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귀신?신기?이런거 잘아는애들 좀 들어와줘 고민임..스압...스릉훼.. | - | 조회 130 |추천 0 |2012.05.24. 21:53 http://cafe.daum.net/ .bbs_contents p{margin:0px;} 나 지금21살이고 일단 지금 이 얘기에서 등장할 남자는 내가 아는 오빠 22살 군인ㅋ 중2때 한참..중2병쩔었을때 알게된 오빤데 중딩 때 얼굴 몇 번 보고 다모임 친구하고 그 오빠 실업계갓다가 충청도로 전학가서 그때부터 안면 ㄴㄴ 근데 이 오빠가 진짜 산전수전을 다겪었단말이야 중학교 고등학교 씬나게 놀고다니다가 막상 실업계졸업하니까 취업은 지 스타일아니고 막노동뛰다가 정신차리고 일년 재수해서 서울대 의예과 간케이스임 솔직히 난 아직도 말도안된다고생각함.. 무튼 이오빠 친구 중에 무당이 잇는데 그 무당이랑 친한가보더라?무튼... 내가 겁 많아서 자주 운단말이야ㅋ..좀 반응재밋어 놀리기.. 그래서 맨날 오빠가 귀신얘기해주면서 야 ㅡㅡ니 어깨위에 귀신잇다 이런식으로 놀리고그랫는데 이 오빠가 해주는 얘기가 막연한 귀신얘기가 아니고 진짜ㅋㅋㅋㅋ예를들면 사람이 서럽게 울면 주위에 귀신들이 몰려드는데 그 이유가 한이 서린 존재라서 쟤는 무슨 한이잇나? 이런생각으로 몰려드는데 그러다가 사람이 기가 허해지면 빙의되는거라면서 이런식으로 말해주더라? 그리고 오빠가 정신차린 후부터 가족따라 산에잇는 절?가끔가면서 불교믿게됫는데 불교는 귀신믿잖아 기독교도 믿나?무튼 뭐 회자정리 거자필반 이런거말해주면서 인목도 다 귀신이 물어다 주는거다 이런st로말하는거야..ㅋ.. 그러니깐 오빠는 시시콜콜한 귀신얘기보다는 좀 이런 부류의 얘기를 종종해줬어 그러면서 우리는 오랜시간 얇고 길게 연락을 하고 살았는데 썸씽타는 이상아니면 매일 연락은안하잖앜ㅋㅋㅋ하나? 무튼 되게 서로 나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인데 얼마전에 내가 일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졋어 진짜 나 죽을뻔햇다 슬퍼서 진짴ㅋㅋㅋ왜그렇게 못해준게 생각나는지.. .근데 헤어진날이 오빠가 이병때 첫 휴가였을껄 그때 휴가나와서 나한테 연락햇는데 내가 헤어져서 미ㅊㄴ처럼 울고있으니까 핸드폰 살리고 휴가때 놀지도못하고 내 걱정만 해줬어 근데 그때 해준 얘기가 저~위에 말이야 기가 허해지면 귀신빙의되니까 울지마 짜식아ㅡㅡ 님에서 점하나 찍으면 남이되는게 인생사다 이런식으로 되게 사람 정신차리게하는 말해주면서 지 휴가 헌납했는데 그정도로 성격이 장난끼많으면서도 오글따위 없고 은근히 사람 챙겨줘서 감동주는 스타일임.. 자 이제 얘기시작 너무길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거 댓글달릴까 궁금해미칠거같은데 무튼 한풀이용으로 써야겟다 내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진짜 죽은사람처럼 살아가지고 면역력이 급속도로 떨어져서 난치병에걸렷엌ㅋㅋ..진심무슨 소설속 여주도아니고^^나튼튼하게생김ㅗ^^ㅗ 무튼 맨날 약먹고 이러고 살고잇는데 오빠한테 군대에서 전화가와 내가 그때 팀레포트 사람들이 다 나한테만시켜서 화나가지고 막 오빠한테 올만에 전화왓는데도 화내고잇는데 나중에 내 투정 다 받아주더니 너 내일 중앙도서관 절대 가지마 가지도 말고 그 주위 근처도 얼씬도하지마 이러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햇더니 가지말라면 가지말라고 너 진짜 가기만 해봐라 너 죽어 이러길래 헐..ㅋ..?뭐여 장난치지마 진짜왜그러냐ㅠㅠ장난치지마라 ㅠㅠ막이랫는데 위에써놧듯이 내반응이 웃기니까 오빠가 놀리는줄알앗는데 진짜 진지하게 너 가지마 야 너 그럼 갈라면가 니 인생아니고 내 일 아니니까 넘길 수 있는데 너 생각해서 말해주는거다 가는건 니 맘이지만 너한테 돌아오는거 나 원망하지마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그래~장난치지마랔ㅋㅋ 진짜왜그러냨ㅋㅋ? 이랫는데 오빠가 아 믿지마 진짜믿지말고 너 내일 니 멋대로해봐 이러길래..없엇던..야구 약속 잡고 그냥 도서관을 안갔따 근데 야구가 너무늦게끝낫어 열시반에..ㅋ.ㅋ..ㅋ.............그래서 결국 마지막 버스를 타고 걸어가는데 기숙사 가려면 무조건 중앙도서관을 들려야돼 ..그래서 할수없이 가고있는데 내 꼴을 살펴보니까 힐신고 짧인 치마입고 머리도 길어가지고..막 강ㄱㅏㄴ1순위 대상자 특징에 너무 부합되는거야 그래서..무서워가지고 핸드폰에 112 치고 통화키 약간 위에 손대고 걸어가는데 진짜 중앙도서관 가까워지는 곳에서 발을 한 4번은 계속 접질리는거야 정말정말 왕창 무서워가지고..아진짜 나 어떠카지 가면안되나....그럼나기숙사어캐가지... 이런생각하고잇엇는데 그때 옆에 우리학교 12학번 후배들이 노상까고있어서 걔네 남자애들4명이 보디가드역할해줘서 무사히 긱사를왓어.. 근데 오빠한테 전화가 와 너 오늘 도서관 안갔지 이래서 내가 ㅇㅇ그리고 지금 도서관근처 갓다왓는데 남자후배들에 둘러싸여서 왓으니 걱정ㄴㄴ 이랫더니 그래 니가 도서관을 갓으면 내전화를 받앗을리가없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너무무서워서ㅡㅡ진짜나한테왜그러냐고 오빠귀신이냐 이랫더니 뭔지 알려줘?이래서 ㅇㅇ알려줘 이랫더니 그래 진짜 솔직하게 말해줄게 내가 너랑 중학교이후로 안면도 없는데 왜 내 시간 쪼개가면서 피곤한데 잠도못자고 이러겟냐 이게 단순히 오빠동생사이로 친해서 이러는거같냐 내가 너를 지켜줘야될 사람이라고 그게 하늘의 뜻이라고 그게 내 팔자고 이런식으로말하면서 말하려는 찰나에 진짜 무서운거야 이오빠가 혹시 막 내조상님이 보낸 나의 뭐 천사 이딴거든 뭐든 내 모든 치부를 다 알것같은 그런 기분?ㅋㅋ 그래서 말하지말라고 햇어 그리고 그럼 오빠 내가 어제 중앙도서관에 가면 뭔일이벌어졋는데 그리고 오빠가 내 미래를 어떻게아는데 이랫더니 그건 절대말하면안된다고 천기누설이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막 무릎팍생각나서 엄청웃다가...ㅋ.............................. 막 살면서 사람은 3번 죽을고비를 넘겻는데 넌 이미 두번넘겼다 이런식으로말햇어;;그러니깐 그게 중아도서관 갔을 그 날임.. 그리고 나 애기때 죽을뻔한적잇음................. ㅎㅎ......ㅠㅠ졸라무서워가지고...... 무튼 오늘은 분홍색옷 입지말라길래 안입엇는데 오빠 무당아닌데.. 그리고 나한테 이렇게 한가로이 전화할만큼 오빠 글캐 시간 없음.. 사실 군인인ㄷ ㅔ얼굴괜찮아서 군대에서 여친만 4번바뀜 일병주제에...그러니깐 나한테 그런 장난을 칠꺼면 애초에 전화자체를 안햇다이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말 두서없고 정말 글의 요지없고 진짜뭐가뭔지모르겟지만 혹시를몰라올림.ㅎ.ㅎ....ㅠㅠ... 엉엉 끔찍해 내가 중앙도서관을 갓으면어캐됫을까..아 퍼온글인데 저도 궁금해져서요 무당이 아닌데 사람의 미래를 보거나 그럴 수 있나요
어떤카페에서 질문글로 올라온 건데요 이게 뭔가요 신기인가요?
나 지금21살이고 일단 지금 이 얘기에서 등장할 남자는 내가 아는 오빠 22살 군인ㅋ
중2때 한참..중2병쩔었을때 알게된 오빤데 중딩 때 얼굴 몇 번 보고 다모임 친구하고
그 오빠 실업계갓다가 충청도로 전학가서 그때부터 안면 ㄴㄴ
근데 이 오빠가 진짜 산전수전을 다겪었단말이야 중학교 고등학교 씬나게 놀고다니다가
막상 실업계졸업하니까 취업은 지 스타일아니고 막노동뛰다가
정신차리고 일년 재수해서 서울대 의예과 간케이스임 솔직히 난 아직도 말도안된다고생각함..
무튼 이오빠 친구 중에 무당이 잇는데 그 무당이랑 친한가보더라?무튼... 내가 겁 많아서 자주 운단말이야ㅋ..좀 반응재밋어 놀리기..
그래서 맨날 오빠가 귀신얘기해주면서 야 ㅡㅡ니 어깨위에 귀신잇다 이런식으로 놀리고그랫는데
이 오빠가 해주는 얘기가 막연한 귀신얘기가 아니고 진짜ㅋㅋㅋㅋ예를들면
사람이 서럽게 울면 주위에 귀신들이 몰려드는데 그 이유가 한이 서린 존재라서 쟤는 무슨 한이잇나?
이런생각으로 몰려드는데 그러다가 사람이 기가 허해지면 빙의되는거라면서
이런식으로 말해주더라?
그리고 오빠가 정신차린 후부터 가족따라 산에잇는 절?가끔가면서 불교믿게됫는데
불교는 귀신믿잖아 기독교도 믿나?무튼 뭐 회자정리 거자필반 이런거말해주면서
인목도 다 귀신이 물어다 주는거다 이런st로말하는거야..ㅋ..
그러니깐 오빠는 시시콜콜한 귀신얘기보다는 좀 이런 부류의 얘기를 종종해줬어
그러면서 우리는 오랜시간 얇고 길게 연락을 하고 살았는데 썸씽타는 이상아니면 매일 연락은안하잖앜ㅋㅋㅋ하나?
무튼 되게 서로 나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인데
얼마전에 내가 일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졋어 진짜 나 죽을뻔햇다 슬퍼서
진짴ㅋㅋㅋ왜그렇게 못해준게 생각나는지.. .근데 헤어진날이 오빠가 이병때 첫 휴가였을껄
그때 휴가나와서 나한테 연락햇는데 내가 헤어져서 미ㅊㄴ처럼 울고있으니까
핸드폰 살리고 휴가때 놀지도못하고 내 걱정만 해줬어
근데 그때 해준 얘기가 저~위에 말이야 기가 허해지면 귀신빙의되니까 울지마 짜식아ㅡㅡ
님에서 점하나 찍으면 남이되는게 인생사다 이런식으로 되게 사람 정신차리게하는 말해주면서
지 휴가 헌납했는데 그정도로 성격이 장난끼많으면서도 오글따위 없고 은근히 사람 챙겨줘서 감동주는 스타일임..
자 이제 얘기시작
너무길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거 댓글달릴까 궁금해미칠거같은데 무튼 한풀이용으로 써야겟다
내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진짜 죽은사람처럼 살아가지고
면역력이 급속도로 떨어져서 난치병에걸렷엌ㅋㅋ..진심무슨 소설속 여주도아니고^^나튼튼하게생김ㅗ^^ㅗ
무튼 맨날 약먹고 이러고 살고잇는데 오빠한테 군대에서 전화가와
내가 그때 팀레포트 사람들이 다 나한테만시켜서 화나가지고 막 오빠한테 올만에 전화왓는데도 화내고잇는데
나중에 내 투정 다 받아주더니
너 내일 중앙도서관 절대 가지마 가지도 말고 그 주위 근처도 얼씬도하지마
이러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햇더니 가지말라면 가지말라고 너 진짜 가기만 해봐라 너 죽어
이러길래 헐..ㅋ..?뭐여 장난치지마 진짜왜그러냐ㅠㅠ장난치지마라 ㅠㅠ막이랫는데 위에써놧듯이
내반응이 웃기니까 오빠가 놀리는줄알앗는데 진짜 진지하게 너 가지마
야 너 그럼 갈라면가 니 인생아니고 내 일 아니니까 넘길 수 있는데 너 생각해서 말해주는거다
가는건 니 맘이지만 너한테 돌아오는거 나 원망하지마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그래~장난치지마랔ㅋㅋ 진짜왜그러냨ㅋㅋ?
이랫는데 오빠가 아 믿지마 진짜믿지말고 너 내일 니 멋대로해봐
이러길래..없엇던..야구 약속 잡고 그냥 도서관을 안갔따
근데 야구가 너무늦게끝낫어 열시반에..ㅋ.ㅋ..ㅋ.............그래서 결국 마지막 버스를 타고
걸어가는데 기숙사 가려면 무조건 중앙도서관을 들려야돼
..그래서 할수없이 가고있는데 내 꼴을 살펴보니까
힐신고 짧인 치마입고 머리도 길어가지고..막 강ㄱㅏㄴ1순위 대상자 특징에 너무 부합되는거야
그래서..무서워가지고 핸드폰에 112 치고 통화키 약간 위에 손대고 걸어가는데
진짜 중앙도서관 가까워지는 곳에서 발을 한 4번은 계속 접질리는거야
정말정말 왕창 무서워가지고..아진짜 나 어떠카지 가면안되나....그럼나기숙사어캐가지...
이런생각하고잇엇는데
그때 옆에 우리학교 12학번 후배들이 노상까고있어서
걔네 남자애들4명이 보디가드역할해줘서 무사히 긱사를왓어..
근데 오빠한테 전화가 와
너 오늘 도서관 안갔지 이래서 내가 ㅇㅇ그리고 지금 도서관근처 갓다왓는데 남자후배들에 둘러싸여서 왓으니 걱정ㄴㄴ
이랫더니 그래 니가 도서관을 갓으면 내전화를 받앗을리가없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너무무서워서ㅡㅡ진짜나한테왜그러냐고 오빠귀신이냐
이랫더니
뭔지 알려줘?이래서 ㅇㅇ알려줘 이랫더니
그래 진짜 솔직하게 말해줄게 내가 너랑 중학교이후로 안면도 없는데 왜 내 시간 쪼개가면서 피곤한데 잠도못자고
이러겟냐 이게 단순히 오빠동생사이로 친해서 이러는거같냐
내가 너를 지켜줘야될 사람이라고 그게 하늘의 뜻이라고 그게 내 팔자고
이런식으로말하면서
말하려는 찰나에 진짜 무서운거야 이오빠가 혹시 막 내조상님이 보낸 나의 뭐 천사 이딴거든 뭐든
내 모든 치부를 다 알것같은 그런 기분?ㅋㅋ
그래서 말하지말라고 햇어
그리고 그럼 오빠 내가 어제 중앙도서관에 가면 뭔일이벌어졋는데 그리고 오빠가 내 미래를 어떻게아는데
이랫더니
그건 절대말하면안된다고 천기누설이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막 무릎팍생각나서 엄청웃다가...ㅋ.............................. 막 살면서 사람은 3번 죽을고비를 넘겻는데
넌 이미 두번넘겼다 이런식으로말햇어;;그러니깐 그게 중아도서관 갔을 그 날임..
그리고 나 애기때 죽을뻔한적잇음.................
ㅎㅎ......ㅠㅠ졸라무서워가지고......
무튼 오늘은 분홍색옷 입지말라길래
안입엇는데
오빠 무당아닌데..
그리고 나한테 이렇게 한가로이 전화할만큼 오빠 글캐 시간 없음..
사실 군인인ㄷ ㅔ얼굴괜찮아서 군대에서 여친만 4번바뀜 일병주제에...그러니깐
나한테 그런 장난을 칠꺼면 애초에 전화자체를 안햇다이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말 두서없고
정말 글의 요지없고
진짜뭐가뭔지모르겟지만
혹시를몰라올림.ㅎ.ㅎ....ㅠㅠ... 엉엉
끔찍해 내가 중앙도서관을 갓으면어캐됫을까..아
퍼온글인데
저도 궁금해져서요
무당이 아닌데 사람의 미래를 보거나 그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