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일인데 너무 열받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7살때부터 교회다녔구요. 작은할아버지는 목사님이세요..( 교회 비하가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기위해) 남자친구가 어느날 교회목사때문에 짜증나 죽겠다고해서 참을했는데 계속보니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1층 노래방 2층에 피시방 ( 남자친구 가게) 3층 교회가 있어요. 피시방이라서 흡연석도 있고해서 담배연기가 3층에 많이 올라가나바요. 첨엔 목사님이 내려오셔서 담배연기가 많이 올라오니 환풍길 설치해달라해서 남자친구가 설치를 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2층 피시방올라오는 계단쪽에 화장실이 있는데 자꾸 교회사람들이 피시방 문쪽에 있는 휴지를 들어와서 뜯어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뜻으로 목사님께 가서 화장실에 휴지걸이 설치할테니 가게에 자꾸 그러시지 말아달라고 그랬다네요. 그러니 목사님이 교회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사람들이 절대 쓸일 없다고 소리를 질렀대요. 휴지때문에 이러는 거지로 보이냐고 하면서요. 알고보니 교회안에 화장실은 창고로 쓰고 있더라구요. 겨울에는 건물 밖에 바닥에 얼음이 얼어있길래 남자친구를 부르더니 누가 이거 밟고 넘어지면 어떻하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눈이 언건데 말이죠.. 심심할때마다 내려와서는 피시방에서 소리소리 다 지르고 갑니다. 교회와서 헌금이나좀 해라.. 담배연기 때문에 못살겠다 이런식이구요. 더 어이 없는건 어느날은 남편을 데려와서 같이 뭐라하던데 남편이 옆에서 담배 펴대면서 같이 비아냥 거리는거예요.ㅡㅡ 그게 대박 남편분도 담배를 피시면서 담배연기때문에 질식해버리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아니지 않냐했더니 그말은 또 짤라먹습니다. 또한 자꾸 담배연기 때문에 이야길 해서 창문도 10분정도씩 밖에 못엽니다. 그것도 목사님 내려간거 확인하고요. 일일이 이렇게 눈치보는것도 힘듭니다. 남자친구가 가게하기전에도 이곳이 피시방이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에어컨 실외기를 옥상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목사가 올라와서는 자기는 이 위치가 맘에안든다고 옮기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내일 설비업자를 불러서 하겠다고 말을 했고, 그다음날 설비업자도 왔는데 3층에서 옥상올라가는 계단쪽 문을 열어주지를 않는 겁니다. 그냥 내일하라는식.. 그다음날 설비업자 또 불렀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럼 새벽마다 찬송부르고 이러는거 고음방사로 신고한다했더니 그뒤로는 건물주에게 일러요. 그리고 오늘은 건물주에게 전화를해서 2층이랑 3층을 바꾸면 안되냐고 그랬다네요. 2층 피시방으로 인테리어 다되어있고 장사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말이죠.. 그리고 자꾸 문을 열어 담배연기가 올라온다고 그러셔서 남자친구가 청소할 때 창문은 열 수밖에 없지 않냐 24시간 장사하는데 빗자루질 할 때 잠깐 여는 10분을 이해를 못해주냐고 했어요. 그러니 건물주가 그럼 물수건질만 하라고 하는거예요 남자친구가 그건 아닌것 같다 장사하지 말라는거밖에 뭐가 더있냐고 그랬더니 건물주가 보증금을 그럼 주라했다네요 ㅋㅋ 보고있으면 속이 터집니다. 천불나요 정말 ㅠㅠ 저번에는 화장실이 더럽다고 건물주에게 일러서는 건물주가 직접찾아와서 남자친구한테 직접 화장실청소 시켰네요. ( 남자친구가 알바 불렀는데 직접하라 함 ) 건물주는 그전부터 있던 사람이고 목사님이고 하니 참으라는 식인데 전 건물주도 이해안되고 목사도 이해가 안됩니다. 교회도 알아봤는데 사이비도 아니더라구요.. 이렇게 이해해주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하는 목사는 태어나서 처음봤네요. 이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1
같은 건물쓰는 목사님때문에 열받아죽겠네요..
남자친구일인데 너무 열받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7살때부터 교회다녔구요. 작은할아버지는 목사님이세요..( 교회 비하가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기위해)
남자친구가 어느날 교회목사때문에 짜증나 죽겠다고해서 참을했는데 계속보니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1층 노래방 2층에 피시방 ( 남자친구 가게) 3층 교회가 있어요.
피시방이라서 흡연석도 있고해서 담배연기가 3층에 많이 올라가나바요.
첨엔
목사님이 내려오셔서 담배연기가 많이 올라오니 환풍길 설치해달라해서
남자친구가 설치를 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2층 피시방올라오는 계단쪽에 화장실이 있는데
자꾸 교회사람들이 피시방 문쪽에 있는 휴지를 들어와서 뜯어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뜻으로 목사님께 가서 화장실에 휴지걸이 설치할테니
가게에 자꾸 그러시지 말아달라고 그랬다네요.
그러니 목사님이 교회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사람들이 절대 쓸일 없다고 소리를 질렀대요.
휴지때문에 이러는 거지로 보이냐고 하면서요.
알고보니 교회안에 화장실은 창고로 쓰고 있더라구요.
겨울에는 건물 밖에 바닥에 얼음이 얼어있길래 남자친구를 부르더니
누가 이거 밟고 넘어지면 어떻하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눈이 언건데 말이죠..
심심할때마다 내려와서는 피시방에서 소리소리 다 지르고 갑니다.
교회와서 헌금이나좀 해라.. 담배연기 때문에 못살겠다 이런식이구요.
더 어이 없는건 어느날은 남편을 데려와서 같이 뭐라하던데 남편이 옆에서 담배 펴대면서
같이 비아냥 거리는거예요.ㅡㅡ 그게 대박
남편분도 담배를 피시면서 담배연기때문에 질식해버리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아니지 않냐했더니
그말은 또 짤라먹습니다.
또한 자꾸 담배연기 때문에 이야길 해서 창문도 10분정도씩 밖에 못엽니다.
그것도 목사님 내려간거 확인하고요.
일일이 이렇게 눈치보는것도 힘듭니다.
남자친구가 가게하기전에도 이곳이 피시방이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에어컨 실외기를 옥상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목사가 올라와서는 자기는 이 위치가 맘에안든다고 옮기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내일 설비업자를 불러서 하겠다고 말을 했고, 그다음날 설비업자도 왔는데
3층에서 옥상올라가는 계단쪽 문을 열어주지를 않는 겁니다.
그냥 내일하라는식.. 그다음날 설비업자 또 불렀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럼 새벽마다 찬송부르고 이러는거 고음방사로 신고한다했더니
그뒤로는 건물주에게 일러요.
그리고 오늘은 건물주에게 전화를해서 2층이랑 3층을 바꾸면 안되냐고 그랬다네요.
2층 피시방으로 인테리어 다되어있고 장사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말이죠..
그리고 자꾸 문을 열어 담배연기가 올라온다고 그러셔서 남자친구가
청소할 때 창문은 열 수밖에 없지 않냐
24시간 장사하는데 빗자루질 할 때 잠깐 여는 10분을 이해를 못해주냐고 했어요.
그러니 건물주가 그럼 물수건질만 하라고 하는거예요
남자친구가 그건 아닌것 같다 장사하지 말라는거밖에 뭐가 더있냐고 그랬더니
건물주가 보증금을 그럼 주라했다네요 ㅋㅋ
보고있으면 속이 터집니다.
천불나요 정말 ㅠㅠ
저번에는 화장실이 더럽다고 건물주에게 일러서는 건물주가 직접찾아와서
남자친구한테 직접 화장실청소 시켰네요. ( 남자친구가 알바 불렀는데 직접하라 함 )
건물주는 그전부터 있던 사람이고 목사님이고 하니 참으라는 식인데
전 건물주도 이해안되고 목사도 이해가 안됩니다.
교회도 알아봤는데 사이비도 아니더라구요..
이렇게 이해해주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하는 목사는 태어나서 처음봤네요.
이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