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직도 이일만생각 하며 너무 눈물이앞을가리네요 잃어 버린것보다도 엄마아빠께 너무죄송해서 어제 저녁 9시반경 전철을타려고 ㅜㅜㅜ 제가 카드를꺼내려는순간 화장실 신호가오는거임 그래서 저는 지갑을들고 화장실로 갔져 근데 화장실에 한줄서기를하고있었어요 ㅜㅜ 근데 너무급한 나머지 가방에 지갑을 넣는걸 잊어버리고 화장지 휴지칸위에 올려놓았죠 그리곤 다음사람이들어가구 저는 나와서 배가고파서 롯데리아를 들렸다갈까해서 올라갈라는 찰나 지갑이생각낫음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달려감 화장실갈아타도2명밖에 안갈아탓을시간 정확히 화장실에도착한시간이 팔분만에 였음 근데 지갑이없더라고요 그래도 사람을 믿으며 역무실로 곧장달려갔더니 없다네요 분실물센테에 접수도안되고 혹시나 또씨씨티비를 돌려봤는데 제가 다시오기전까지 딱 8분 나오셨더라고요 화장실칸은 3칸 고작들어갔어도 2분정도 잖아요 그쵸 너무속상한 나머지 너무 화가나 울었습니다 혹시나 하던 제맘이 무너졌죠 그지갑은 사회초년생인 저희 어머니께서 한푼두푼모아 제가 명품매장 에서 일을했었거든요 근데 어머니는 그사이에서도 명품 없던 저를 불쌍히여겨 그나마 프라다가서 사주신 저의졸업선물겸 취직선물이였어요 지갑안엔 주민등록증과 쪽지 핸드폰번호와 어머니가 사주신소중한선물이니 주우시면 꼭 돌려주세요라고 적어놨어요 이제막사회초년생이된 저에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정말 잊지못할선물이되던거였는데 고작 그팔분만에 그값진걸 잃어버렸다니 어머니가 갑상선암 걸리셨엇는데도 저챙겨주신다고 챙겨주신 지갑인데 눈물로 받앗던 그런지갑을..아 아직도눈물이나네요 그리고 핸드폰이나 지갑을 주으면 경찰서나 가까운 사무실에 가따주라 하시던 어머니말씀과 가르침대로 항상 그렇게 해오던 저는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나더라고요 물론 제부주의도있었지만 그걸가지고쪽지와 주민등록증까지있는거면 찾아주기정말쉽지않나요 아에찾아줄마음이없으니까 안갖다주셨겠죠 너무실망해서 어머니께 전화도못하고 돈도 한푼도 없는 그상황에 카드도아무것도 결국 저는 집에못가고 있다 어머니께전화가와서 겨우 갈수가있었습니다 정말 여러분 지갑주우시면 물론 혹하시겠지만 물론 잃어버린사람의 부주의도있겠지만 그안에 들어있는 내용물과 돈들이 그지갑을 잃어버린사람에겐 그지갑이 어쩜 잃어버린사람에겐 정말 소중할수있는거잖아요 너무나소중한 물건들과 추억들도있을텐데 주민등록증 이런거있으면 찾아주시기 쉽잖아요 초등학교때그순수함 잊지말아주세요 백원짜리 하나만 주어도 경찰서에갖다주던 그 기억에 저는 아직도 지갑니아 핸드폰을 주우면 꼭갖다드립니다 그사람은 얼마나 맘이아플까요 그리고 제가 어제 정말실망했던건 거기 한줄서기 제뒤로계셨던분이 저보다나이가 많으신분들이였다는거 물론 지금그지갑을 사용하시는분도 편치않으시겠네요 꼭 편치않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낼 혹시나하는마음에 도난신고하러갈라합니다 정말 너무나속상하고 지금 엄마얼굴을 못보겠네요 . 그게 명품이아니라 저에게 선물해주시던 저의어머니맘이 명품 이엇으니까요. 너무 마음이 미어집니다 만약이글보시면꼭 돌려주세요 홈피 연결해놀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603
서울역 화장실에서 8분사이에일어난
아아직도 이일만생각 하며
너무 눈물이앞을가리네요
잃어 버린것보다도 엄마아빠께 너무죄송해서
어제 저녁 9시반경 전철을타려고
ㅜㅜㅜ
제가 카드를꺼내려는순간 화장실 신호가오는거임
그래서 저는 지갑을들고 화장실로 갔져
근데 화장실에 한줄서기를하고있었어요 ㅜㅜ
근데 너무급한 나머지 가방에 지갑을 넣는걸 잊어버리고
화장지 휴지칸위에 올려놓았죠
그리곤 다음사람이들어가구
저는 나와서 배가고파서 롯데리아를 들렸다갈까해서
올라갈라는 찰나 지갑이생각낫음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달려감
화장실갈아타도2명밖에 안갈아탓을시간 정확히 화장실에도착한시간이
팔분만에 였음
근데 지갑이없더라고요
그래도 사람을 믿으며 역무실로 곧장달려갔더니
없다네요 분실물센테에 접수도안되고
혹시나 또씨씨티비를 돌려봤는데
제가 다시오기전까지 딱 8분 나오셨더라고요 화장실칸은
3칸 고작들어갔어도 2분정도 잖아요 그쵸
너무속상한 나머지 너무 화가나 울었습니다
혹시나 하던 제맘이 무너졌죠
그지갑은 사회초년생인 저희 어머니께서
한푼두푼모아 제가 명품매장 에서 일을했었거든요
근데 어머니는 그사이에서도 명품 없던 저를
불쌍히여겨 그나마 프라다가서 사주신
저의졸업선물겸 취직선물이였어요
지갑안엔 주민등록증과 쪽지 핸드폰번호와
어머니가 사주신소중한선물이니
주우시면 꼭 돌려주세요라고 적어놨어요
이제막사회초년생이된 저에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정말 잊지못할선물이되던거였는데
고작 그팔분만에 그값진걸 잃어버렸다니
어머니가 갑상선암 걸리셨엇는데도
저챙겨주신다고 챙겨주신 지갑인데
눈물로 받앗던 그런지갑을..아 아직도눈물이나네요
그리고 핸드폰이나 지갑을 주으면
경찰서나 가까운 사무실에 가따주라 하시던
어머니말씀과 가르침대로 항상 그렇게
해오던 저는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나더라고요
물론 제부주의도있었지만
그걸가지고쪽지와 주민등록증까지있는거면
찾아주기정말쉽지않나요
아에찾아줄마음이없으니까 안갖다주셨겠죠
너무실망해서 어머니께 전화도못하고
돈도 한푼도 없는 그상황에 카드도아무것도
결국 저는 집에못가고 있다 어머니께전화가와서 겨우
갈수가있었습니다
정말 여러분
지갑주우시면 물론 혹하시겠지만
물론 잃어버린사람의 부주의도있겠지만
그안에 들어있는 내용물과 돈들이
그지갑을 잃어버린사람에겐 그지갑이
어쩜 잃어버린사람에겐
정말 소중할수있는거잖아요
너무나소중한 물건들과
추억들도있을텐데
주민등록증 이런거있으면 찾아주시기
쉽잖아요 초등학교때그순수함 잊지말아주세요
백원짜리 하나만 주어도 경찰서에갖다주던
그 기억에 저는 아직도 지갑니아 핸드폰을 주우면
꼭갖다드립니다 그사람은 얼마나 맘이아플까요
그리고 제가 어제 정말실망했던건 거기 한줄서기 제뒤로계셨던분이
저보다나이가 많으신분들이였다는거
물론 지금그지갑을 사용하시는분도
편치않으시겠네요
꼭 편치않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낼 혹시나하는마음에
도난신고하러갈라합니다
정말 너무나속상하고 지금 엄마얼굴을
못보겠네요 . 그게 명품이아니라
저에게 선물해주시던 저의어머니맘이 명품
이엇으니까요.
너무 마음이 미어집니다
만약이글보시면꼭
돌려주세요 홈피 연결해놀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