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Y/ F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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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는 과거 고조선에서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 대한제국 일본식민시대를 거쳐 만들어진 긴 여정의 국가이다. 삼면이 바다이며 큰나라 중국와 섬나라 일본의 침략의지를 맞서 싸우며 수호해온 동방의 작은나라는 이제 세계에서 인정을 받는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되었다. 세계 다수의 사람들이 알아보는 대기업, 운동선수, 음식, 문화...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것 또한 분명하다. 하지만 우리가 찬란한 미래를 향해 내딛기 위해서는 과거청산이라는 절대적 사명이 남아 있다. 과거를 인정하고 정리하지 않고는 절대로 미래로 내딛을수 있는 지반이 단단할 수 없다. 글을 남기는 필자는 중도우파임을 알리며 글을 적어 본다. 과거 조선시대를 지나 대한제국에 들어서면 우리가 흔히 아는 을사오적이라는 사람들에 의해 국가 최고 정책결정자인 고종의 동의 없이 일본에게 외교권을 넘겨준다. 이는 차후 일본의 식민 통치의 초석이었고 다른국가와의 교류단절을 뜻한다. 그 후 헤이그특사를 보내 일본의 간접에 반대하는 의사를 고종은 표현하였고, 무시당하고 폐위당하게 된다. 그 후 일본은 직접적인 통치의 초석을 닦고 우리나라를 식민통치하게 된다. 무력통치,문화통치,민족말살통치.. 이 힘든 시기에 많은 인사들이 일본에 도움을 주는 친일파가 된다. 애국가를 만드신 안익태선생님, 시일야방성대곡의 장지연선생님.. 많은 인사들이 친일행위를 하게 되는데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을 통해 친일인사들은 친미로 넘어가고 김구선생님과 애국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사고로 돌아가시게 된다. 그 후 남북의 각자의 국가를 세우고 대한민국에는 친미성향의 이승만대통령이 당선이되어 국가를 이끌게 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친일에서 친미로 넘어간 인사들은 친미성향의 대통령인 이승만대통령의 비호 아래서 식민지 시대의 자본을 움켜지고 새로운 기득권층으로 부상하게 된다. 이는 독일,이탈리아에 도움을 준 프랑스인들을 처형한 프랑스와 같이 전후처리를 하지 못하고 지나가게 된다. 시간은 흐르고 정치,예술,종교계에 깊숙히 뿌리내린 친일 옹호파인 뉴라이트계열은 일본을 옹호하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있다. 이들은 과거 친일청산을 하기위해 죄를 물을 적에 극우세력의 관점에서 오히려 빨갱이로 몰아 반대세력을 저지하였고 현재 강력한 정치세력으로 성장 하였다. 빨갱이라는 것은 좌익 곧 좌파라고 말하는 사회주의계열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데 사회주의계열인 좌파는 사유재산을 부정하며 노동자를 옹호하는 세력이다. 현재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를 종북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좌익이라고 볼 수있다. 북한의 체제를 옹호하고 사회주의계열인 북한을 따르는 것이 미국을 따라하는 것보다 낫다고 얘기하니 말이다. 이는 모든 국민을 분노케 하고있다. 이런 정치판을 엎기위해서는 첫째는 친일계열청산과 종북의 청산이다. 사회주의성향을 지닌 당은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모든나라에 존재한다. 국가특성상 사회주의 계열의 당이 만들어 질 수 없는 것이지만 종북이 아닌 사회주의는 이념으로서의 신념이기에 당의로서의 의의는 가진다. 하지만 종북은 다르다. 북한의 사회주의는 마르크스의 생각과는 너무나 멀리 달려와버린 돌연변이인 것이기에 종북은 옳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종북과 친일세력을 처리한다면

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