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씨의 거짓말 1부 필리핀 현지 뉴스에 나온 이자스민 어머니의 인터뷰(유투브동영상첨부)
놀라워!2012.05.25
조회2,976
Filipino-Korean Jasmine Lee, who won a parliament seat in South Korea, is the pride of her family. But her entry into politics is still admittedly a surprise. This report tells us Lee's mother hopes her daughter's unprecedented victory will help raise the standing of Filipinas in South Korea.
지난 4월 14일에 필리핀 ANC에서 직접 취재한 이자스민씨의 자가에서 이루어진 로이다 빌라누에바씨의 인터뷰입니다.
이자스민씨의 거짓말 1부
그녀는 왜 거짓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걸까?
필리핀의 현실편
이렇게 필리핀 뉴스에까지 나왔는데 캡쳐하는 수고로움도 감수하지 않는 반도의 흔한 기자정신을 가지신 분이 많이 있어 일반인인 제가 직접 기자분들이 하지 않은 수고를 하게 됬네요.
Loida Villanueva 로이다 빌라누에바
필리핀 남동부 민다나오섬 다바오에 사는 자스민 당선자의 어머니 로이다 빌라누에바 씨의 15일 현지 ABS-CBN 방송
중앙일보 2010.06.07 결혼이민자를 보는 대한민국의 불편한 시선 中
Jasmine V(Villanueva) Bacurnay 이자스민씨는 그동안 엄친딸. 특히 집에는 차가 6대이며 그 중 2대는 독일제라는 고품격 이미지 메이킹으로 시청자들에게 승부수를 던지셨죠. 그런데 필리핀 현지 인터뷰를 보니 아무리 봐도 집에 일하는 사람 4명을 둘만한 공간이 없어보이는 집인데요. 그동안 현재 새누리당 누리터에 올라와 있는 필리핀 현지에서 선교사를 하고 계신 분의 글에서 봤던 그 모순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필리핀인들도 외국에 다수 나가있고 그 중에서 외국에서 정치인적 활동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유독 이자스민씨가 필리핀 내부에서도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이렇게 필리핀에서는 독점적으로 이루어지는 권력의 형태가 지향되는 가운데 빈곤층 출신에 초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중퇴로 결국 이력서 상으로는 초등학교 졸업으로 최초로 외국의 국회의원이 된 사태를 신기해하고 정말 대한민국은 학력이고 경력이고 보지 않는 호구적인 관용의 나라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필리핀의 중산층의 집은 보통 아래와 같은 규모의 집들로 알고있는데.
일반적인 필리핀 중산층 규모 집의 내부와 외부
인터뷰에서 나온 이자스민씨의 자가는 거실이 없는 부엌에서 하는 인터뷰로 보이는데요.
거실이 없고 부엌에 쇼파가 있는 걸로 봐서는 필리핀 인구의 80%인 빈민가 집들 중 하나입니다.
필리핀에 흔한 일반 서민은 절대적 대다수의 빈곤층으로 이정도가 일반 서민 빈민층의 집으로 분류 됩니다.
현재 정황상 비슷한 규모의 빈민가 내부사진을 보자면
요 사진이 있는데. 여긴 거실은 있되 부엌을 포기한 경우네요.
이번엔 이자스민씨 본인이 구체적인 사항까지 들어서 말씀 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변명하실지
아니면 또다른 거짓말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필리핀 현지에서 봉사하지는 분의 블로글에서 담아온 내용 입니다.
필리핀의 부유층(0.1%), 중산층(19.1%), 빈곤층(80.8%) 빈곤층의 월평균수입 24만원정도이며 중산층은 약 100만원 정도(필리핀 통계청 자료), 부유층은 10만명정도이며 이중 반인 5만명 정도가 중국계로 부의 쏠림이 심한 국가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한 부와 권력의 되물림이 이루어지고 있고 민주주의를 표방한 독재자들의 나라이며, 역대 대통령들의 부의 축재와 정치권의 부정부패의 영향으로 최하위 극빈곤층이 30%로 추정되는 나라입니다.
필리핀은 기득권들의 권력과 부의 독점이 이루어 지는 나라고 역대 필리핀의 대통령들은 필리핀에서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16대 가문에서만 주로 배출됩니다. 이자스민씨가 말한 것처럼 자가에 차가 6대가 있고 편의점을 운영할수 있을 정도의 부의 축재가 있루어진 집안은 필리핀 정계내에서도 유명한 집안일 가능성이 높은 집이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우선 이자스민이 어릴적부터 보고 배우고 어릴적부터 거짓말을 해도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을 수 있는 필리핀의 역대 대통령들을 이자스민씨의 출생년도인 77년부터 임기과정을 했던 대통령들부터 나열해보자면
10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Ferdinand E. Marcos)
출생 : 1917년 9월 11일 - 1989년 9월 28일
임기 : 1965년 12월 30일 - 1986년 2월 25일
정당 : 국민당
제 3 공화국의 6대 대통령이자 제 4 공화국의 1대 대통령
21년간 장기집권한 독재자
부인은 이멜다 마르코스
1969년 재선에 성공
1972년 9월 계엄령 선포
1986년 대통령 선거에서 각종 부정 선거 수법으로 코라손 아키노를 낙선시키고 대통령에 취임
1986년 피플파워로 하와이로 망명.
11대
코라손 아퀴노 (Corazon C. Aquino)
출생 : 1933년 1월 25일 - 2009년 8월 1일
임기 : 1986년 2월 25일 - 1992년 6월 30일
정당 : 민주투쟁당
필리핀 제 5 공화국의 1대 대통령
필리핀 최초의 여성대통령
남편은 마르코스에게 암살을 당한 Benigno Ninoy 아퀴노 전 상원의원
15대 대통령 베이그노 아퀴노 3세의 어머니
12대
피델 라모스 (Fidel V. Ramos)
출생 : 1928년 3월 18일 -
임기 : 1992년 6월 30일 - 1998년 6월 30일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의 제 5 공화국 2대 대통령
아퀴노 대통령 당시의 국방장관
(이분 또한 필리핀 루손섬 링가옌의 명문가 출신입니다.)
13대
조셉 에스트라다(Joseph Ejercito Estrada)
출생 : 1937년 4월 19일 -
임기 : 1998년 6월 30일 - 2001년 1월 20일
정당 : 대중혁명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3대 대통령
필리핀 영화 배우와 감독
부정부패가 심해 피플파워로 사임
14대
글로리아 마카파갈 - 아로요 (Gloria Macapagal-Arroyo)
출생 : 1947년 4월 5일 -
임기 : 2001년 1월 20일 - 2004년 6월 29일
임기 : 2004년 6월 29일 - 2010년 6월 30일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4대 대통령
혁명기간 아로요가 권한 행사
디오스 다도 마카파갈 전 대통령의 딸. 두 번째 여성 대통령,
15대
베이그노 아키노 3세 (Benigno C. Aquino III)
출생 : 1960년 2월 8일 -
임기 : 2010년 6월 30일 -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5대 대통령
어머니는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 아버지는 베니그노 니노니 아키노 2세 전 상원의원
자료출처 : 필리핀 정보 포털 - 필리핀올
보다시피 독재와 권력의 독점과 되물림이 아직도 심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금 대통령직을 맡고 있는 필리핀의 대통령 아키노 3세와 전 대통령 아로요를 본다면 이들의 권력의 되물림이 어떤 사회적 부작용을 낳고 있는지 아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수법라며 기시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이 방법은 우리나라의 대기업 재벌들(대우 전 김우중회장, S사 쁘니거니 회장)이 자주 쓰는 수법으로 성공한 기업인으로 손꼽히는 안철수씨 같은 벤처기업의 사장도 건강이상을 핑계로 검찰조사를 협조하지 않는 등. 여러 CEO들의 과거를 조사해본다면 우리나라의 왠만한 기업가들은 한번 이상 쓴 경력이 확인될 정도로 악용되는 수법 중 하나이죠.
상대적으로 정치인의 부패가 우리나라보다 심한 필리핀같은 경우 이렇게 어느날 갑자기 정치인들에게 보도듣도 못한 질환이 자주 생기는 나라로써 아프다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하원의원에 당선되는 서프라이즈한 이벤트가 넘치는 대담을 갖춘 나라이기도 합니다
필리핀도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의 재임기간이 끝나면 폭팔적으로 전 대통령들의 부정부패와 비리행각이 드러나는 나라입니다. 문제는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조사를 진행할수가 없고 하원의원으로 나와서 면책특권까지 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는 거죠.
결국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그 어떤 부정부패가 있어도 공정한 처벌을 하지 않는 영원한 기득권 유지가 가능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걸보면서 아직도 어떤 덜떨어진 분은 개발도상국의 흔한 사례 아니냐 우리는 안그랬냐 라며 또 일반화를 시도하실지 모르겠지만 필리핀은 우리와 같은 식민역사를 지녔지만 매장된 광물 자원과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풍부한 식량자원까지 개발과 분배만 잘 이루어 진다면 아시아의 그 어느나라보다 더 많은 국부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나라입니다. 빈털털이 맨손으로 시작한 자수성가형인 우리나라와 확연하게 다른 케이스입니다.
필리핀은 타고난 천혜의 관광지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혼여행 관광지로 꼽는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지로 손꼽히이기도 하고 해양 레져, 스포츠 등을 즐기며 어학도 배울 수 있고 미국이나 여타 다른 영어권국가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어학과 레져,관광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필리핀 현지에도 12만여 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하며, 한국 관광객도 연간 70만 명을 넘어 최대 방문국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2012년 1월에 방영된 KBS 인간극장 아픈만큼 사랑한다
필리핀 여행자 까페의 글과 메뉴들
하지만 이렇게 풍부한 자원을 지니고도 필리핀이 자신의 수도에서 매춘과 카지노같은 원정 매춘과 도박으로 인한 3차 관광에 주력하고 필리핀 내에서는 취업난으로 인해 인력수출로 밖에 국부를 쌓지 못하는 것은 이런 정치인과 기득권들의 개인의 이익을 위해 공공의 재산을 횡령하고 권력을 부절절하게 쓴 부정부패의 결과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나라 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필리핀 도심에 특히 필리핀 수도에 있는 도박장과 매춘이 가능한 바와 클럽에 대한 자료가 무궁구진하고 이런 까페의 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은 필리핀 자체가 이런 3차(도박과 매출) 관광을 자신의 수도에서 대놓고 키우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올초인 2012년 1월에 방영된 KBS 인간극장 아픈만큼 사랑한다에 나온 마닐라 고급빌라촌 바로 한블럭 옆의 마닐라시 소유의 땅에 불법점거를 하여 무허가로 지은 집들로 이루어진 필리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난민촌 중 하나 입니다. 필리핀은 바로 빈부의 격차가 너무나 극심하여 수도에도 난민촌이 있습니다. 이게 다 기득권들의 단합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에 의해 가능성 넘치고 활용할 풍부한 자원을 지녔으며 한때 아시아에서 잘나갔던 필리핀이라는 저 나라가 왜 아직도 저런 수준에 머무는지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이런 부정부패의 심화로 필리핀엔 아직도 반정부단체가 존재하며 이들의 독재자들이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동안 필리핀은 수많은 쿠테타가 일어났지만 이들의 역사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한 결과 필리핀은 아직도 반정부군의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들의 활동으로 인해 필리핀 곳곳은 테러로 얼룩져있으며 멀쩡한 백화점이 폭파되는 등 필리핀은 일부 부유층이 사는 지역과 관광지역을 제외한 지역은 외국인들이 출입이 불가능할 정도로 치안이 불안정하고 결국 이러한 영향으로 부의 쏠림이 명실공고해지며 다수의 빈곤층을 생산하고 최악의 빈곤층이 발생해도 최소한의 복지정책조차도 마련할 수 없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오랜 독재와 반정부단체의 반목의 결과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혼란스러운 나라의 상황 때문에 필리핀 국민들은 도덕성, 윤리성, 자존심은 구걸을 정당화하고 거짓말에 대한 자기합리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들의 도덕과 윤리관, 시민의식은 우리와 판이하게 다르고 이들의 국민성 또한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는 그들의 역사와 현실에서 왜 우리와 다른 가치관, 사고관을 가질 수 밖에 없는지, 우리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를 알아야하고 왜 대다수의 국민이 이자스민씨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는지 새누리당 박근혜 전 대표만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필리핀의 극민층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40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2만명 규모의 쓰레기 마을 톤도입니다.
우리나라에 과거에 존재했던 난지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지만 우리는 현재 저런 난지도가 없지요.
물론 필리핀에 저런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리핀의 화려한 이 이면에는 개인의 사사로인 이익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공권력을 함부로 남용하고 필리핀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으로 손꼽히는 16개 가문의 출신만 대통령을 한다던지 하는 기득권들의 단합과 부정부패에 때문에 정치적 쿠테타가 일어나 필리핀 곳곳에는 테러 활동이 아직도 버젓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런 사회적 혼란이 극심한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환경을 무시하고 이 나라 출신의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도덕심과 윤리의식을 지닐수 있을거라는 꿈과 환상에서 이젠 좀 깨어나야할 때라고 봅니다.
현재 필리핀의 부정부패 지수는 180여개 국가 중 120~130위 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심한 부정부패국으로 정치인과 기득권층의 부의 쏠림이 극대화되어 공평한 분배가 이루어 지지 않아 인구의 80%가 빈곤층이고 그 중 30%는 극빈층으로 빈부의 격차가 매우 심합니다. 지금은 이러하지만 과거 필리핀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한 관광산업과 온후한 날씨로 인한 농경산업, 풍부한 어획량, 매장된 광업자원등을 통해서 1960년대까지만 해도 아시아 국가들 중 일본 다음의 부를 자랑하던 나라였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에서 지정한 부패인식지수인 CPI의 정의는 매우 간단합니다.
공공 부패를 '사적인 이익을 위한 공적 직위를 남용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이에 따른 조사를 실시합니다.
결국 이 부분은 한 나라의 정치가 일부의 기득권들에게 어떻게 사적으로 남용되는지에 따른 투명성 여부를 측정하는 것인데.
43
대한민국
5.4
120
몽골
2.7
129
필리핀
2.6
182
북한
1.0
182
소말리아
1.0
CPI 점수 2010 CPI 기준으로 총 182개의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43위 필리핀은 129위로 소말리아와 공동꼴지를 차지한 북한과 비슷한 규모의 투명성을 지닌 전형적인 부정부패가 만연한 국가로써 필리핀인들은 먹고살기도 힘들어 자신의 나라에 대한 부패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나라로써 왜 이자스민씨가 우리나라에 17년이나 사시고도 이런 이자스민 당선자에 대해 국민이 합리적이고 정당한 의혹제기를 하는 것에 상처받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필리핀은 무역에서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만성 무역적자 국가지만 달러등의 외환보유고에 대한 걱정, 혹은 무역적자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는 국가이자 이렇게 대통령들이 자신의 기득권만 생각하며 개인적인 이익만을 생각하며 정치인들에 의한 개인의 부의 축재가 이루어져도 망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벌어들이는 외화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원천기술 하나 없이 아직도 과도한 인력수출로 인해 해외에서 필리핀의 1년 GDP 10%인 20조원가량 송금되는 돈에 의지하고 있는 나라로 정치에 대한 의지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나라보니 아무래도 척박한 땅한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사람들이 공직자의 부패에 대해 우리보단 너그럽게 되겠죠.
.
우리는 남에게 빚을지지 말라고 배웠고 거짓말은 우리 스스로의 가치를 갉아먹는 것이라 몸으로 체득하며 살아온 세대의 후손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빈손으로 시작하여 온건히 우리 자신만의 힘으로 이 나라를 일궈왔고 그저 별볼일 없는 빈민국이라는 편견과 차별을 이겨내고 극복한 나라의 사람들입니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 되고 싶으시면 편견을 가지지 말라달라, 차별하지 말아달라, 시선이 나쁘다 라며 외국인으로써 피해의식을 가지시지 마시고 우리나라의 사람들처럼 편견과 차별을 이겨낼만한 정신력과 일정 수준 이상의 공동체 의식을 지녔으면 합니다.
이자스민씨의 거짓말 1부 필리핀 현지 뉴스에 나온 이자스민 어머니의 인터뷰(유투브동영상첨부)
Filipino-Korean Jasmine Lee, who won a parliament seat in South Korea, is the pride of her family. But her entry into politics is still admittedly a surprise. This report tells us Lee's mother hopes her daughter's unprecedented victory will help raise the standing of Filipinas in South Korea.
-- Top Story, ANC, April 14, 2012
http://youtu.be/bBPv7vN30eM
지난 4월 14일에 필리핀 ANC에서 직접 취재한 이자스민씨의 자가에서 이루어진 로이다 빌라누에바씨의 인터뷰입니다.
이자스민씨의 거짓말 1부 그녀는 왜 거짓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걸까? 필리핀의 현실편이렇게 필리핀 뉴스에까지 나왔는데 캡쳐하는 수고로움도 감수하지 않는 반도의 흔한 기자정신을 가지신 분이 많이 있어 일반인인 제가 직접 기자분들이 하지 않은 수고를 하게 됬네요.
Loida Villanueva 로이다 빌라누에바
필리핀 남동부 민다나오섬 다바오에 사는 자스민 당선자의 어머니 로이다 빌라누에바 씨의 15일 현지 ABS-CBN 방송
중앙일보 2010.06.07 결혼이민자를 보는 대한민국의 불편한 시선 中
Jasmine V(Villanueva) Bacurnay 이자스민씨는 그동안 엄친딸. 특히 집에는 차가 6대이며 그 중 2대는 독일제라는 고품격 이미지 메이킹으로 시청자들에게 승부수를 던지셨죠. 그런데 필리핀 현지 인터뷰를 보니 아무리 봐도 집에 일하는 사람 4명을 둘만한 공간이 없어보이는 집인데요. 그동안 현재 새누리당 누리터에 올라와 있는 필리핀 현지에서 선교사를 하고 계신 분의 글에서 봤던 그 모순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필리핀인들도 외국에 다수 나가있고 그 중에서 외국에서 정치인적 활동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유독 이자스민씨가 필리핀 내부에서도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이렇게 필리핀에서는 독점적으로 이루어지는 권력의 형태가 지향되는 가운데 빈곤층 출신에 초등학교 졸업과 대학교 중퇴로 결국 이력서 상으로는 초등학교 졸업으로 최초로 외국의 국회의원이 된 사태를 신기해하고 정말 대한민국은 학력이고 경력이고 보지 않는 호구적인 관용의 나라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필리핀의 중산층의 집은 보통 아래와 같은 규모의 집들로 알고있는데.
일반적인 필리핀 중산층 규모 집의 내부와 외부
인터뷰에서 나온 이자스민씨의 자가는 거실이 없는 부엌에서 하는 인터뷰로 보이는데요.
거실이 없고 부엌에 쇼파가 있는 걸로 봐서는 필리핀 인구의 80%인 빈민가 집들 중 하나입니다.
이자스민씨가 말한 자동차 6대를 주차할만한 공간이 없어서 주차장을 극대화시키기위해 채광을 포기하고 거실을 없앤 필리핀의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오류라고 기자분들이 호도하실까봐 또다시 언론이 왜곡 보도와 증거 날조하시며 뉴스에서 객관적 관점과 시점을 유지한 보도를 해야할 앵커분들이 사실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또다시 국민에게 훈계하면서 제노포비아라고 야단칠까봐 필리핀 현지 교민 싸이트까지 뒤져가며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필리핀에 흔한 일반 서민은 절대적 대다수의 빈곤층으로 이정도가 일반 서민 빈민층의 집으로 분류 됩니다.
현재 정황상 비슷한 규모의 빈민가 내부사진을 보자면
요 사진이 있는데. 여긴 거실은 있되 부엌을 포기한 경우네요.
이번엔 이자스민씨 본인이 구체적인 사항까지 들어서 말씀 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변명하실지
아니면 또다른 거짓말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필리핀 현지에서 봉사하지는 분의 블로글에서 담아온 내용 입니다.
필리핀의 부유층(0.1%), 중산층(19.1%), 빈곤층(80.8%) 빈곤층의 월평균수입 24만원정도이며 중산층은 약 100만원 정도(필리핀 통계청 자료), 부유층은 10만명정도이며 이중 반인 5만명 정도가 중국계로 부의 쏠림이 심한 국가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한 부와 권력의 되물림이 이루어지고 있고 민주주의를 표방한 독재자들의 나라이며, 역대 대통령들의 부의 축재와 정치권의 부정부패의 영향으로 최하위 극빈곤층이 30%로 추정되는 나라입니다.
필리핀은 기득권들의 권력과 부의 독점이 이루어 지는 나라고 역대 필리핀의 대통령들은 필리핀에서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16대 가문에서만 주로 배출됩니다. 이자스민씨가 말한 것처럼 자가에 차가 6대가 있고 편의점을 운영할수 있을 정도의 부의 축재가 있루어진 집안은 필리핀 정계내에서도 유명한 집안일 가능성이 높은 집이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우선 이자스민이 어릴적부터 보고 배우고 어릴적부터 거짓말을 해도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을 수 있는 필리핀의 역대 대통령들을 이자스민씨의 출생년도인 77년부터 임기과정을 했던 대통령들부터 나열해보자면
10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Ferdinand E. Marcos)
출생 : 1917년 9월 11일 - 1989년 9월 28일
임기 : 1965년 12월 30일 - 1986년 2월 25일
정당 : 국민당
제 3 공화국의 6대 대통령이자 제 4 공화국의 1대 대통령
21년간 장기집권한 독재자
부인은 이멜다 마르코스
1969년 재선에 성공
1972년 9월 계엄령 선포
1986년 대통령 선거에서 각종 부정 선거 수법으로 코라손 아키노를 낙선시키고 대통령에 취임
1986년 피플파워로 하와이로 망명.
11대
코라손 아퀴노 (Corazon C. Aquino)출생 : 1933년 1월 25일 - 2009년 8월 1일 임기 : 1986년 2월 25일 - 1992년 6월 30일 정당 : 민주투쟁당
필리핀 제 5 공화국의 1대 대통령 필리핀 최초의 여성대통령 남편은 마르코스에게 암살을 당한 Benigno Ninoy 아퀴노 전 상원의원 15대 대통령 베이그노 아퀴노 3세의 어머니
12대
피델 라모스 (Fidel V. Ramos)출생 : 1928년 3월 18일 - 임기 : 1992년 6월 30일 - 1998년 6월 30일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의 제 5 공화국 2대 대통령 아퀴노 대통령 당시의 국방장관 (이분 또한 필리핀 루손섬 링가옌의 명문가 출신입니다.)

조셉 에스트라다(Joseph Ejercito Estrada)13대
출생 : 1937년 4월 19일 - 임기 : 1998년 6월 30일 - 2001년 1월 20일 정당 : 대중혁명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3대 대통령 필리핀 영화 배우와 감독 부정부패가 심해 피플파워로 사임
14대
글로리아 마카파갈 - 아로요 (Gloria Macapagal-Arroyo)출생 : 1947년 4월 5일 - 임기 : 2001년 1월 20일 - 2004년 6월 29일 임기 : 2004년 6월 29일 - 2010년 6월 30일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4대 대통령 혁명기간 아로요가 권한 행사 디오스 다도 마카파갈 전 대통령의 딸. 두 번째 여성 대통령,

15대 베이그노 아키노 3세 (Benigno C. Aquino III)출생 : 1960년 2월 8일 - 임기 : 2010년 6월 30일 - 정당 : 국민의 힘당
필리핀 제 5 공화국 5대 대통령 어머니는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 아버지는 베니그노 니노니 아키노 2세 전 상원의원
자료출처 : 필리핀 정보 포털 - 필리핀올 보다시피 독재와 권력의 독점과 되물림이 아직도 심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지금 대통령직을 맡고 있는 필리핀의 대통령 아키노 3세와 전 대통령 아로요를 본다면 이들의 권력의 되물림이 어떤 사회적 부작용을 낳고 있는지 아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수법라며 기시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이 방법은 우리나라의 대기업 재벌들(대우 전 김우중회장, S사 쁘니거니 회장)이 자주 쓰는 수법으로 성공한 기업인으로 손꼽히는 안철수씨 같은 벤처기업의 사장도 건강이상을 핑계로 검찰조사를 협조하지 않는 등. 여러 CEO들의 과거를 조사해본다면 우리나라의 왠만한 기업가들은 한번 이상 쓴 경력이 확인될 정도로 악용되는 수법 중 하나이죠.
상대적으로 정치인의 부패가 우리나라보다 심한 필리핀같은 경우 이렇게 어느날 갑자기 정치인들에게 보도듣도 못한 질환이 자주 생기는 나라로써 아프다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하원의원에 당선되는 서프라이즈한 이벤트가 넘치는 대담을 갖춘 나라이기도 합니다

필리핀도 우리나라처럼 대통령의 재임기간이 끝나면 폭팔적으로 전 대통령들의 부정부패와 비리행각이 드러나는 나라입니다. 문제는 전 대통령이 부정부패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조사를 진행할수가 없고 하원의원으로 나와서 면책특권까지 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는 거죠.결국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그 어떤 부정부패가 있어도 공정한 처벌을 하지 않는 영원한 기득권 유지가 가능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걸보면서 아직도 어떤 덜떨어진 분은 개발도상국의 흔한 사례 아니냐 우리는 안그랬냐 라며 또 일반화를 시도하실지 모르겠지만 필리핀은 우리와 같은 식민역사를 지녔지만 매장된 광물 자원과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풍부한 식량자원까지 개발과 분배만 잘 이루어 진다면 아시아의 그 어느나라보다 더 많은 국부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나라입니다. 빈털털이 맨손으로 시작한 자수성가형인 우리나라와 확연하게 다른 케이스입니다.
필리핀은 타고난 천혜의 관광지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혼여행 관광지로 꼽는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지로 손꼽히이기도 하고 해양 레져, 스포츠 등을 즐기며 어학도 배울 수 있고 미국이나 여타 다른 영어권국가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어학과 레져,관광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필리핀 현지에도 12만여 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하며, 한국 관광객도 연간 70만 명을 넘어 최대 방문국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2012년 1월에 방영된 KBS 인간극장 아픈만큼 사랑한다

필리핀 여행자 까페의 글과 메뉴들하지만 이렇게 풍부한 자원을 지니고도 필리핀이 자신의 수도에서 매춘과 카지노같은 원정 매춘과 도박으로 인한 3차 관광에 주력하고 필리핀 내에서는 취업난으로 인해 인력수출로 밖에 국부를 쌓지 못하는 것은 이런 정치인과 기득권들의 개인의 이익을 위해 공공의 재산을 횡령하고 권력을 부절절하게 쓴 부정부패의 결과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나라 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필리핀 도심에 특히 필리핀 수도에 있는 도박장과 매춘이 가능한 바와 클럽에 대한 자료가 무궁구진하고 이런 까페의 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은 필리핀 자체가 이런 3차(도박과 매출) 관광을 자신의 수도에서 대놓고 키우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올초인 2012년 1월에 방영된 KBS 인간극장 아픈만큼 사랑한다에 나온 마닐라 고급빌라촌 바로 한블럭 옆의 마닐라시 소유의 땅에 불법점거를 하여 무허가로 지은 집들로 이루어진 필리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난민촌 중 하나 입니다. 필리핀은 바로 빈부의 격차가 너무나 극심하여 수도에도 난민촌이 있습니다. 이게 다 기득권들의 단합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에 의해 가능성 넘치고 활용할 풍부한 자원을 지녔으며 한때 아시아에서 잘나갔던 필리핀이라는 저 나라가 왜 아직도 저런 수준에 머무는지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이런 부정부패의 심화로 필리핀엔 아직도 반정부단체가 존재하며 이들의 독재자들이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동안 필리핀은 수많은 쿠테타가 일어났지만 이들의 역사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한 결과 필리핀은 아직도 반정부군의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들의 활동으로 인해 필리핀 곳곳은 테러로 얼룩져있으며 멀쩡한 백화점이 폭파되는 등 필리핀은 일부 부유층이 사는 지역과 관광지역을 제외한 지역은 외국인들이 출입이 불가능할 정도로 치안이 불안정하고 결국 이러한 영향으로 부의 쏠림이 명실공고해지며 다수의 빈곤층을 생산하고 최악의 빈곤층이 발생해도 최소한의 복지정책조차도 마련할 수 없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오랜 독재와 반정부단체의 반목의 결과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혼란스러운 나라의 상황 때문에 필리핀 국민들은 도덕성, 윤리성, 자존심은 구걸을 정당화하고 거짓말에 대한 자기합리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들의 도덕과 윤리관, 시민의식은 우리와 판이하게 다르고 이들의 국민성 또한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는 그들의 역사와 현실에서 왜 우리와 다른 가치관, 사고관을 가질 수 밖에 없는지, 우리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를 알아야하고 왜 대다수의 국민이 이자스민씨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는지 새누리당 박근혜 전 대표만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현재 필리핀의 극민층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40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2만명 규모의 쓰레기 마을 톤도입니다.
우리나라에 과거에 존재했던 난지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지만 우리는 현재 저런 난지도가 없지요.
물론 필리핀에 저런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리핀의 화려한 이 이면에는 개인의 사사로인 이익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공권력을 함부로 남용하고 필리핀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으로 손꼽히는 16개 가문의 출신만 대통령을 한다던지 하는 기득권들의 단합과 부정부패에 때문에 정치적 쿠테타가 일어나 필리핀 곳곳에는 테러 활동이 아직도 버젓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런 사회적 혼란이 극심한 이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환경을 무시하고 이 나라 출신의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도덕심과 윤리의식을 지닐수 있을거라는 꿈과 환상에서 이젠 좀 깨어나야할 때라고 봅니다.
현재 필리핀의 부정부패 지수는 180여개 국가 중 120~130위 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심한 부정부패국으로 정치인과 기득권층의 부의 쏠림이 극대화되어 공평한 분배가 이루어 지지 않아 인구의 80%가 빈곤층이고 그 중 30%는 극빈층으로 빈부의 격차가 매우 심합니다. 지금은 이러하지만 과거 필리핀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한 관광산업과 온후한 날씨로 인한 농경산업, 풍부한 어획량, 매장된 광업자원등을 통해서 1960년대까지만 해도 아시아 국가들 중 일본 다음의 부를 자랑하던 나라였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에서 지정한 부패인식지수인 CPI의 정의는 매우 간단합니다.
공공 부패를 '사적인 이익을 위한 공적 직위를 남용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이에 따른 조사를 실시합니다.
결국 이 부분은 한 나라의 정치가 일부의 기득권들에게 어떻게 사적으로 남용되는지에 따른 투명성 여부를 측정하는 것인데.
43
대한민국
5.4
120
몽골
2.7
129
필리핀
2.6
182
북한
1.0
182
소말리아
1.0
CPI 점수 2010 CPI 기준으로 총 182개의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43위 필리핀은 129위로 소말리아와 공동꼴지를 차지한 북한과 비슷한 규모의 투명성을 지닌 전형적인 부정부패가 만연한 국가로써 필리핀인들은 먹고살기도 힘들어 자신의 나라에 대한 부패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나라로써 왜 이자스민씨가 우리나라에 17년이나 사시고도 이런 이자스민 당선자에 대해 국민이 합리적이고 정당한 의혹제기를 하는 것에 상처받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필리핀은 무역에서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만성 무역적자 국가지만 달러등의 외환보유고에 대한 걱정, 혹은 무역적자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는 국가이자 이렇게 대통령들이 자신의 기득권만 생각하며 개인적인 이익만을 생각하며 정치인들에 의한 개인의 부의 축재가 이루어져도 망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벌어들이는 외화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원천기술 하나 없이 아직도 과도한 인력수출로 인해 해외에서 필리핀의 1년 GDP 10%인 20조원가량 송금되는 돈에 의지하고 있는 나라로 정치에 대한 의지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나라보니 아무래도 척박한 땅한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사람들이 공직자의 부패에 대해 우리보단 너그럽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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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에게 빚을지지 말라고 배웠고 거짓말은 우리 스스로의 가치를 갉아먹는 것이라 몸으로 체득하며 살아온 세대의 후손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빈손으로 시작하여 온건히 우리 자신만의 힘으로 이 나라를 일궈왔고 그저 별볼일 없는 빈민국이라는 편견과 차별을 이겨내고 극복한 나라의 사람들입니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 되고 싶으시면 편견을 가지지 말라달라, 차별하지 말아달라, 시선이 나쁘다 라며 외국인으로써 피해의식을 가지시지 마시고 우리나라의 사람들처럼 편견과 차별을 이겨낼만한 정신력과 일정 수준 이상의 공동체 의식을 지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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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곤에 절어서 완성되지 않은체로 작성한 글을 새누리당에 올리신 분이 있으시지만
그 글은 완벽하게 완성된 글이 아닙니다.
새누리당 대변인이신 이상일씨가 하신 프랑스인 플뢰르 펠르랭씨와
이력서상으로 초등학교 졸업이 다인 이자스민씨와의 비교를 하신다는건 부당한 처사입니다.
이자스민씨는 필리핀에서 무슨 고등학교를 나왓는지 조차 불분명한 아테네오데 다바오 대 중퇴자입니다.
이런 부당한 비교와 전국민을 제노포비아로 몰아간
새누리당의 추악한 행동와 말들에 대한 정정조치가 30일전까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없을 경우 제가 사비를 들여서라도
제 글을 프랑스어로 번역해줄 번역업체에 의뢰해서
이 프랑스 장관과 프랑스의 언론사들 그리고
한국출신 미국 정계진출자들 미국의 언론사, 필리핀의 언론사에게 알릴것입니다.
제 글을 3부에 걸쳐서 이자스민씨와 여성부와의 관계 새누리당(구 한나라당)이
어떤 방식으로 이주여성을 당 내부에 정착시키고 다문화를 어떤식으로 펼치는지
이로인해 절대적 다수의 국민이 부담할 수 밖에 없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불합리한 복지정책과
다문화와 관련된 국가기관과 정치인들에 대해서도 쓸 생각입니다.
지금 이런 편파적 보도와 일부 이너써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다문화에 대한 무한한 감싸기는
결코 현실적인 부분에서 기인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자스민씨의 거짓말과 더물어 이 나라 정치인들의 거짓말 또한 비난받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지금 정치적 하향평준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 국가입니다.
글로벌을 외치며 다문화가 답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중에
왜 선진국에서는 거짓말에 엄격한 선진국의 시민의식 수준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으십니까?
후진국일수록 거짓말에 관대한 문화가 형성되고
이로인해 정치의 부정부패를 뿌리 뽑을 수 없는 근본적인 치명적 문제점들이 종종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도 정치적 후진국임이 분명합니다.
법치에 입각한 원리원칙이 바로서고 원리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공정한 사회의 기초가
바로 이런 사건으로 인해 서서히 무너질것이 이 나라의 국민으로써 걱정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전 대표님 국민에게 이자스민씨 공천에 대해 사과해주십시요.
이자스민씨 전 이자스민씨가 나온 영화나 방송프로그램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그냥 평범한 국민이었습니다.
제가 제노포비아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본인이 한 거짓말로 인해 상처받은 4900만의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 중 한사람이라고 보시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로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제노포비아로 몰아간
MBC, KBS, SBS의 공공 방송사들
의도적인 외곡과 날조로 국민을 파시즘으로 몰아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기자와 관계자들도
공정하지 못한 보도와 기사에 대해 대국민사과 하십시요.
저 이자스민씨가 미운게 아닙니다.
그녀의 거짓말이 밉습니다.
동남아 국가들 출신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을 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자스민씨는 모든 교육과정 한사람의 가치관과 인성이 완성되는 전반적 시기를
필리핀에서 보낸 필리핀의 국민성을 지닌 한국말을 잘하고 한국음식을 좋아하고 한국 국적을 지닌
아직 완벽한 한국적 가치관과 사고를 하지 않는 다문화에 속한 우리와는 또다른 다문화국민입니다.
이자스민씨 제가 무얼 더 밝혀야 하나요?
왜 선량하게 살아온 제가 이자스민씨의 사적인 부분까지 파헤쳐가며 공정한 경쟁선에서 서라고 요구해야하나요?
하루빨리 양심선언하시고 사퇴하십시요 이자스민씨.
그게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150만의 다문화라는 외국인 우대조치에 상처받은
우리 4900만의 국민들이 받은 상처와 아픔을 그나마 낫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조치입니다.
새누리당 누리터
http://www.saenuriparty.kr/web/talk/talkView.do?talkId=HTK_000000000195501
에 올린 글입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새누리당 홈페이지를 통한 트위터 RT해주시면 좋겠구요
제 글은 결국 우리 정치와 민주주의가 어떻게 변질되고 어떻게 퇴색됬는지에 대한 고발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답답한 부분이 많아서 저같은 평범한 일개 시민이 이런 글까지 작성해야하는 시대네요...ㅠㅠ