!!ㅠㅠ 다음화부턴 분량 많이 늘려서 쓰도록 할게요!!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요 ㅠㅠㅠㅠ 댓글도 하나씩만 써주세요ㅠㅠ 7
EDGE -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 : 3화
3화 쓰러왔어요!! 제가 글을 못쓰고,내용도 허접한데도 그에 비해 많은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분량늘리고 내용도 더 보충해서 잘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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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를 들고 거실로 나갔다.
저 괴물은 엄마의 시체를 다 먹어치우고 거실에서 서성이고 있다.
나는 발소리가 안나게 슬금슬금 다가가서 배트를 들었다.
이 괴물..한때는 가족이였지만 이제는 죽여야만 하는 존재이다.
배트를 들었다..휘두르려 하는순간 그 괴물이 돌아보았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나는 차마 배트를 휘두르지 못하고 그 괴물에게 맞아 떨어지고 말았다.
그 괴물이 나에게 덮친다,발로 밀어내고 배트로 머리를 가격했다.
" 젠장! 죽으란 말이야!! "
계속 쉴새없이 머리를 가격했다,피가 내 옷에 튀기고,나는 계속 머리를 가격하고있다.
눈에서 눈물이흐르고 나는 계속 때리고있다.
" 흐흑..18 도데체 상황이 왜이렇게 지랄맞게 된거야!!! 왜!! "
나는 눈물을 닦고 엄마와 아빠를 안방으로 안고가 침대에 뉘어주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이제 내가 아들로서 해드릴수있는일은 여기까지가 마지막인것같다.
난 옷을벗고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었다,이 상태로 나 혼자 떠나면 위험하겠지만 살기위해선 죽음을 무릎쓰고 떠나야만 한다.나는 짐을 꾸리고 나갈 채비를 하였다.
밥을 먹고 가야한다,살기 위해선..하지만 밥이 입에 들어오진 않는다..
항상 이 식탁에서 같이 밥을 먹었던 어머니,아버지..이젠 싸늘한 시체가되었다.
또 눈물이 흐른다..난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해주는 집밥을 먹고,집을 떠난다..
밖에 혹시라도 그 빌어먹을 괴물이 있을까 인터폰을 켜보았다.
다행이다,아무도 없다..
" 삐리릭 "
문을열고 나갔다,아무래도 계단은 어둡고 사방으로 뚫렸기 때문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 띵동,3층입니다. "
엘레베이터가 도착했고,나는 1층까지 내려갔다.
" 띵동,1층입니다. "
정문까지 나온 나는 주위를 살펴보지만 아무도 없는걸 확인했다.
이미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몇구의 시체가 보인다..
이 죽은사람들도 빌어먹을 괴물놈들에게 당한건가..
아니면 나말고 다른사람이 처치한건가..
하지만 무언가에 물려뜯긴 자국같은건 없다,그렇다는건 나말고 또다른 사람이 있다는것이다..
나는 일단 또 다른 사람들을 찾기로한다..뭉쳐야 살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정든 집을떠나 밖으로 나왔다..이제 아버지,어머니를 더 이상 볼일은 없겠지..
집에 돌아올 일도 이제 더이상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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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는 허접하지만 열심히 써봤어요!!ㅠㅠ 다음화부턴 분량 많이 늘려서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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